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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T_07

July 28. Hebrew 4-7

조회 수 15 추천 수 0 2018.07.01 03:07:12


4.

1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안식> 그러므로 그분의 안식에 들어가리라는 약속이 남아 있을 동안에 여러분 가운데 혹 누구라도 거기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합시다.

1 God's promise of entering his rest still stands, so we ought to tremble with fear that some of you might fail to experience it.

2 그들처럼 우리도 복음 증거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들은 말씀이 그들에게 무익했던 것은 그들이 들은 말씀과 믿음을 연합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For this good news - that God has prepared this rest - has been announced to us just as it was to them. But it did them no good because they didn't share the faith of those who listened to God.

3 그런데 믿는 우리들은 그 안식에 들어갑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내가 진노해 맹세한 것처럼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라고 하신 것과 같습니다. 사실 세상이 창조된 이래로 그분의 일들이 이뤄져 왔습니다.

3 For only we who believe can enter his rest. As for the others, God said, "In my anger I took an oath'They will never enter my place of rest,'" even though this rest has been ready since he made the world.

4 어디엔가 제7일에 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그분의 모든 일을 쉬셨다."

4 We know it is ready because of the place in the Scriptures where it mentions the seventh day"On the seventh day God rested from all his work."

5 그런데 여기서는 다시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5 But in the other passage God said, "They will never enter my place of rest."

6 이와 같이 이제 어떤 이들에게는 저 안식에 들어갈 기회가 남아 있지만 복음을 먼저 전해 들은 사람들은 불순종으로 인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6 So God's rest is there for people to enter, but those who first heard this good news failed to enter because they disobeyed God.

7 그러므로 이미 인용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다시 오랜 후에 어느 한 날을 정해 '오늘'이라 하시고 다윗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7 So God set another time for entering his rest, and that time is today. God announced this through David much later in the words already quoted"Today when you hear his voice, don't harden your hearts."

8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하나님께서 나중에 다른 날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8 Now if Joshua had succeeded in giving them this rest, God would not have spoken about another day of rest still to come.

9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안식이 남아 있습니다.

9 So there is a special rest still waiting for the people of God.

10 이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을 쉬셨던 것처럼 그 자신도 자기의 일을 쉬기 때문입니다.

10 For all who have entered into God's rest have rested from their labors, just as God did after creating the world.

1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와 같이 불순종의 본을 따라 멸망하지 않도록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씁시다.

11 So let us do our best to enter that rest. But if we disobey God, as the people of Israel did, we will fall.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양날 선 어떤 칼보다도 더 예리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해 냅니다.

12 For the word of God is alive and powerful. It is sharper than the sharpest two-edged sword, cutting between soul and spirit, between joint and marrow. It exposes our innermost thoughts and desires.

13 그러므로 어떤 피조물이라도 하나님 앞에 숨을 수 없고 오히려 모든 것은 우리에게서 진술을 받으실 그분의 눈앞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습니다.

13 Nothing in all creation is hidden from God. Everything is naked and exposed before his eyes, and he is the one to whom we are accountable.

14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이와 같이 우리에게 하늘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시니 우리가 고백한 신앙을 굳게 지킵시다.

14 So then, since we have a great High Priest who has entered heaven, Jesus the Son of God, let us hold firmly to what we believe.

15 이는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며 또한 모든 면에서 우리와 동일하게 시험을 당하셨으나 죄가 없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15 This High Priest of ours understands our weaknesses, for he faced all of the same testings we do, yet he did not sin.

16 그러므로 자비하심을 얻고 필요할 때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갑시다.

16 So let us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our gracious God. There we will receive his mercy, and we will find grace to help us when we need it most.

 

5.

1 모든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 사람을 위해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입니다. 곧 대제사장은 예물을 드리고 또 속죄의 희생제사를 드립니다.

1 Every high priest is a man chosen to represent other people in their dealings with God. He presents their gifts to God and offers sacrifices for their sins.

2 그가 무지하고 미혹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는 것은 자신도 연약에 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2 And he is able to deal gently with ignorant and wayward people because he himself is subject to the same weaknesses.

3 그러므로 그는 백성을 위해서뿐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3 That is why he must offer sacrifices for his own sins as well as theirs.

4 또한 이 명예는 아무나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얻는 것입니다.

4 And no one can become a high priest simply because he wants such an honor. He must be called by God for this work, just as Aaron was.

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셔서 대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오직 그분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라고 하시고

5 That is why Christ did not honor himself by assuming he could become High Priest. No, he was chosen by God, who said to him,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6 또 다른 곳에서도 이와 같이 "너는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다" 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6 And in another passage God said to him, "You are a priest forever in the order of Melchizedek."

7 예수께서 육체 가운데 계실 때 자신을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통곡과 눈물로 기도와 간구를 올리셨고 그의 경외하심으로 인해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7 While Jesus was here on earth, he offered prayers and pleadings, with a loud cry and tears, to the one who could rescue him from death. And God heard his prayers because of his deep reverence for God.

8 그분은 아들이신데도 고난을 당하심으로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8 Even though Jesus was God's Son, he learned obedience from the things he suffered.

9 또한 그분은 완전케 되셔서 그분을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9 In this way, God qualified him as a perfect High Priest, and he became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for all those who obey him.

10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하나님께 임명을 받으셨습니다.

10 And God designated him to be a High Priest in the order of Melchizedek.

11 <타락에 대한 경고> 멜기세덱에 대해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여러분이 듣는 일에 둔하므로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11 There is much more we would like to say about this, but it is difficult to explain, especially since you are spiritually dull and don't seem to listen.

12 여러분은 지금쯤 선생이 돼 있어야 마땅한데 누군가 다시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 원리들을 가르쳐야 할 형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젖만 먹고 단단한 음식은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됐습니다.

12 You have been believers so long now that you ought to be teaching others. Instead, you need someone to teach you again the basic things about God's word. You are like babies who need milk and cannot eat solid food.

13 젖을 먹는 사람은 모두 의의 말씀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13 For someone who lives on milk is still an infant and doesn't know how to do what is right.

14 그러나 단단한 음식은 성숙한 사람의 것입니다. 그들은 끊임없는 훈련으로 연단된 분별력을 지니고 있어 선과 악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14 Solid food is for those who are mature, who through training have the skill to recognize the difference between right and wrong.

 

6.

1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 가르침을 넘어서서 완전한 데로 나아갑시다. 죽은 행실로부터 회개하는 것과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1 So let us stop going over the basic teachings about Christ again and again. Let us go on instead and become mature in our understanding. Surely we don't need to start again with the fundamental importance of repenting from evil deeds and placing our faith in God.

2 세례에 대한 교훈과 안수, 죽은 사람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기초를 다시 닦지 말고 온전한 데로 나아갑시다.

2 You don't need further instruction about baptisms, the laying on of hands,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and eternal judgment.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3 And so, God willing, we will move forward to further understanding.

4 곧 한 번 비췸을 받고 하늘의 은사도 맛보고 성령님과 함께하고

4 For it is impossible to bring back to repentance those who were once enlightened - those who have experienced the good things of heaven and shared in the Holy Spirit,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능력을 맛보고도

5 who have tasted the goodness of the word of God and the power of the age to come -

6 타락한 사람들은 회개에 이르도록 다시 새롭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공개적으로 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6 and who then turn away from God. It is impossible to bring such people back to repentance; by rejecting the Son of God, they themselves are nailing him to the cross once again and holding him up to public shame.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해 경작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작물을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7 When the ground soaks up the falling rain and bears a good crop for the farmer, it has God's blessing.

8 반면에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쓸모없이 돼서 저주에 가깝게 되고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됩니다.

8 But if a field bears thorns and thistles, it is useless. The farmer will soon condemn that field and burn it.

9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지만 여러분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들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9 Dear friends, even though we are talking this way, we really don't believe it applies to you. We are confident that you are meant for better things, things that come with salvation.

10 이는 하나님이 불의하시지 않으므로 여러분이 성도들을 섬겼을 때와 또한 섬길 때 여러분의 행위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보여 준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10 For God is not unjust. He will not forget how hard you have worked for him and how you have shown your love to him by caring for other believers, as you still do.

11 그래도 우리는 여러분 각자가 소망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열심을 나타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11 Our great desire is that you will keep on loving others as long as life lasts, in order to make certain that what you hope for will come true.

12 여러분은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을 상속받은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12 Then you will not become spiritually dull and indifferent. Instead, you will follow the example of those who are going to inherit God's promises because of their faith and endurance.

13 <하나님의 약속의 확실성>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맹세를 위해 그분보다 더 큰 분이 계시지 않았기에 자신을 걸고 맹세해

13 For example, there was God's promise to Abraham. Since there was no one greater to swear by, God took an oath in his own name, saying.

14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반드시 네게 복을 주고 또한 너를 번성케 할 것이다."

14 "I will certainly bless you, and I will multiply your descendants beyond number."

15 아브라함은 이와 같이 오래 참고 견딘 후에 그 약속을 받았습니다.

15 Then Abraham waited patiently, and he received what God had promised.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걸고 맹세합니다. 맹세는 그들에게 모든 논쟁을 그치고 확정에 이르게 합니다.

16 Now when people take an oath, they call on someone greater than themselves to hold them to it. And without any question that oath is binding.

17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상속자들에게 자신의 뜻이 불변함을 명확히 보여 주시려고 맹세로 보증하셨습니다.

17 God also bound himself with an oath, so that those who received the promise could be perfectly sure that he would never change his mind.

18 이는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불변의 사실로 인해 앞에 있는 소망을 굳게 잡으려고 피해 가는 우리가 힘 있는 위로를 얻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18 So God has given both his promise and his oath. These two things are unchangeable because it is impossible for God to lie. Therefore, we who have fled to him for refuge can have great confidence as we hold to the hope that lies before us.

19 우리가 가진 이 소망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19 This hope is a strong and trustworthy anchor for our souls. It leads us through the curtain into God's inner sanctuary.

20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해 앞서 달려가신 분으로 그곳으로 들어가셔서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20 Jesus has already gone in there for us. He has become our eternal High Priest in the order of Melchizedek.

 

7.

1 <제사장 멜기세덱>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으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그는 왕들을 이기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축복했습니다.

1 This Melchizedek was king of the city of Salem and also a priest of God Most High. When Abraham was returning home after winning a great battle against the kings, Melchizedek met him and blessed him.

2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10분의 1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의 이름의 뜻은 첫째로 '의의 왕'이고 다음으로 '살렘 왕', '평화의 왕'입니다.

2 Then Abraham took a tenth of all he had captured in battle and gave it to Melchizedek. The name Melchizedek means "king of justice," and king of Salem means "king of peace."

3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습니다. 생애의 시작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지만 하나님의 아들을 닮아 항상 제사장으로 있습니다.

3 There is no record of his father or mother or any of his ancestors - no beginning or end to his life. He remains a priest forever, resembling the Son of God.

4 그가 얼마나 위대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족장 아브라함도 그에게 10분의 1을 바쳤습니다.

4 Consider then how great this Melchizedek was. Even Abraham, the great patriarch of Israel, recognized this by giving him a tenth of what he had taken in battle.

5 레위 자손 가운데 제사장 직분을 받은 사람들은 자기 형제인 백성들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나왔지만 율법을 따라 그들에게서 10분의 1을 거두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5 Now the law of Moses required that the priests, who are descendants of Levi, must collect a tithe from the rest of the people of Israel, who are also descendants of Abraham.

6 그러나 이들로부터 나오지 않은 이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10분의 1을 취했고 약속을 받은 그를 축복했습니다.

6 But Melchizedek, who was not a descendant of Levi, collected a tenth from Abraham. And Melchizedek placed a blessing upon Abraham, the one who had already received the promises of God.

7 두말할 필요 없이 축복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입니다.

7 And without question, the person who has the power to give a blessing is greater than the one who is blessed.

8 앞의 경우는 죽게 될 사람들이 10분의 1을 받았고 뒤의 경우는 살아 있다는 증거를 받은 사람이 10분의 1을 받은 것입니다.

8 The priests who collect tithes are men who die, so Melchizedek is greater than they are, because we are told that he lives on.

9 말하자면 10분의 1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을 통해 10분의 1을 바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9 In addition, we might even say that these Levites - the ones who collect the tithe - paid a tithe to Melchizedek when their ancestor Abraham paid a tithe to him.

10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났을 때 레위는 아직 조상의 허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0 For although Levi wasn't born yet, the seed from which he came was in Abraham's body when Melchizedek collected the tithe from him.

11 <멜기세덱과 같은 예수> 만일 레위 계열의 제사장 직분을 통해 완전함을 얻을 수 있었다면 (그런데 백성들은 이것을 근거로 율법을 받았습니다) 아론의 계열을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11 So if the priesthood of Levi, on which the law was based, could have achieved the perfection God intended, why did God need to establish a different priesthood, with a priest in the order of Melchizedek instead of the order of Levi and Aaron?

12 제사장직이 변하면 율법도 반드시 변하게 됩니다.

12 And if the priesthood is changed, the law must also be changed to permit it.

13 이것들은 그분과 관련해 언급됐습니다. 그분은 다른 지파에 속했는데 그 지파에서는 아무도 제단에서 섬긴 적이 없었습니다.

13 For the priest we are talking about belongs to a different tribe, whose members have never served at the altar as priests.

14 우리 주께서는 유다 지파에서 나오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 지파에 관해서는 모세가 제사장직과 관련해 아무것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14 What I mean is, our Lord came from the tribe of Judah, and Moses never mentioned priests coming from that tribe.

15 그리고 이 사실은 멜기세덱과 흡사한 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볼 때 더욱 분명합니다.

15 This change has been made very clear since a different priest, who is like Melchizedek, has appeared.

16 그는 육체에 속한 규례, 곧 율법을 따라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썩지 않는 생명의 힘을 따라 되신 것입니다.

16 Jesus became a priest, not by meeting the physical requirement of belonging to the tribe of Levi, but by the power of a life that cannot be destroyed.

17 그렇기 때문에 "너는 영원히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르는 제사장이다"라고 선포됐습니다.

17 And the psalmist pointed this out when he prophesied, "You are a priest forever in the order of Melchizedek."

18 전에 있던 계명은 약하고 효력이 없어 폐지됐습니다.

18 Yes, the old requirement about the priesthood was set aside because it was weak and useless.

19 (이는 율법이 아무것도 완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더 나은 소망이 들어왔고 이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19 For the law never made anything perfect. But now we have confidence in a better hope, through which we draw near to God.

20 예수께서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닙니다. 레위 계통의 사람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됐습니다.

20 This new system was established with a solemn oath. Aaron's descendants became priests without such an oath,

21 (그러나 그는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맹세로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주께서 맹세하셨으니 그분은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다.")

21 but there was an oath regarding Jesus. For God said to him, "The LORD has taken an oath and will not break his vow'You are a priest forever.'"

22 이와 같이 예수께서는 더 좋은 언약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22 Because of this oath, Jesus is the one who guarantees this better covenant with God.

23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책을 계속 수행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수가 많았습니다.

23 There were many priests under the old system, for death prevented them from remaining in office.

24 그러나 예수께서는 영원히 사시는 분이시므로 제사장직을 영원히 누리십니다.

24 But because Jesus lives forever, his priesthood lasts forever.

25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하십니다.

25 Therefore he is able, once and forever, to save those who come to God through him. He lives forever to intercede with God on their behalf.

26 이러한 대제사장이야말로 우리에게 합당합니다. 그분은 거룩하고 순결하고 흠이 없고 죄인들과 구별되시며 하늘보다 높은 곳으로 오르신 분이십니다.

26 He is the kind of high priest we need because he is holy and blameless, unstained by sin. He has been set apart from sinners and has been given the highest place of honor in heaven.

27 그분은 다른 제사장들처럼 먼저 자신의 죄를 위해, 그다음에 백성들의 죄를 위해 날마다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그분이 자신을 드려 단번에 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27 Unlike those other high priests, he does not need to offer sacrifices every day. They did this for their own sins first and then for the sins of the people. But Jesus did this once for all when he offered himself as the sacrifice for the people's sins.

28 율법은 연약함을 가진 사람을 대제사장으로 세웠으나 율법 후에 주어진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완전케 되신 아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28 The law appointed high priests who were limited by human weakness. But after the law was given, God appointed his Son with an oath, and his Son has been made the perfect High Priest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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