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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T_07

July 29. Hebrew 8-10

조회 수 20 추천 수 0 2018.07.01 02:58:13


8.

1 <새 언약의 대제사장>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존귀하신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1 Here is the main pointWe have a High Priest who sat down in the place of honor beside the throne of the majestic God in heaven.

2 또한 그분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주께서 세우신 성소와 참된 장막에서 섬기십니다.

2 There he ministers in the heavenly Tabernacle, the true place of worship that was built by the Lord and not by human hands.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물을 드리기 위해 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대제사장에게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합니다.

3 And since every high priest is required to offer gifts and sacrifices, our High Priest must make an offering, too.

4 만일 그분이 세상에 계셨다면 제사장이 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4 If he were here on earth, he would not even be a priest, since there already are priests who offer the gifts required by the law.

5 그들이 섬기는 곳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며 그림자입니다. 이것은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 지시를 받은 것과 같습니다. 말씀하시기를 "산에서 네게 보여 준 모형대로 모든 것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5 They serve in a system of worship that is only a copy, a shadow of the real one in heaven. For when Moses was getting ready to build the Tabernacle, God gave him this warning"Be sure that you make everything according to the pattern I have shown you here on the mountain."

6 그러나 이제 그분은 더 뛰어난 직분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참으로 더 나은 약속 위에 세워진 더 나은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6 But now Jesus, our High Priest, has been given a ministry that is far superior to the old priesthood, for he is the one who mediates for us a far better covenant with God, based on better promises.

7 만일 저 첫 언약에 흠이 없었다면 두 번째 언약을 요구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7 If the first covenant had been faultless, there would have been no need for a second covenant to replace it.

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허물을 발견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날들이 이를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세울 것이다.'

8 But when God found fault with the people, he said"The day is coming, says the LORD, when I will make a new covenant with the people of Israel and Judah.

9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것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낼 때 그들과 세운 언약과 같지 않다. 그들이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고 그래서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9 This covenant will not be like the one I made with their ancestors when I took them by the hand and led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They did not remain faithful to my covenant, so I turned my back on them, says the LORD.

10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세울 언약이다. 내가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 속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새길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10 But this is the new covenant I will make with the people of Israel on that day, says the LORDI will put my laws in their minds, and I will write them on their hearts.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11 그래서 그들은 각각 자기 이웃이나 자기 형제에게 결코 "주를 알라"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다. 이는 그들 가운데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11 And they will not need to teach their neighbors, nor will they need to teach their relatives, saying, 'You should know the LORD.' For everyone, from the least to the greatest, will know me already.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12 And I will forgive their wickedness, and I will never again remember their sins."

13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실 때 하나님께서는 첫 언약을 낡은 것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낡고 오래된 것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13 When God speaks of a "new" covenant, it means he has made the first one obsolete. It is now out of date and will soon disappear.

 

9.

1 <지상 장막에서 행한 예배> 첫 언약에도 예배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습니다.

1 That first covenant between God and Israel had regulations for worship and a place of worship here on earth.

2 첫 번째 장막이 세워졌는데 그 안에는 촛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성소'라고 불립니다.

2 There were two rooms in that Tabernacle. In the first room were a lampstand, a table, and sacred loaves of bread on the table. This room was called the Holy Place.

3 그리고 두 번째 휘장 뒤에는 '지성소'라고 불리는 장막이 있습니다.

3 Then there was a curtain, and behind the curtain was the second room called the Most Holy Place.

4 이곳에는 금으로 만든 분향 제단과 전부를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놓여 있습니다. 이 언약궤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습니다.

4 In that room were a gold incense altar and a wooden chest called the Ark of the Covenant, which was covered with gold on all sides. Inside the Ark were a gold jar containing manna, Aaron's staff that sprouted leaves, and the stone tablets of the covenant.

5 그리고 그 위에는 속죄의 자리를 덮고 있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는데 이것들에 대해 지금 자세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5 Above the Ark were the cherubim of divine glory, whose wings stretched out over the Ark's cover, the place of atonement. But we cannot explain these things in detail now.

6 이 모든 것이 이렇게 갖춰졌고 제사장들은 항상 첫 번째 장막으로 들어가 제사를 행합니다.

6 When these things were all in place, the priests regularly entered the first room as they performed their religious duties.

7 그러나 두 번째 장막 안에는 대제사장만이 1년에 단 한 번 들어가는데 피가 없이는 절대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 피는 그 자신을 위하고 또한 백성이 알지 못하고 지은 죄를 위한 것입니다.

7 But only the high priest ever entered the Most Holy Place, and only once a year. And he always offered blood for his own sins and for the sins the people had committed in ignorance.

8 이것을 통해 성령께서는 첫 번째 장막이 서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열리지 않은 사실을 보여 주십니다.

8 By these regulations the Holy Spirit revealed that the entrance to the Most Holy Place was not freely open as long as the Tabernacle and the system it represented were still in use.

9 이 장막은 현 세대를 위한 비유입니다. 이에 따라 드려진 예물과 제물은 제사하는 사람의 양심을 온전케 할 수 없습니다.

9 This is an illustration pointing to the present time. For the gifts and sacrifices that the priests offer are not able to cleanse the consciences of the people who bring them.

10 그것들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의식들과 관련된 것들로서 단지 개혁의 때까지 부과된 육체를 위한 규례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10 For that old system deals only with food and drink and various cleansing ceremonies - physical regulations that were in effect only until a better system could be established.

11 <그리스도의 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뤄진 좋은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는 손으로 짓지 않은, 곧 피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더 완전한 장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1 So Christ has now become the High Priest over all the good things that have come. He has entered that greater, more perfect Tabernacle in heaven, which was not made by human hands and is not part of this created world.

12 그는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로 단번에 지성소로 들어가셔서 영원한 구속을 완성하셨습니다.

12 With his own blood - not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 he entered the Most Holy Place once for all time and secured our redemption forever.

13 만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뿌려 부정한 사람들을 거룩하게 함으로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한다면

13 Under the old system, the blood of goats and bulls and the ashes of a young cow could cleanse people's bodies from ceremonial impurity.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의 피가 더욱 우리의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14 Just think how much more the blood of Christ will purify our consciences from sinful deeds so that we can worship the living God. For by the power of the eternal Spirit, Christ offered himself to God as a perfect sacrifice for our sins.

1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그분은 첫 언약 아래서 저지른 죄들을 대속하려고 죽으심으로써, 영원한 유업을 얻기 위해 부름받은 사람들로 하여금 약속을 받게 하셨습니다.

15 That is why he is the one who mediates a new covenant between God and people, so that all who are called can receive the eternal inheritance God has promised them. For Christ died to set them free from the penalty of the sins they had committed under that first covenant.

16 유언이 있는 곳에는 그 유언한 사람의 죽음이 있어야 합니다.

16 Now when someone leaves a will, it is necessary to prove that the person who made it is dead.

17 이는 유언은 죽음이 있어야 효력을 나타낼 수 있고 유언한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 효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17 The will goes into effect only after the person's death. While the person who made it is still alive, the will cannot be put into effect.

18 그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맺어진 것이 아닙니다.

18 That is why even the first covenant was put into effect with the blood of an animal.

19 그래서 모세가 율법을 따라 모든 계명을 백성에게 말할 때 그는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취해 언약책과 모든 백성에게 뿌렸습니다.

19 For after Moses had read each of God's commandments to all the people, he took the blood of calves and goats, along with water, and sprinkled both the book of God's law and all the people, using hyssop branches and scarlet wool.

20 그리고 그는 "이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명령하신 언약의 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 Then he said, "This blood confirms the covenant God has made with you."

21 마찬가지로 그는 장막과 제사에 사용하는 모든 그릇에도 피를 뿌렸습니다.

21 And in the same way, he sprinkled blood on the Tabernacle and on everything used for worship.

22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 깨끗해집니다. 참으로 피 흘림이 없으면 죄 사함도 없습니다.

22 In fact, according to the law of Moses, nearly everything was purified with blood. For without the shedding of blood, there is no forgiveness.

23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정결하게 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나은 제사로 정결하게 돼야 합니다.

23 That is why the Tabernacle and everything in it, which were copies of things in heaven, had to be purified by the blood of animals. But the real things in heaven had to be purified with far better sacrifices than the blood of animals.

24 그리스도께서는 참된 것들의 모형들인 손으로 지은 성소로 들어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이제 우리를 위해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려고 바로 하늘 그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24 For Christ did not enter into a holy place made with human hands, which was only a copy of the true one in heaven. He entered into heaven itself to appear now before God on our behalf.

25 이는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를 들고 지성소로 들어가는 것처럼 자신을 여러 번 드리시지 않기 위함입니다.

25 And he did not enter heaven to offer himself again and again, like the high priest here on earth who enters the Most Holy Place year after year with the blood of an animal.

26 만일 그래야 한다면 그는 세상이 창조된 이후 여러 번 고난을 당하셨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신을 제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시려고 세상 끝에 단 한 번 나타나셨습니다.

26 If that had been necessary, Christ would have had to die again and again, ever since the world began. But now, once for all time, he has appeared at the end of the age to remove sin by his own death as a sacrifice.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일이며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7 And just as each person is destined to die once and after that comes judgment,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자신을 단번에 드리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분을 고대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

28 so also Christ died once for all time as a sacrifice to take away the sins of many people. He will come again, not to deal with our sins, but to bring salvation to all who are eagerly waiting for him.

 

10.

1 <모두를 위해 단번에 드린 그리스도의 희생제사> 율법은 다가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 그것이 실체의 형상 그 자체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해마다 끊이지 않고 드리는 똑같은 제사들을 통해 나아오는 사람들을 결코 온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1 The old system under the law of Moses was only a shadow, a dim preview of the good things to come, not the good things themselves. The sacrifices under that system were repeated again and again, year after year, but they were never able to provide perfect cleansing for those who came to worship.

2 그렇게 할 수 있었다면 바치는 일이 그치지 않았겠습니까? 왜냐하면 섬기는 사람들이 단번에 정결케 돼 더 이상 죄를 의식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 If they could have provided perfect cleansing, the sacrifices would have stopped, for the worshipers would have been purified once for all time, and their feelings of guilt would have disappeared.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3 But instead, those sacrifices actually reminded them of their sins year after year.

4 이는 황소나 염소의 피가 죄를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 For it is not possible for the blood of bulls and goats to take away sins.

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는 제물과 헌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나를 위해 한 몸을 예비하셨습니다.

5 That is why, when Christ came into the world, he said to God, "You did not want animal sacrifices or sin offerings. But you have given me a body to offer.

6 주께서는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6 You were not pleased with burnt offerings or other offerings for sin.

7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저에 대해 두루마리 책에 기록된 대로 제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7 Then I said, 'Look, I have come to do your will, O God - as is written about me in the Scriptures.'"

8 앞에서 "주께서는 제물과 헌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지도 않으시고 기뻐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들입니다)라고 말씀하실 때

8 First, Christ said, "You did not want animal sacrifices or sin offerings or burnt offerings or other offerings for sin, nor were you pleased with them" (though they are required by the law of Moses).

9 그는 "보십시오.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라고 덧붙이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것을 폐기하신 것은 두 번째 것을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9 Then he said, "Look, I have come to do your will." He cancels the first covenant in order to put the second into effect.

10 이러한 뜻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자기의 몸을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됐습니다.

10 For God's will was for us to be made holy by the sacrifice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time.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서서 섬기며 반복해 똑같은 제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결코 죄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11 Under the old covenant, the priest stands and ministers before the altar day after day, offering the same sacrifices again and again, which can never take away sins.

1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에 대해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12 But our High Priest offered himself to God as a single sacrifice for sins, good for all time. Then he sat down in the place of honor at God's right hand.

13 그 후 그분의 원수들이 그분의 발아래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3 There he waits until his enemies are humbled and made a footstool under his feet.

14 그분은 단 한 번의 제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만드셨습니다.

14 For by that one offering he forever made perfect those who are being made holy.

15 그런데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언하십니다. 말씀하시기를

15 And the Holy Spirit also testifies that this is so. For he says,

16 "'이것은 그날 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언약이다. 내가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것을 그들의 생각에 새겨 줄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라고 하신 후에

16 "This is the new covenant I will make with my people on that day, says the LORDI will put my laws in their hearts, and I will write them on their minds."

17 덧붙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십니다.

17 Then he says, "I will never again remember their sins and lawless deeds."

18 이와 같이 죄와 불법이 용서된 곳에서는 더 이상 죄를 위한 헌물이 필요 없습니다.

18 And when sins have been forgiven, there is no need to offer any more sacrifices.

19 <믿음 안에서 인내하라>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의 피로 인해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한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19 And so, dear brothers and sisters, we can boldly enter heaven's Most Holy Place because of the blood of Jesus.

20 그 길은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휘장을 통해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입니다. 그런데 이 휘장은 바로 그분의 육체입니다.

20 By his death, Jesus opened a new and life-giving way through the curtain into the Most Holy Place.

21 또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위대한 제사장이 계십니다.

21 And since we have a great High Priest who rules over God's house,

22 우리가 죄악 된 양심으로부터 마음을 깨끗이 씻고 맑은 물로 몸을 씻었으므로 확신에 찬 믿음과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22 let us go right into the presence of God with sincere hearts fully trusting him. For our guilty consciences have been sprinkled with Christ's blood to make us clean, and our bodies have been washed with pure water.

23 우리가 고백하는 소망의 믿음을 단단히 붙잡읍시다. 이는 약속하신 분이 신실하시기 때문입니다.

23 Let us hold tightly without wavering to the hope we affirm, for God can be trusted to keep his promise.

24 또한 우리는 사랑과 선한 일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로 돌아봅시다.

24 Let us think of ways to motivate one another to acts of love and good works.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들 스스로 모이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말고 오히려 서로 권면합시다. 또한 그날이 다가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그렇게 합시다.

25 And let us not neglect our meeting together, as some people do, but encourage one another, especially now that the day of his return is drawing near.

26 만일 우리가 진리에 대한 지식을 받아들인 후에 일부러 죄를 지으면 속죄하는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26 Dear friends, if we deliberately continue sinning after we have received knowledge of the truth, there is no longer any sacrifice that will cover these sins.

27 오히려 떨리는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사람들을 삼켜 버릴 맹렬한 불만 남아 있습니다.

27 There is only the terrible expectation of God's judgment and the raging fire that will consume his enemies.

28 모세의 율법을 거부했던 사람도 두세 증인의 증언에 의해 동정을 받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

28 For anyone who refused to obey the law of Moses was put to death without mercy on the testimony of two or three witnesses.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하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가혹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29 Just think how much worse the punishment will be for those who have trampled on the Son of God, and have treated the blood of the covenant, which made us holy, as if it were common and unholy, and have insulted and disdained the Holy Spirit who brings God's mercy to us.

30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속한 것이니 내가 갚아 주겠다"라고 말씀하시고 또다시 "주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30 For we know the one who said, "I will take revenge. I will pay them back." He also said, "The LORD will judge his own people."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들어 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31 It is a terrible thing to fall into the hands of the living God.

32 여러분은 빛을 받은 후에 고난 가운데 큰 싸움을 이겨 낸 지난날들을 기억하십시오.

32 Think back on those early days when you first learned about Christ. Remember how you remained faithful even though it meant terrible suffering.

33 여러분은 때로 비방과 환난을 당함으로 공개적인 구경거리가 되기도 했고 또 때로는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동료가 되기도 했습니다.

33 Sometimes you were exposed to public ridicule and were beaten, and sometimes you helped others who were suffering the same things.

34 또한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여러분의 재물을 빼앗기는 것도 기쁨으로 감당했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보다 나은 영원한 재물이 있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34 You suffered along with those who were thrown into jail, and when all you owned was taken from you, you accepted it with joy. You knew there were better things waiting for you that will last forever.

35 그러므로 여러분은 담대함을 버리지 마십시오. 이는 그 담대함이 큰 상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35 So do not throw away this confident trust in the Lord. Remember the great reward it brings you!

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36 Patient endurance is what you need now, so that you will continue to do God's will. Then you will receive all that he has promised.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그분이 오실 것이니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37 "For in just a little while, the Coming One will come and not delay.

38 그러나 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누구든지 뒤로 물러서면 내 영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38 And my righteous ones will live by faith. But I will take no pleasure in anyone who turns away."

39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에 이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믿음을 갖고 생명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39 But we are not like those who turn away from God to their own destruction. We are the faithful ones, whose souls will be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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