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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T_07

July 22. II Chr 33-34

조회 수 16 추천 수 0 2018.07.01 02:45:44


33.

1 <유다 왕 므낫세 (왕하 21:1-18)> 므낫세는 12세에 왕이 됐고 55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습니다.

1 Manasseh was twelv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fifty-five years.

2 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역겨운 일들을 따름으로써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2 He did what was evil in the LORD's sight, following the detestable practices of the pagan nations that the LORD had driven from the land ahead of the Israelites.

3 므낫세는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무너뜨린 산당들을 다시 지었고 또 바알의 제단을 세웠으며 아세라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또한 하늘의 별들을 경배하고 섬겼습니다.

3 He rebuilt the pagan shrines his father, Hezekiah, had broken down. He constructed altars for the images of Baal and set up Asherah poles. He also bowed before all the powers of the heavens and worshiped them.

4 그는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라고 말씀하신 그 여호와의 성전에 우상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4 He built pagan altars in the Temple of the LORD, the place where the LORD had said, "My name will remain in Jerusalem forever."

5 여호와의 성전 안팎의 뜰에 하늘의 모든 별들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5 He built these altars for all the powers of the heavens in both courtyards of the LORD's Temple.

6 므낫세는 자기 아들들을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불 속에 넣어 희생제물로 바쳤고 점을 치고 마법을 행했으며 신접한 사람들과 무당들의 말을 믿었습니다. 므낫세는 여호와의 눈앞에 악한 일을 많이 저질러서 여호와의 진노를 자아냈습니다.

6 Manasseh also sacrificed his own sons in the fire in the valley of Ben-Hinnom. He practiced sorcery, divination, and witchcraft, and he consulted with mediums and psychics. He did much that was evil in the LORD's sight, arousing his anger.

7 그는 자기가 조각해 만든 아세라 상을 가져다 하나님의 성전에 두었습니다. 이 성전은 여호와께서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내가 온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선택한 예루살렘에, 그리고 이 성전에 내가 영원히 내 이름을 두겠다.

7 Manasseh even took a carved idol he had made and set it up in God's Temple, the very place where God had told David and his son Solomon"My name will be honored forever in this Temple and in Jerusalem - the city I have chosen from among all the tribes of Israel.

8 만약 그들이 마음을 다해 모세를 통해 준 모든 율법과 규례와 법도에 따라,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지켜 행하면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발이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곳이었습니다.

8 If the Israelites will be careful to obey my commands - all the laws, decrees, and regulations given through Moses - I will not send them into exile from this land that I set aside for your ancestors."

9 그러나 므낫세는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 잘못 이끌어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여호와께서 멸망시키신 그 민족들보다 더 악한 짓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9 But Manasseh led the people of Judah and Jerusalem to do even more evil than the pagan nations that the LORD had destroyed when the people of Israel entered the land.

10 여호와께서는 므낫세와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10 The LORD spoke to Manasseh and his people, but they ignored all his warnings.

11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앗시리아 왕의 군사령관들을 보냈는데 그들은 므낫세를 포로로 잡아 코에 고리를 꿰고 청동사슬로 묶어 바벨론으로 끌어갔습니다.

11 So the LORD sent the commanders of the Assyrian armies, and they took Manasseh prisoner. They put a ring through his nose, bound him in bronze chains, and led him away to Babylon.

12 그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고 그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매우 겸손해졌습니다.

12 But while in deep distress, Manasseh sought the LORD his God and sincerely humbled himself before the God of his ancestors.

13 그리하여 므낫세는 여호와께 기도드렸고 여호와께서는 그의 맹세에 마음이 움직여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므낫세를 그의 나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러자 므낫세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됐습니다.

13 And when he prayed, the LORD listened to him and was moved by his request. So the LORD brought Manasseh back to Jerusalem and to his kingdom. Then Manasseh finally realized that the LORD alone is God!

14 그 후 므낫세는 골짜기에 있는 기혼 샘의 서쪽 다윗의 성에 바깥 성벽을 재건했는데 '물고기 문' 입구에서부터 오벨 산지를 둘러쌓았고 더욱 높게 지었습니다. 그는 유다의 모든 든든한 성들에 군사령관들을 두었습니다.

14 After this Manasseh rebuilt the outer wall of the City of David, from west of the Gihon Spring in the Kidron Valley to the Fish Gate, and continuing around the hill of Ophel. He built the wall very high. And he stationed his military officers in all of the fortified towns of Judah.

15 그는 이방 신들을 없애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자기가 성전 산과 예루살렘에 지어 놓은 모든 제단들을 비롯한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15 Manasseh also removed the foreign gods and the idol from the LORD's Temple. He tore down all the altars he had built on the hill where the Temple stood and all the altars that were in Jerusalem, and he dumped them outside the city.

16 므낫세는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그 위에 화목제물과 감사제물을 드렸으며 유다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고 명령했습니다.

16 Then he restored the altar of the LORD and sacrificed peace offerings and thanksgiving offerings on it. He also encouraged the people of Judah to worship the LORD, the God of Israel.

17 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리되 계속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17 However, the people still sacrificed at the pagan shrines, though only to the LORD their God.

18 므낫세가 다스리던 다른 일들과 그가 그의 하나님께 드린 기도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견자들이 한 말들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18 The rest of the events of Manasseh's reign, his prayer to God, and the words the seers spoke to him in the name of the LORD, the God of Israel, are recorded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19 므낫세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그의 맹세를 듣고 마음을 움직이신 일, 그의 모든 죄와 허물, 그가 겸손해지기 전에 산당을 짓고 아세라 상과 우상을 만들어 둔 것, 이 모든 것은 호새의 책에 적혀 있습니다.

19 Manasseh's prayer, the account of the way God answered him, and an account of all his sins and unfaithfulness are recorded in The Record of the Seers. It includes a list of the locations where he built pagan shrines and set up Asherah poles and idols before he humbled himself and repented.

20 므낫세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자기 왕궁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몬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0 When Manasseh died, he was buried in his palace. Then his son Amon became the next king.

21 <유다 왕 아몬 (왕하 21:19-26)> 아몬은 22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2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21 Amon was twenty-two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two years.

22 아몬은 자기 아버지 므낫세가 한 것처럼 여호와의 눈앞에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아몬은 므낫세가 만든 모든 우상들을 경배하고 희생제물을 바쳤습니다.

22 He did what was evil in the LORD's sight, just as his father, Manasseh, had done. He worshiped and sacrificed to all the idols his father had made.

23 그러나 그 아버지 므낫세와 달리 아몬은 여호와 앞에서 겸손하지 않았습니다. 아몬은 죄악을 쌓아만 갔습니다.

23 But unlike his father, he did not humble himself before the LORD. Instead, Amon sinned even more.

24 아몬의 신하들이 그에게 반역해 아몬을 그의 왕궁에서 죽였습니다.

24 Then Amon's own officials conspired against him and assassinated him in his palace.

25 그 후 그 땅의 백성들은 아몬 왕에게 반역한 모든 사람들을 죽였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왕으로 삼았습니다.

25 But the people of the land killed all those who had conspired against King Amon, and they made his son Josiah the next king.

 

34.

1 <요시야의 개혁 (왕하 22:1-2)> 요시야는 8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31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1 Josiah was eight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thirty-one years.

2 요시야는 여호와의 눈앞에 올바르게 행동했고 그 조상 다윗의 길을 걸어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2 He did what was pleasing in the LORD's sight and followed the example of his ancestor David. He did not turn away from doing what was right.

3 그가 다스린 지 8년째 되던 아직 어릴 때 요시야는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가 다스리던 12년에 그는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산당과 아세라 상과 조각해 만든 우상들과 부어 만든 형상들을 없앴습니다.

3 During the eighth year of his reign, while he was still young, Josiah began to seek the God of his ancestor David. Then in the twelfth year he began to purify Judah and Jerusalem, destroying all the pagan shrines, the Asherah poles, and the carved idols and cast images.

4 요시야 앞에서 백성들이 바알의 제단들을 부수었고 그 위에 있던 분향단들을 산산조각 냈으며 아세라 상과 우상과 새긴 우상들을 깨뜨렸습니다. 요시야는 이것들을 산산조각 내 그것들에 희생제물을 드리던 사람들의 무덤에 뿌렸습니다.

4 He ordered that the altars of Baal be demolished and that the incense altars which stood above them be broken down. He also made sure that the Asherah poles, the carved idols, and the cast images were smashed and scattered over the graves of those who had sacrificed to them.

5 요시야는 그 제사장들의 뼈들을 그들의 제단에서 태워 유다와 예루살렘을 깨끗하게 했습니다.

5 He burned the bones of the pagan priests on their own altars, and so he purified Judah and Jerusalem.

6 므낫세, 에브라임, 시므온 성들과 납달리까지 그 주변의 폐허가 된 곳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6 He did the same thing in the towns of Manasseh, Ephraim, and Simeon, even as far as Naphtali, and in the regions all around them.

7 요시야는 제단들과 아세라 상을 부수고 우상들을 가루로 만들며 이스라엘 온 땅의 모든 분향단을 찍어 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7 He destroyed the pagan altars and the Asherah poles, and he crushed the idols into dust. He cut down all the incense altars throughout the land of Israel. Finally, he returned to Jerusalem.

8 요시야가 다스리던 18년에 그 땅과 성전을 깨끗하게 하려고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그 성의 지도자 마아세야를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와 함께 보내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했습니다.

8 In the eighteenth year of his reign, after he had purified the land and the Temple, Josiah appointed Shaphan son of Azaliah, Maaseiah the governor of Jerusalem, and Joah son of Joahaz, the royal historian, to repair the Temple of the LORD his God.

9 그들은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하나님의 성전에 바쳐진 돈을 주었습니다. 그 돈은 문지기들인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 에브라임과 이스라엘에 남은 모든 사람들과 온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서 거둔 것이었습니다.

9 They gave Hilkiah the high priest the money that had been collected by the Levites who served as gatekeepers at the Temple of God. The gifts were brought by people from Manasseh, Ephraim, and from all the remnant of Israel, as well as from all Judah, Benjamin, and the people of Jerusalem.

10 그들은 그것을 여호와의 성전 일을 감독하도록 세운 사람들에게 맡겼습니다. 이 사람들은 성전을 보수해 건축하는 일꾼들에게 그 돈을 주었습니다.

10 He entrusted the money to the men assigned to supervise the restoration of the LORD's Temple. Then they paid the workers who did the repairs and renovation of the Temple.

11 그들은 다듬은 돌과 나무를 사도록 목수와 건축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건물의 천장과 들보를 만들게 했습니다.

11 They hired carpenters and builders, who purchased finished stone for the walls and timber for the rafters and beams. They restored what earlier kings of Judah had allowed to fall into ruin.

12 그 사람들은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그들을 감독하고 지시하는 사람들은 레위 사람들로 므라리 자손들인 야핫과 오바댜, 그핫 자손들인 스가랴와 무술람이었습니다. 악기 연주에 익숙했던 모든 레위 사람들도 함께했습니다.

12 The workers served faithfully under the leadership of Jahath and Obadiah, Levites of the Merarite clan, and Zechariah and Meshullam, Levites of the Kohathite clan. Other Levites, all of whom were skilled musicians,

13 그 사람들은 또한 짐꾼들을 관리했고 모든 일에 있어서 기술자들을 감독했습니다. 몇몇 레위 사람들은 관리, 서기관, 문지기가 됐습니다.

13 were put in charge of the laborers of the various trades. Still others assisted as secretaries, officials, and gatekeepers.

14 <율법책을 발견하다 (왕하 22:3-20)>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드려진 돈을 꺼내고 있을 때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에게 주신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14 While they were bringing out the money collected at the LORD's Temple, Hilkiah the priest found the Book of the Law of the LORD that was written by Moses.

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율법책을 사반에게 주었습니다.

15 Hilkiah said to Shaphan the court secretary, "I have found the Book of the Law in the LORD's Temple!" Then Hilkiah gave the scroll to Shaphan.

16 그러자 사반은 그 책을 왕에게로 가져가서 말했습니다. "왕의 관리들이 맡겨진 모든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16 Shaphan took the scroll to the king and reported, "Your officials are doing everything they were assigned to do.

17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에 있던 돈을 잘 처리해 감독관들과 일꾼들에게 맡겼습니다."

17 The money that was collected at the Temple of the LORD has been turned over to the supervisors and workmen."

18 그러고 나서 서기관 사반은 왕에게 말했습니다. "제사장 힐기야가 제게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반은 왕 앞에서 그것을 읽었습니다.

18 Shaphan also told the king, "Hilkiah the priest has given me a scroll." So Shaphan read it to the king.

19 왕은 율법책에 있는 말씀을 듣고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19 When the king heard what was written in the Law, he tore his clothes in despair.

20 왕은 제사장 힐기야,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의 아들 압돈, 서기관 사반,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이렇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20 Then he gave these orders to Hilkiah, Ahikam son of Shaphan, Acbor son of Micaiah, Shaphan the court secretary, and Asaiah the king's personal adviser.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들과 온 유다를 위해 지금 발견된 이 책에 기록된 것에 대해 여호와께 여쭤 보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기에 우리에게 내린 여호와의 진노가 너무 크다. 우리는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따르지 않았다."

21 "Go to the Temple and speak to the LORD for me and for all the remnant of Israel and Judah. Inquire about the words written in the scroll that has been found. For the LORD's great anger has been poured out on us because our ancestors have not obeyed the word of the LORD. We have not been doing everything this scroll says we must do."

22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은 여예언자 훌다에게 갔습니다. 훌다는 하스라의 손자이며 독핫의 아들로 예복을 관리하는 사람 살룸의 아내였습니다. 훌다는 예루살렘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습니다.

22 So Hilkiah and the other men went to the New Quarter of Jerusalem to consult with the prophet Huldah. She was the wife of Shallum son of Tikvah, son of Harhas, the keeper of the Temple wardrobe.

23 훌다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 너희를 내게 보낸 그 사람에게 말하라.

23 She said to them, "The LORD, the God of Israel, has spoken! Go back and tell the man who sent you,

24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유다 왕 앞에서 읽힌 그 책에 기록된 모든 재난을 이곳과 그 백성들에게 보내려 한다.

24 'This is what the LORD saysI am going to bring disaster on this city and its people. All the curses written in the scroll that was read to the king of Judah will come true.

25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해 그들 손으로 만든 모든 우상들로 내 진노를 자아냈으니 내 진노가 이곳에 쏟아져서 꺼지지 않을 것이다.'

25 For my people have abandoned me and offered sacrifices to pagan gods, and I am very angry with them for everything they have done. My anger will be poured out on this place, and it will not be quenched.'

26 너희를 보내 여호와께 여쭤 보게 한 유다 왕에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은 그 말에 관해 말하건대

26 "But go to the king of Judah who sent you to seek the LORD and tell him'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concerning the message you have just heard.

27 네가 이곳과 백성들에 대해 하나님이 말한 것을 듣고 네 마음이 약해지고 또 네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했으니 나도 네 말을 듣겠다. 여호와가 말한다.

27 You were sorry and humbled yourself before God when you heard his words against this city and its people. You humbled yourself and tore your clothing in despair and wept before me in repentance. And I have indeed heard you, says the LORD.

28 그러므로 내가 너를 네 조상들에게 가게 할 것이고 너는 평화롭게 묻힐 것이다. 너는 내가 이곳과 여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내릴 그 모든 재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 대답을 왕에게 전했습니다.

28 So I will not send the promised disaster until after you have died and been buried in peace. You yourself will not see the disaster I am going to bring on this city and its people.'" So they took her message back to the king.

29 왕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들을 불렀습니다.

29 Then the king summoned all the elders of Judah and Jerusalem.

30 그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 곧 크고 작은 모든 백성들을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된 그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크게 읽어 들려주었습니다.

30 And the king went up to the Temple of the LORD with all the people of Judah and Jerusalem, along with the priests and the Levites - all the people from the greatest to the least. There the king read to them the entire Book of the Covenant that had been found in the LORD's Temple.

31 왕은 기둥에 기대서서 여호와 앞에서 그 언약을 새롭게 세워 여호와를 따르고 그분의 계명과 증거와 규례를 온 마음과 온 영혼을 다해 지키고 이 책에 기록된 그 언약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31 The king took his place of authority beside the pillar and renewed the covenant in the LORD's presence. He pledged to obey the LORD by keeping all his commands, laws, and decrees with all his heart and soul. He promised to obey all the terms of the covenant that were written in the scroll.

32 그리고 왕은 예루살렘과 베냐민 사람들도 이 언약을 하게 했습니다. 예루살렘 백성들은 하나님, 곧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좇아 행했습니다.

32 And he required everyone in Jerusalem and the people of Benjamin to make a similar pledge. The people of Jerusalem did so, renewing their covenant with God, the God of their ancestors.

33 요시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모든 땅에서 우상들을 없애고 이스라엘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안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랐습니다.

33 So Josiah removed all detestable idols from the entire land of Israel and required everyone to worship the LORD their God. And throughout the rest of his lifetime, they did not turn away from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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