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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T_07

July 15. II Chr 15-18

조회 수 22 추천 수 0 2018.07.01 02:31:25


15.

1 <아사의 개혁>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했습니다.

1 Then the Spirit of God came upon Azariah son of Oded,

2 그는 아사를 만나러 나가 말했습니다. "아사 왕과 온 유다와 베냐민 지파야, 내 말을 잘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는 한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너희가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찾게 될 것이지만 너희가 그분을 버리면 그분이 너희를 버리실 것이다.

2 and he went out to meet King Asa as he was returning from the battle. "Listen to me, Asa!" he shouted. "Listen, all you people of Judah and Benjamin! The LORD will stay with you as long as you stay with him! Whenever you seek him, you will find him. But if you abandon him, he will abandon you.

3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참하나님이 없었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율법도 없이 지내왔다.

3 For a long time Israel was without the true God, without a priest to teach them, and without the Law to instruct them.

4 그 어려움 가운데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와 그분을 찾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만나 주셨다.

4 But whenever they were in trouble and turned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and sought him out, they found him.

5 그때 나가는 사람이나 들어오는 사람에게 평안이 없었다. 그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큰 혼란에 빠져 있었다.

5 "During those dark times, it was not safe to travel. Problems troubled the people of every land.

6 민족이 민족을 치고 성읍이 성읍을 치니 하나님께서 모든 고난으로 그들을 힘들게 하셨다.

6 Nation fought against nation, and city against city, for God was troubling them with every kind of problem.

7 그러나 너희는 강해지고 포기하지 말라. 너희가 한 일에 대해 상이 있을 것이다."

7 But as for you, be strong and courageous, for your work will be rewarded."

8 아사는 이 말, 곧 오뎃의 아들인 예언자 아사랴의 예언을 듣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아사 왕은 유다와 베냐민 온 땅 그리고 에브라임 산지에서 빼앗은 성들에서 그 역겨운 우상들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는 또 여호와의 성전 현관 앞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을 고쳤습니다.

8 When Asa heard this message from Azariah the prophet, he took courage and removed all the detestable idols from the land of Judah and Benjamin and in the towns he had captured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he repaired the altar of the LORD, which stood in front of the entry room of the LORD's Temple.

9 그는 온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과 그들 가운데 살고 있던 에브라임, 므낫세, 시므온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사와 함께하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사에게로 돌아왔습니다.

9 Then Asa called together all the people of Judah and Benjamin, along with the people of Ephraim, Manasseh, and Simeon who had settled among them. For many from Israel had moved to Judah during Asa's reign when they saw that the LORD his God was with him.

10 그들은 아사가 다스린 지 15년 셋째 달에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10 The people gathered at Jerusalem in late spring, during the fifteenth year of Asa's reign.

11 그날 그들은 자기들이 빼앗은 것 가운데 소 700마리, 7,000마리를 여호와께 제물로 올려 드렸습니다.

11 On that day they sacrificed to the LORD 700 cattle and 7,000 sheep and goats from the plunder they had taken in the battle.

12 그들은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2 Then they entered into a covenant to seek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with all their heart and soul.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않는 사람들은 작든 크든, 남녀를 불문하고 다 죽이기로 했습니다.

13 They agreed that anyone who refused to seek the LORD, the God of Israel, would be put to death - whether young or old, man or woman.

14 그들은 큰 소리로 부르고 나팔 소리와 뿔 소리로 여호와께 맹세했습니다.

14 They shouted out their oath of loyalty to the LORD with trumpets blaring and rams' horns sounding.

15 온 유다는 그들이 마음을 다해 맹세한 것이 기뻤습니다. 그들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았고 여호와께서도 백성들과 만나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 주변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15 All in Judah were happy about this covenant, for they had entered into it with all their heart. They earnestly sought after God, and they found him. And the LORD gave them rest from their enemies on every side.

16 아사 왕은 또한 자기 어머니 마아가를 대비 자리에서 물러나게 했습니다. 그가 역겨운 아세라 우상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아사는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골짜기에서 태웠습니다.

16 King Asa even deposed his grandmother Maacah from her position as queen mother because she had made an obscene Asherah pole. He cut down her obscene pole, broke it up, and burned it in the Kidron Valley.

17 그가 이스라엘에서 산당을 없애지는 않았지만 아사는 그 마음을 평생 여호와께 온전히 바쳤습니다.

17 Although the pagan shrines were not removed from Israel, Asa's heart remained completely faithful throughout his life.

18 아사 왕은 그와 그 아버지가 바친 은과 금과 물건들을 거룩한 예물로 여호와의 성전에 드렸습니다.

18 He brought into the Temple of God the silver and gold and the various items that he and his father had dedicated.

19 아사가 다스린 지 35년째까지 더 이상 전쟁이 없었습니다.

19 So there was no more war until the thirty-fifth year of Asa's reign.

 

16.

1 <아사의 말년 (왕상 15:17-22)> 아사가 다스린 지 36년째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아무도 유다 왕 아사에게 오가지 못하도록 라마 성을 건축했습니다.

1 In the thirty-sixth year of Asa's reign, King Baasha of Israel invaded Judah and fortified Ramah in order to prevent anyone from entering or leaving King Asa's territory in Judah.

2 아사는 여호와의 성전과 자기 왕궁의 창고에 있던 은과 금을 가져다가 다메섹을 다스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냈습니다.

2 Asa responded by removing the silver and gold from the treasuries of the Temple of the LORD and the royal palace. He sent it to King Ben-hadad of Aram, who was ruling in Damascus, along with this message.

3 아사가 말했습니다.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 있던 것처럼 나와 당신 사이에 조약을 맺읍시다. 내가 당신에게 은과 금을 보냅니다. 이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맺은 조약을 깨십시오. 그러면 그가 내게서 물러갈 것입니다."

3 "Let there be a treaty between you and me like the one between your father and my father. See, I am sending you silver and gold. Break your treaty with King Baasha of Israel so that he will leave me alone."

4 벤하닷은 아사 왕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 성들을 치기 위해 그의 군사령관들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이욘, , 아벨마임, 납달리의 모든 창고 성들을 함락시켰습니다.

4 Ben-hadad agreed to King Asa's request and sent the commanders of his army to attack the towns of Israel. They conquered the towns of Ijon, Dan, Abel-beth-maacah, and all the store cities in Naphtali.

5 바아사가 이 소식을 듣고 라마를 건축하던 것을 멈췄습니다.

5 As soon as Baasha of Israel heard what was happening, he abandoned his project of fortifying Ramah and stopped all work on it.

6 아사 왕은 모든 유다 사람들을 불렀고 그들은 바아사가 라마에서 쓰려고 하던 돌과 나무들을 가져왔습니다. 아사 왕은 그것들로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했습니다.

6 Then King Asa called out all the men of Judah to carry away the building stones and timbers that Baasha had been using to fortify Ramah. Asa used these materials to fortify the towns of Geba and Mizpah.

7 그때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가 아니라 아람 왕을 의지했기 때문에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습니다.

7 At that time Hanani the seer came to King Asa and told him, "Because you have put your trust in the king of Aram instead of in the LORD your God, you missed your chance to destroy the army of the king of Aram.

8 에티오피아와 리비아 사람들은 전차와 말의 수가 많고 강한 군대가 아니었습니까? 그럼에도 왕이 여호와를 의지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왕의 손에 넘기셨던 것입니다.

8 Don't you remember what happened to the Ethiopians and Libyans and their vast army, with all of their chariots and charioteers? At that time you relied on the LORD, and he handed them over to you.

9 여호와의 눈은 세상을 두루 볼 수 있어서 그 마음이 온전히 그분께 향하는 사람들을 힘 있게 하십니다. 왕은 이번 일에서 어리석게 행했으니 이제 전쟁에 휘말릴 것입니다."

9 The eyes of the LORD search the whole earth in order to strengthen those whose hearts are fully committed to him. What a fool you have been! From now on you will be at war."

10 아사는 이 말을 듣고 선견자에게 화를 냈습니다. 왕은 매우 화가 나서 하나니를 감옥에 가뒀습니다. 그때 아사는 백성들 몇몇을 학대하기도 했습니다.

10 Asa became so angry with Hanani for saying this that he threw him into prison and put him in stocks. At that time Asa also began to oppress some of his people.

11 아사가 한 다른 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다와 이스라엘 왕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11 The rest of the events of Asa's reign, from beginning to end, are recorded in The Book of the Kings of Judah and Israel.

12 아사가 다스린 지 39년에 그는 발에 병이 났습니다. 병이 아주 심했는데 아사 왕은 여호와를 찾지 않고 의사들만 찾았습니다.

12 In the thirty-ninth year of his reign, Asa developed a serious foot disease. Yet even with the severity of his disease, he did not seek the LORD's help but turned only to his physicians.

13 그 후 아사가 다스린 지 41년에 아사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습니다.

13 So he died in the forty-first year of his reign.

14 백성들은 그 조상 다윗의 성에 자기를 위해 만들어 둔 무덤에 아사를 묻었습니다. 백성들은 좋은 향기가 나도록 온갖 향료로 채운 침대에 그를 뉘었고 그를 기리기 위해 크게 불을 밝혔습니다.

14 He was buried in the tomb he had carved out for himself in the City of David. He was laid on a bed perfumed with sweet spices and fragrant ointments, and the people built a huge funeral fire in his honor.

 

17.

1 <유다 왕 여호사밧> 아사 왕의 아들 여호사밧이 뒤를 이어 왕이 됐고 이스라엘에 대항하기 위해 스스로 힘을 길렀습니다.

1 Then Jehoshaphat, Asa's son, became the next king. He strengthened Judah to stand against any attack from Israel.

2 그는 유다의 모든 요새들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유다와 그 아버지 아사가 함락시킨 에브라임 성들에 군대를 두었습니다.

2 He stationed troops in all the fortified towns of Judah, and he assigned additional garrisons to the land of Judah and to the towns of Ephraim that his father, Asa, had captured.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셨습니다. 그는 그 조상 다윗이 처음에 걸었던 길을 가며 바알에게 묻지 않았습니다.

3 The LORD was with Jehoshaphat because he followed the example of his father's early years and did not worship the images of Baal.

4 여호사밧은 이스라엘의 행위를 좇지 않고 그 조상의 하나님을 찾고 그분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4 He sought his father's God and obeyed his commands instead of following the evil practices of the kingdom of Israel.

5 그래서 여호와께서 그 나라를 든든히 세워 주셨습니다. 유다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가져왔고 그는 큰 부와 명예를 갖게 됐습니다.

5 So the LORD established Jehoshaphat's control over the kingdom of Judah. All the people of Judah brought gifts to Jehoshaphat, so he became very wealthy and highly esteemed.

6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유다에서 산당과 아세라 우상을 없애 버렸습니다.

6 He was deeply committed to the ways of the LORD. He removed the pagan shrines and Asherah poles from Judah.

7 여호사밧이 다스린 지 3년에 그는 자기 신하들인 벤하일, 오바댜, 스가랴, 느다넬, 미가야를 보내 유다의 성들에서 가르치게 했습니다.

7 In the third year of his reign Jehoshaphat sent his officials to teach in all the towns of Judah. These officials included Ben-hail, Obadiah, Zechariah, Nethanel, and Micaiah.

8 그들은 레위 사람들로 스마야, 느다냐, 스바댜, 아사헬, 스미라못, 여호나단, 아도니야, 도비야, 도바도니야를 보냈고 또한 제사장인 엘리사마와 여호람이 함께 갔습니다.

8 He sent Levites along with them, including Shemaiah, Nethaniah, Zebadiah, Asahel, Shemiramoth, Jehonathan, Adonijah, Tobijah, and Tob-adonijah. He also sent out the priests Elishama and Jehoram.

9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져가 유다 모든 성읍에서 가르쳤습니다. 유다의 온 성들을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습니다.

9 They took copies of the Book of the Law of the LORD and traveled around through all the towns of Judah, teaching the people.

10 여호와에 대한 두려움이 유다 주변의 모든 나라들에 번져 그들은 여호사밧에게 싸움을 걸지 못했습니다.

10 Then the fear of the LORD fell over all the surrounding kingdoms so that none of them wanted to declare war on Jehoshaphat.

11 몇몇 블레셋 사람들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보내고 조공으로 은을 보내기도 했고 아라비아 사람들은 숫양 7,700마리와 숫염소 7,700마리를 보냈습니다.

11 Some of the Philistines brought him gifts and silver as tribute, and the Arabs brought 7,700 rams and 7,700 male goats.

12 여호사밧은 더욱 세력이 강해져 유다에 요새들과 창고성들을 지었고

12 So Jehoshaphat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and built fortresses and storage cities throughout Judah.

13 유다 성들에 양식을 많이 쌓아 두었습니다. 또 예루살렘에 용감한 군사들을 두었습니다.

13 He stored numerous supplies in Judah's towns and stationed an army of seasoned troops at Jerusalem.

14 군사는 족속대로 이름이 올라 있었습니다. 유다 집안의 천부장들 가운데 사령관인 아드나가 부하 30만 명을 거느리고

14 His army was enrolled according to ancestral clans. From Judah there were 300,000 troops organized in units of 1,000, under the command of Adnah.

15 다음으로는 여호하난이 부하 28만 명을 거느리고

15 Next in command was Jehohanan, who commanded 280,000 troops.

16 그다음으로는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스스로 나선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가 부하 20만 명을 거느렸습니다.

16 Next was Amasiah son of Zicri, who volunteered for the LORD's service, with 200,000 troops under his command.

17 베냐민 사람으로는 용감한 군인 엘리아다가 활과 방패를 가진 부하 20만 명을 거느리고

17 From Benjamin there were 200,000 troops equipped with bows and shields. They were under the command of Eliada, a veteran soldier.

18 여호사밧은 싸울 준비가 돼 있는 군사 18만 명이 있었습니다.

18 Next in command was Jehozabad, who commanded 180,000 armed men.

19 이들은 모두 왕을 섬기는 군사들인데 그들 외에도 왕은 유다 온 땅의 요새들에 군사들을 두었습니다.

19 These were the troops stationed in Jerusalem to serve the king, besides those Jehoshaphat stationed in the fortified towns throughout Judah.

 

18.

1 <미가야가 아합에 대해 예언하다 (왕상 22:1-28)> 그때 여호사밧은 큰 부와 명예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통해서 아합과 동맹을 맺었습니다.

1 Jehoshaphat enjoyed great riches and high esteem, and he made an alliance with Ahab of Israel by having his son marry Ahab's daughter.

2 몇 해 후 여호사밧은 아합을 만나러 사마리아로 내려갔습니다. 아합은 그와 그 수행원들을 위해 많은 양과 소를 잡았고 함께 길르앗 라못을 공격하자고 권했습니다.

2 A few years later he went to Samaria to visit Ahab, who prepared a great banquet for him and his officials. They butchered great numbers of sheep, goats, and cattle for the feast. Then Ahab enticed Jehoshaphat to join forces with him to recover Ramoth-gilead.

3 이스라엘 왕 아합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물었습니다. "나와 함께 가서 길르앗 라못을 공격합시다." 여호사밧이 대답했습니다. "나와 왕이 같은 생각이고 내 백성과 왕의 백성이 마찬가지니 우리가 왕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3 "Will you go with me to Ramoth-gilead?" King Ahab of Israel asked King Jehoshaphat of Judah.Jehoshaphat replied, "Why, of course! You and I are as one, and my troops are your troops. We will certainly join you in battle."

4 그리고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에게 말했습니다. "먼저 여호와의 뜻이 어떤지 여쭤 봅시다."

4 Then Jehoshaphat added, "But first let's find out what the LORD says."

5 그러자 이스라엘 왕이 예언자 400명을 데려다 물었습니다. "우리가 길르앗 라못에 전쟁을 일으켜도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가십시오. 여호와께서 그곳을 왕의 손에 주실 것입니다."

5 So the king of Israel summoned the prophets, 400 of them, and asked them, "Should we go to war against Ramoth-gilead, or should I hold back?" They all replied, "Yes, go right ahead! God will give the king victory."

6 그러나 여호사밧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물어볼 만한 여호와의 예언자가 여기에 또 없습니까?"

6 But Jehoshaphat asked, "Is there not also a prophet of the LORD here? We should ask him the same question."

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여호와께 여쭤 볼 수 있는 사람이 아직 한 명 있습니다만 그 사람은 나에 대해서는 항상 나쁜 말만 하며 한마디도 좋은 예언을 해 준 적이 없기에 내가 그를 싫어합니다. 그는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입니다." 여호사밧이 대답했습니다. "왕께서는 그렇게 말씀해서는 안 됩니다."

7 The king of Israel replied to Jehoshaphat, "There is one more man who could consult the LORD for us, but I hate him. He never prophesies anything but trouble for me! His name is Micaiah son of Imlah." Jehoshaphat replied, "That's not the way a king should talk! Let's hear what he has to say."

8 그러자 이스라엘 왕이 자기 신하 한 사람을 불러 말했습니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당장 불러오너라."

8 So the king of Israel called one of his officials and said, "Quick! Bring Micaiah son of Imlah."

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은 왕의 옷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입구에 각각 왕좌를 놓고 앉아 있었습니다. 예언자들이 두 왕 앞에서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9 King Ahab of Israel and King Jehoshaphat of Judah, dressed in their royal robes, were sitting on thrones at the threshing floor near the gate of Samaria. All of Ahab's prophets were prophesying there in front of them.

10 그때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자기가 만든 철뿔들을 가지고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으로 너희가 아람 사람들을 찔러 멸망시킬 것이다.'"

10 One of them, Zedekiah son of Kenaanah, made some iron horns and proclaimed, "This is what the LORD saysWith these horns you will gore the Arameans to death!"

11 모든 예언자들도 똑같이 예언하며 말했습니다. "길르앗 라못을 공격하면 승리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곳을 왕의 손에 주셨기 때문입니다."

11 All the other prophets agreed. "Yes," they said, "go up to Ramoth-gilead and be victorious, for the LORD will give the king victory!"

12 미가야를 부르러 갔던 사람이 미가야에게 말했습니다. "다른 예언자들은 모두 한결같이 왕의 승리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들과 같이 왕의 승리를 말하는 게 좋겠습니다."

12 Meanwhile, the messenger who went to get Micaiah said to him, "Look, all the prophets are promising victory for the king. Be sure that you agree with them and promise success."

13 그러나 미가야가 말했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는데 나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만을 말하겠다."

13 But Micaiah replied, "As surely as the LORD lives, I will say only what my God says."

14 미가야가 이르자 왕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에서 전쟁을 일으켜도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미가야가 대답했습니다. "공격하십시오. 그러면 승리할 것입니다. 저들을 왕의 손에 주실 것입니다."

14 When Micaiah arrived before the king, Ahab asked him, "Micaiah, should we go to war against Ramoth-gilead, or should I hold back?" Micaiah replied sarcastically, "Yes, go up and be victorious, for you will have victory over them!"

15 왕이 미가야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몇 번이나 맹세해야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만을 말하겠느냐?"

15 But the king replied sharply, "How many times must I demand that you speak only the truth to me when you speak for the LORD?"

16 그러자 미가야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처럼 산 위에서 흩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여호와께서 '이 백성들은 주인이 없다. 각각 평안히 자기 집으로 돌아가게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 Then Micaiah told him, "In a vision I saw all Israel scattered on the mountain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And the LORD said, 'Their master has been killed. Send them home in peace.'"

1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말했습니다. "저 사람은 내게 나쁜 말만 하고 한마디도 좋은 예언은 한 적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17 "Didn't I tell you?" the king of Israel exclaimed to Jehoshaphat. "He never prophesies anything but trouble for me."

18 미가야가 말을 이었습니다. "그러니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내가 여호와께서 하늘 보좌 위에 앉아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하늘의 모든 군대가 그분의 오른쪽과 왼쪽에 서 있었습니다.

18 Then Micaiah continued, "Listen to what the LORD says! I saw the LORD sitting on his throne with all the armies of heaven around him, on his right and on his left.

19 여호와께서 '누가 아합을 꾀어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하겠느냐?'고 하셨습니다. 누구는 이렇게 하겠다고 하고 누구는 저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19 And the LORD said, 'Who can entice King Ahab of Israel to go into battle against Ramoth-gilead so he can be killed?' "There were many suggestions,

20 드디어 한 영이 앞으로 나오더니 여호와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제가 그를 꾀겠습니다.'

20 and finally a spirit approached the LORD and said, 'I can do it!' "'How will you do this?' the LORD asked.

21 여호와께서 물으셨습니다. '어떻게 하겠느냐?' 그가 대답했습니다. '제가 나가서 그의 모든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그를 잘 꾈 것이다. 가서 그렇게 하여라.'

21 "And the spirit replied, 'I will go out and inspire all of Ahab's prophets to speak lies.' "'You will succeed,' said the LORD. 'Go ahead and do it.'

22 그래서 지금 여호와께서는 왕의 이 예언자들의 입에 거짓말하는 영을 불어넣으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왕에게 재난을 준비하셨습니다."

22 "So you see, the LORD has put a lying spirit in the mouths of your prophets. For the LORD has pronounced your doom."

23 그러자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때리며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언제 내게서 나와 네게 말씀하셨느냐?"

23 Then Zedekiah son of Kenaanah walked up to Micaiah and slapped him across the face. "Since when did the Spirit of the LORD leave me to speak to you?" he demanded.

24 미가야가 대답했습니다. "네가 다락방에 들어가 숨는 날 알 것이다."

24 And Micaiah replied, "You will find out soon enough when you are trying to hide in some secret room!"

25 그러자 이스라엘 왕이 명령했습니다. "미가야를 붙잡아 아몬 성주와 왕의 아들 요아스에게 끌고 가서

25 "Arrest him!" the king of Israel ordered. "Take him back to Amon, the governor of the city, and to my son Joash.

26 말하기를 '왕이 말씀하신다. 이 사람을 감옥에 넣고 내가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빵과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주지 말라'고 하라."

26 Give them this order from the king'Put this man in prison, and feed him nothing but bread and water until I return safely from the battle!'"

27 미가야가 선포했습니다. "왕이 무사히 돌아온다면 여호와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가 덧붙였습니다. "너희 온 백성들아, 내 말을 다 기억하라."

27 But Micaiah replied, "If you return safely, it will mean that the LORD has not spoken through me!" Then he added to those standing around, "Everyone mark my words!"

28 <아합이 길르앗 라못에서 죽다 (왕상 22:29-35)>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은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갔습니다.

28 So King Ahab of Israel and King Jehoshaphat of Judah led their armies against Ramoth-gilead.

29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변장을 하고 전쟁터로 들어갈 테니 왕은 왕의 옷을 입고 있으시오."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은 변장을 하고 전쟁터로 갔습니다.

29 The king of Israel said to Jehoshaphat, "As we go into battle, I will disguise myself so no one will recognize me, but you wear your royal robes." So the king of Israel disguised himself, and they went into battle.

30 그때 아람 왕은 자신의 전차 지휘관들에게 "이스라엘 왕 외에는 크든 작든 그 누구와도 싸우지 말라"라고 명령해 두었습니다.

30 Meanwhile, the king of Aram had issued these orders to his chariot commanders"Attack only the king of Israel! Don't bother with anyone else."

31 전차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저 자가 이스라엘 왕임이 틀림없다'라고 생각하고 달려들어 그를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자 여호와께서 그를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군사들을 여호사밧에게서 물러나게 하셨습니다.

31 So when the Aramean chariot commanders saw Jehoshaphat in his royal robes, they went after him. "There is the king of Israel!" they shouted. But Jehoshaphat called out, and the LORD saved him. God helped him by turning the attackers away from him.

32 전차 지휘관들은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이 아닌 것을 알고 그를 쫓아가지 않았습니다.

32 As soon as the chariot commanders realized he was not the king of Israel, they stopped chasing him.

33 그런데 누군가가 무심코 쏜 화살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뚫고 몸에 꽂혔습니다. 왕이 자기가 타고 있던 전차 모는 병사에게 "전차를 몰아 싸움터를 빠져나가자. 내가 부상을 입었다"라고 말했습니다.

33 An Aramean soldier, however, randomly shot an arrow at the Israelite troops and hit the king of Israel between the joints of his armor. "Turn the horses and get me out of here!" Ahab groaned to the driver of the chariot. "I'm badly wounded!"

34 하루 종일 전쟁은 더 치열해져 갔고 왕은 전차에 버티고 서서 저녁때까지 아람 사람들을 막아 냈으나 해가 질 무렵 이스라엘 왕은 죽었습니다.

34 The battle raged all that day, and the king of Israel propped himself up in his chariot facing the Arameans. In the evening, just as the sun was setting, he 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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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y 25. Ezra 5-7
6 July 26. Ezra 8-10
5 July 27. Hebrew 1-3
4 July 28. Hebrew 4-7
3 July 29. Hebrew 8-10
2 July 30. Hebrew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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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 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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