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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7월

7월14일. 대하 11-14

조회 수 20 추천 수 0 2017.06.12 07: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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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1 장


1. 르호보암은 예루살렘에 이르러 가장 뛰어난 군인 십팔만 명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유다와 베냐민의 가문에서 모은 백성입니다. 르호보암은 이스라엘 백성과 싸워 자기 나라를 되찾으려 했습니다. 
2. 그러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 “스마야야, 유다 왕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유다와 베냐민에 사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4. ‘너희는 너희 형제인 이스라엘 백성과 싸우지 말고, 모두 집으로 돌아가거라. 이 모든 일은 내가 일으킨 것이다.’” 그러자 르호보암 왕과 그의 군대는 여호와의 명령에 복종했습니다. 그들은 여로보암을 치러 가지 않고 돌아섰습니다. 
5. 르호보암은 예루살렘에 살면서, 유다의 여러 성을 요새로 만들었습니다. 
 
6. 그는 베들레헴과 에담과 드고아와, 
7. 벧술과 소고와 아둘람과, 
8. 가드와 마레사와 십과, 
9. 아도라임과 라기스와 아세가와, 
10. 소라와 아얄론과 헤브론 성을 새로 쌓았습니다. 이 성들은 르호보암이 유다와 베냐민에 건설한 요새입니다. 
 
11. 르호보암은 그 성들을 요새로 만든 다음, 그 곳에 지휘관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과 기름과 포도주를 쌓아 두었습니다. 
12. 그리고 르호보암은 모든 성에 방패와 창을 두어, 그 성들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르호보암은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성에 사는 백성을 자기 밑에 두고 다스렸습니다. 
13. 이스라엘 모든 땅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르호보암에게로 왔습니다. 
14. 레위 사람들은 목초지와 밭까지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으로 일하는 것을 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막았기 때문입니다. 
15. 여로보암은 자기 마음대로 제사장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기가 만든 염소 우상과 소 우상을 섬기게 했습니다. 
 
16.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섬기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레위 사람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곤 했습니다. 
17. 이 사람들은 유다 나라를 강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삼 년 동안, 도와 주었습니다. 그 삼 년 동안, 그들은 다윗과 솔로몬의 본을 받아서 살았습니다. 
18. 르호보암은 마할랏과 결혼했습니다. 마할랏은 여리못과 아비하일의 딸입니다. 여리못은 다윗의 아들이고, 아비하일은 엘리압의 딸입니다. 엘리압은 이새의 아들입니다. 
19. 마할랏이 르호보암에게 낳아 준 아들은 여우스와 스마랴와 사함입니다. 
20. 그 뒤에 르호보암은 압살롬의 딸 마아가와 결혼했습니다. 마아가는 르호보암에게 아비야와 앗대와 시사와 슬로밋을 낳아 주었습니다. 
 
21. 르호보암은 다른 아내들과 첩들보다 마아가를 더 사랑했습니다. 르호보암에게는 아내 십팔 명과 첩 육십 명이 있었고, 아들 이십팔 명과 딸 육십 명이 있었습니다. 
22.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뽑아 그의 형제들의 우두머리로 삼았습니다. 그것은 아비야를 왕으로 세우려 했기 때문입니다. 
23. 르호보암은 지혜롭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자기 아들들을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지역으로 보냈습니다. 그는 모든 요새에 자기 아들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양식을 넉넉하게 주었고, 아내들도 얻어 주었습니다. 


역대하 12 장


1. 르호보암은 강한 왕이 되고 나라도 견고하게 세웠습니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가르침을 저버리기 시작했습니다. 
2. 르호보암이 왕으로 있은 지 오 년째 되던 해에 이집트의 왕 시삭이 예루살렘에 쳐들어왔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까닭은 르호보암과 백성이 여호와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시삭은 전차 천이백 대와 기마병 육만 명을 거느리고 왔습니다. 그는 셀 수도 없이 많은 리비아와 숙과 에티오피아의 군대를 이끌고 이집트에서 쳐들어왔습니다. 
4. 시삭은 유다의 요새들을 점령하고, 예루살렘까지 진격했습니다. 
5. 그 때에 예언자 스마야가, 시삭을 두려워해서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르호보암과 유다의 지도자들에게 왔습니다. 스마야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너희가 나를 저버렸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너희를 시삭에게 넘겨 주겠다.’” 
 
6. 그러자 유다의 지도자들과 르호보암 왕이 잘못을 뉘우치고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옳은 일만 하십니다.” 
7.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모습을 보시고, 스마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왕과 지도자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있으므로,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고 곧 구해 주겠다. 시삭을 시켜 예루살렘을 멸망시키지는 않겠다. 
8.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은 시삭의 종이 될 것이다. 그래야 그들은 나를 섬기는 것과 다른 나라의 왕들을 섬기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알게 될 것이다.” 
9. 이집트의 왕 시삭은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에서 보물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는 하나도 남김없이 다 털어 갔습니다.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까지 다 가져갔습니다. 
10. 그래서 르호보암 왕은 금방패 대신에 놋방패를 만들어서 왕궁 문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11.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갈 때마다 경호원들이 그 방패들을 가지고 갔다가, 일이 끝나면 다시 경호실에 놓아 두었습니다. 
12. 르호보암이 잘못을 뉘우치자, 여호와께서 분노를 거두셨습니다. 그래서 르호보암을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으셨습니다. 유다는 그래도 형편이 좋았습니다. 
13. 르호보암 왕은 예루살렘에서 강한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사십일 세에 왕이 되어, 십칠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지냈습니다. 예루살렘은 여호와께서 예배를 받으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뽑으신 성입니다. 르호보암의 어머니는 암몬 사람 나아마입니다. 
14. 르호보암은 무슨 일을 할 때든지 여호와의 뜻을 여쭈어 보지 않고 악한 일을 했습니다. 
15. 르호보암이 한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언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가 쓴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는 늘 전쟁이 있었습니다. 
 
16. 르호보암이 죽어 다윗 성에 묻히고, 르호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왕이 되었습니다. 


역대하 13 장


1.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있은 지 십팔 년째 되는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2. 아비야는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 미가야였습니다. 아비야와 여로보암 사이에는 전쟁이 있었습니다. 
3. 아비야는 뛰어난 군인 사십만 명을 이끌고 전쟁터로 나갔고, 여로보암도 뛰어난 군인 팔십만 명을 이끌고 아비야와 싸울 준비를 했습니다. 
4. 아비야가 에브라임 산지의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 말했습니다. “여로보암과 모든 이스라엘아, 내 말을 들어라. 
5. 너희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과 그의 아들들을 영원히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이 권리를 영원한 언약과 함께 다윗에게 주셨다. 
 
6. 그러나 솔로몬의 신하들 가운데 한 사람인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자기 주인을 배반했다. 
7. 그러자 건달과 불량배들이 여로보암의 친구가 되었다. 그들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반역했다. 르호보암은 어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들을 막지 못했다. 
8. 너희는 여호와의 나라에 대해 반역을 꾀하고 있다. 여호와의 나라는 다윗의 아들들의 것이다. 너희는 백성의 수도 많고, 여로보암이 너희의 신이라며 만들어 준 금송아지들을 가지고 있다. 
9. 너희는 아론의 자손인 여호와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 내고, 다른 나라 백성들처럼 너희 마음대로 제사장을 뽑았다. 누구든지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만 갖다 바치면 제사장이 되었다. 하나님도 아닌 헛된 신들의 제사장이 되었다. 
10. 그러나 여호와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니, 우리가 여호와를 저버리지 않았다.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은 아론의 자손이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이 제사장을 도와 제사장들과 함께 여호와를 섬긴다. 
 
11. 그들은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성전 안의 특별한 상 위에 빵을 놓아 두고, 저녁마다 금등잔대에 불을 밝힌다. 우리는 우리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하지만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 
12.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다스리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제사장들이 우리와 함께 있다.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어 우리로 하여금 너희와 싸우게 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여호와와 맞서서 싸우지 마라. 너희는 이기지 못한다. 여호와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13. 그러나 여로보암은 몇몇 부대를 아비야의 군대 뒤로 몰래 보냈습니다. 여로보암이 아비야의 군대 앞에 있는 동안, 여로보암의 군인들은 아비야의 군대 뒤에 있었습니다. 
14. 아비야의 군인들이 둘러보니, 여로보암의 군대가 앞과 뒤 양쪽에서 공격해 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었습니다. 
15. 유다의 군인들이 함성을 지르자, 하나님께서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군대를 물리쳐 주셨습니다. 그들은 아비야와 유다 군대를 피해 도망쳤습니다. 
 
16. 이스라엘 군인들은 유다 군인들을 피해 도망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유다 군대에게 승리를 안겨 주셨습니다. 
17. 아비야의 군대는 이스라엘 군인들을 많이 죽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용사 오십만 명이 죽었습니다. 
18.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이 싸움에서 지고 유다 백성이 이겼습니다. 유다 백성이 이긴 것은 그들이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19. 아비야의 군대가 여로보암의 군대를 뒤쫓았습니다. 아비야의 군대는 여로보암에게서 벧엘과 여사나와 에브론 성과 그 주변 마을들을 빼앗았습니다. 
20. 여로보암은 아비야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다시 더 강해지지 못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로보암을 치시니, 여로보암이 죽었습니다. 
 
21. 반면 아비야는 매우 강해졌습니다. 아비야는 십사 명의 여자와 결혼하여 아들 이십이 명과 딸 십육 명을 두었습니다. 
22. 아비야가 한 다른 모든 일, 곧 그가 한 말과 행동은 선견자 잇도가 쓴 글에 적혀 있습니다. 


역대하 14 장


1. 아비야가 죽어 다윗 성에 묻혔습니다. 아비야의 아들 아사가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아사의 시대에 십 년 동안, 그 땅에 평화가 있었습니다. 
2. 아사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했습니다. 
3. 아사는 우상을 섬기는 데에 썼던 이방 제단과 산당들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리고 헛된 신들을 기념하는 돌 기둥들을 부숴 버리고, 아세라 우상들을 찍어 버렸습니다. 
4. 아사는 유다 백성에게 명령하여, 그들의 조상이 섬기던 하나님께 복종하게 했습니다. 아사는 그들에게 여호와의 가르침과 계명을 지키라고 명령했습니다. 
5. 아사는 유다의 모든 마을에서 산당과 향 제단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아사가 왕으로 있는 동안에는 평화가 있었습니다. 
 
6. 아사는 나라가 평화로운 때에 유다에 요새들을 건설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화를 주셨기 때문에 아사는 전쟁을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7. 아사가 유다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이 성들을 짓고 그 둘레에 성벽을 쌓읍시다. 망대와 성문과 성문 빗장도 만듭시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했으므로, 이 성은 우리 것이오. 우리가 애써 주께 복종하니, 주께서 온 둘레에 평화를 주셨소.” 그리하여 그들은 지으려고 계획했던 것들을 잘 지었습니다. 
8. 아사에게는 유다 백성으로 이루어진 군대가 삼십만 명이 있었고, 베냐민 백성으로 이루어진 군대가 이십팔만 명 있었습니다. 유다의 군인들은 큰 방패와 창을 가지고 있었고, 베냐민의 군인들은 작은 방패와 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용감한 군인이었습니다. 
9. 에티오피아 사람 세라가 아사의 군대와 싸우러 왔습니다. 세라에게는 많은 군대와 전차 삼백 대가 있었습니다. 세라의 군대가 마레사 마을까지 왔습니다. 
10. 아사가 세라와 맞서 싸우려고,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서 싸움을 준비했습니다.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여호와여, 약한 백성이 강한 백성과 맞서 싸울 때는, 오직 주께서 도와 주셔야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도와 주십시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이 큰 군대와 맞서 싸웁니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도 주와 싸워서 이기지 못하도록 해 주십시오.” 
12. 그리고 나서 아사의 유다 군대는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공격하였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물리쳐 주셨습니다.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도망쳤습니다. 
13. 아사의 군대는 그랄 마을까지 그들을 뒤쫓았습니다. 에티오피아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죽어서, 그들의 군대는 다시 싸울 힘을 잃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와 그의 군대에 멸망당했습니다. 아사와 그의 군대는 적군으로부터 귀중한 물건들을 많이 빼앗았습니다. 
14. 그들은 그랄 주변의 마을들을 다 멸망시켰습니다. 그 마을들에 사는 백성은 여호와를 두려워했습니다. 그 마을들에도 귀중한 물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사의 군대는 그 물건들을 빼앗아 갔습니다. 
15. 아사의 군대는 목자들의 천막도 공격했습니다. 거기에서 양과 낙타를 많이 빼앗았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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