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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7월

7월24일. 에스라 1-4

조회 수 25 추천 수 0 2017.06.12 08: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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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에스라 1 장


1. 고레스가 페르시아의 왕이 된 첫해의 일입니다. 여호와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셨습니다. 그래서 고레스가 온 땅에 사신을 보내어,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레스가 명령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2.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말한다. 하늘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이 세상 온 나라를 나에게 주셨다. 그리고 나를 세우셔서, 유다 땅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게 하셨다. 
3. 이제 너희 모든 하나님의 백성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거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기를 바란다. 너희는 예루살렘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지어라. 
4. 나머지 사람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도와 주도록 하여라. 그들에게 은과 금과 갖가지 물건과 가축을 주고, 예루살렘에 지을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예물도 주도록 하여라.” 
5. 그리하여 유다와 베냐민 집안의 지도자들이 예루살렘을 향해 길을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도 준비를 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가서 여호와의 성전을 지을 생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예루살렘을 향해 떠나도록 하셨습니다. 
 
6. 모든 이웃이 그들을 도왔습니다. 그들은 은 기구와 금과 갖가지 물건과 가축과 값진 선물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성전에 바칠 예물도 주었습니다. 
7. 고레스 왕은 원래 여호와의 성전에 있던 그릇들을 꺼내 왔습니다. 그 그릇들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빼앗아 와서 자기 신의 신전에 놓아 두었던 것들이었습니다. 
8.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재무 관리인 미드르닷을 시켜서 그 그릇들을 꺼내 오게 했습니다. 미드르닷은 그것들을 낱낱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9. 세스바살이 넘겨 받은 것은 금그릇 삼십 개와 은그릇 천 개와 칼 이십구 개와 
10. 금대접 삼십 개와 다른 은대접 사백십 개와 그 밖의 그릇 천 개입니다. 
 
11. 금그릇과 은그릇을 모두 합하면 오천사백 개입니다. 세스바살은 포로들이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갈 때, 그것들을 다 가져갔습니다. 


에스라 2 장


1.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은 이러합니다. 그들은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통치할 때,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간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고향인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왔습니다. 
2. 그들은 그들의 지도자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숫자는 이러합니다. 
3. 바로스의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이요, 
4. 스바댜의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 
5. 아라의 자손이 칠백칠십오 명이요, 
 
6. 바핫모압의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집안의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이요, 
7.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8. 삿두의 자손이 구백사십오 명이요, 
9. 삭개의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 
10. 바니의 자손이 육백사십이 명이요, 
 
11. 브배의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이요, 
12. 아스갓의 자손이 천이백이십이 명이요, 
13. 아도니감의 자손이 육백육십육 명이요, 
14. 비그왜의 자손이 이천오십육 명이요, 
15. 아딘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이요, 
 
16. 아델의 자손, 곧 히스기야 집안의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 
17. 베새의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이요, 
18. 요라의 자손이 백십이 명이요, 
19. 하숨의 자손이 이백이십삼 명이요, 
20. 깁발의 자손이 구십오 명입니다. 
 
21. 베들레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 
22. 느도바 사람이 오십육 명이요, 
23. 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이요, 
24. 아스마 사람이 사십이 명이요, 
25. 기럇여아림 사람과 그비라 사람과 브에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26.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27.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28. 벧엘과 아이 사람이 이백이십삼 명이요, 
29. 느보 자손이 오십이 명이요, 
30. 막비스 자손이 백오십육 명이요, 
 
31. 다른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32. 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이요, 
33.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이요, 
34. 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이요, 
35. 스나아 자손이 삼천육백삼십 명입니다. 
 
36. 제사장 중에서는 예수아 집안의 여다야의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37.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38.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39.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입니다. 
40. 레위 사람은 호다위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의 자손이 칠십사 명입니다. 
 
41. 노래하는 사람 아삽의 자손이 백이십팔 명이요, 
42. 성전 문지기는 살룸과 아델과 달몬과 악굽과 하디다와 소배 자손이 백삼십구 명입니다. 
43.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와 하수바와 답바옷과 
44. 게로스와 시아하와 바돈과 
45. 르바나와 하가바와 악굽과 
 
46. 하갑과 살매와 하난과 
47. 깃델과 가할과 르아야와 
48. 르신과 느고다와 갓삼과 
49. 웃사와 바세아와 베새와 
50. 아스나와 므우님과 느부심과 
 
51. 박북과 하그바와 할훌과 
52. 바슬룻과 므히다와 하르사와 
53. 바르고스와 시스라와 데마와 
54. 느시야와 하디바의 자손들입니다. 
55. 솔로몬의 종은 소대와 하소베렛과 브루다와 
 
56. 야알라와 다르곤과 깃델과 
57. 스바댜와 핫딜과 보게렛하스바임과 아미 자손입니다. 
58. 성전 종인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이 거느린 종의 자손 중 돌아온 사람은 모두 삼백구십이 명입니다. 
59. 그 밖에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단과 임멜에서도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스라엘 가문 사람인지 아닌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60. 그들은 들라야와 도비야와 느고다의 자손인데, 모두 육백오십이 명입니다. 
 
61. 그리고 제사장들 가운데는 하바야와 학고스와 바르실래의 자손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는데,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과 결혼하여 여자 쪽 집안의 이름을 이어받았습니다. 
62. 이 사람들의 집안 기록을 찾았으나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 일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63. 총독은 제사장이 우림과 둠밈을 가지고 그들이 제사장의 자손인지 아닌지 결정을 내릴 때까지, 하나님께 바친 음식을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64. 돌아온 무리의 수는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입니다. 
65. 그들의 남종과 여종 칠천삼백삼십칠 명은 그 수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 노래하는 남자와 여자도 이백 명이 있었습니다. 
 
66. 또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 
67.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입니다. 
68. 그 모든 무리가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이르렀습니다. 각 집안의 지도자 몇 사람이 특별 예물을 바쳤습니다. 그 예물은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는 데 바쳐진 것입니다. 성전은 전에 있던 곳에 다시 지어질 예정이었습니다. 
69. 그들은 육만 일천 다릭의 금과 오천 마네의 은과 제사장을 위한 옷 백 벌을 바쳤습니다. 
70.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사람과 문지기와 성전 종들은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고향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에스라 3 장


1.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고향에 자리를 잡고 살기 시작한 지 일곱째 달이 되었을 때, 그들은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동료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이 모여서 하나님의 제단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 제단은 모세의 율법에 적혀 있는 대로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을 바치는 제단입니다. 
3. 그들은 주변에 사는 다른 나라 백성들을 두려워했지만, 제단을 다시 쌓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그 위에 여호와께 번제물을 바쳤습니다. 
4. 그런 뒤에 율법에 적혀 있는 대로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그들은 절기 기간 동안 날마다 정한 수대로 희생 제물을 바쳤는데, 
5. 초막절이 끝난 뒤에도 그들은 번제물과 달의 첫날에 드리는 초하루 제물과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온갖 절기의 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도 바쳤습니다. 
 
6. 일곱째 달 첫날에 그들은 여호와께 번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아직 성전의 기초는 놓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7. 그 뒤에 그들은 돌 다듬는 사람과 나무를 다루는 사람에게 돈을 주어 일을 시켰습니다. 시돈과 두로의 여러 성에 음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보내 주고, 레바논에서 욥바 항구까지 백향목을 실어 오게 했습니다. 그 일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허락하였습니다. 
8. 그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돌아온 지 이 년째 되는 해의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동료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과 포로 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사람들은 모두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이십 세 이상 된 레위 사람을 뽑아서 여호와의 성전 짓는 일을 맡겼습니다. 
9.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을 맡은 사람은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 호다위야의 자손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 그리고 헤나닷의 아들들과 손자들과 형제들로, 모두 레위 사람들로 이루어졌습니다. 
10. 일꾼들이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는 일을 마치자, 제사장들이 제사장 옷을 입고 나팔을 들었습니다. 레위 사람들과 아삽의 아들들도 제금을 들고 모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왕 다윗이 말한 대로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11. 그들은 찬양하고 감사하며 여호와께 노래했습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시다.” 그러자 모든 백성도 성전의 기초를 놓은 것을 보고,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12. 그러나 나이 든 제사장과 레위 사람, 각 집안의 지도자들은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솔로몬 왕 때에 처음 지었던 아름다운 성전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지금 놓여진 이 성전의 기초를 보고 큰 소리로 울었고, 다른 백성들은 기쁨에 겨워 소리를 질렀습니다. 
13. 백성이 내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으므로, 기쁨에 겨워 지르는 소리와 슬퍼서 우는 소리를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그 소리는 멀리서도 들렸습니다. 


에스라 4 장


1. 유다와 베냐민의 적들은 돌아온 포로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위해 성전을 짓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2. 스룹바벨과 각 집안의 지도자들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성전 짓는 일을 우리도 돕게 해 주시오. 우리도 당신들의 하나님을 섬기고 싶소. 우리는 앗시리아 왕 에살핫돈에 의해 이 곳에 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당신들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쳐 왔소.” 
3.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대답했습니다. “안 되오. 당신들은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끼어들 필요가 없소. 성전은 우리가 지을 것이오. 이 성전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한 것이오.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우리더러 그 성전을 지으라고 명령했소.” 
4. 그러자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기를 꺾어 놓으려 했습니다. 그들은 유다 백성이 성전 짓는 일을 무서워하게 만들었습니다. 
5.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시켜 성전 짓는 일이 늦어지도록 방해했습니다. 그들의 방해는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시대를 지나 페르시아 왕 다리오 시대까지 계속되었습니다. 
 
6. 아하수에로가 왕이 되자, 그 적들이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고발하는 편지를 썼습니다. 
7. 그 뒤에 아닥사스다가 왕이 되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을 비롯한 무리들이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 편지는 아람어로 적혀 있습니다. 
8. 총독 르훔과 서기관 심새도 아닥사스다 왕에게 예루살렘을 고발하는 내용의 편지를 썼습니다. 
9. 그 편지에는 총독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다른 보좌관들, 곧 재판관들과 중요한 관리들뿐만 아니라, 디나와 아바삿과 다블래와 아바새와 아렉과 바빌로니아와 수산과 데해와 엘람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10. 그리고 오스납발이 쫓아 낸 사람들의 이름도 함께 씌어 있습니다. 그들은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유프라테스 강 서쪽의 다른 지방에서 살게 한 사람들입니다. 
 
11. 그들이 아닥사스다 왕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에 사는 왕의 종들이 아닥사스다 왕에게 드립니다. 
12. 왕이시여, 왕께서 저희에게 보낸 유다인들을 기억하실 줄로 압니다. 왕도 아시겠지만,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가서 왕의 명령을 어기고, 저 악한 성을 다시 짓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벽을 다시 쌓고, 기초를 다시 놓고 있습니다. 
13. 아닥사스다 왕이시여, 장차 무슨 일이 일어날지 왕께서도 아셔야 합니다. 만약 예루살렘이 지어지고, 그 성벽이 고쳐지고 나면, 예루살렘은 아무런 세금도 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왕께서 거두어들이는 돈도 줄어들 것입니다. 
14. 우리는 나라에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했기 때문에, 왕에게 그런 명예롭지 못한 일이 생기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왕께 그 사실을 알려 드리려고 이 편지를 쓰는 것입니다. 
15. 왕이시여, 이전 왕들의 기록을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예루살렘 성이 반역의 성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예루살렘은 왕들을 괴롭히던 곳이고, 페르시아가 다스렸던 다른 지역들까지 피해를 입혔던 곳입니다. 오래 전부터 그 곳은 반역을 일삼았습니다. 그 성이 멸망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16. 아닥사스다 왕이시여, 이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이 성을 다시 짓는 일과 성벽 보수 작업이 끝나게 되면, 왕께서는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을 다 잃게 될 것입니다.” 
17. 그러자 아닥사스다 왕이 이런 답장을 보냈습니다. “총독 르훔과 서기관 심새에게, 그리고 그들과 더불어 사마리아에 사는 모든 백성과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낸다. 너희들 모두 평안하기를 바란다. 
18. 그대들이 보낸 편지는 번역하여 잘 읽어 보았다. 
19. 내가 옛 기록을 찾아 내라고 명령하여 알아본 결과, 예루살렘은 오랫동안 반역을 일삼던 곳임이 드러났다. 예루살렘은 문제를 일으키고, 말썽을 부리던 곳이다. 
20. 예루살렘에는 강한 왕들이 있었다. 그들은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 전체를 다스리면서 온갖 세금을 거두어들였다. 
 
21. 이제 그들에게 명령을 내려 일을 멈추게 하여라. 내가 명령을 내리기 전까지는 예루살렘 성을 다시 짓지 못한다. 
22. 이 일을 틀림없이 하도록 하여라. 예루살렘 성을 짓는 일이 계속되면 나라가 피해를 입게 된다.” 
23.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다른 사람들이 이 편지를 읽었습니다. 그리고는 재빨리 예루살렘의 유다 사람들에게 가서 하던 일을 멈추게 했습니다. 
24. 그리하여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이 페르시아 왕 다리오 이 년까지 중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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