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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7월

7월5일. 대상 11-13

조회 수 21 추천 수 0 2017.06.10 1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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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1 장



1.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백성입니다. 

2. 사울이 우리 왕이었을 때에도 싸움터에서 이스라엘을 이끈 사람은 당신입니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다윗아,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것이다. 너는 그들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이 헤브론에 있던 다윗 왕에게 왔습니다. 헤브론에서 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그들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장로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약속하신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4. 다윗과 모든 이스라엘의 백성이 예루살렘 성으로 갔습니다. 그 때는 예루살렘을 여부스라고 불렀으며 그 성에 사는 원주민도 여부스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5. 여부스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우리 성에 들어오지 못한다.” 그러나 다윗은 굳건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시온 산성, 곧 다윗 성을 점령했습니다. 

 

6. 다윗이 말했습니다. “여부스 사람들을 무찌르는 데에 앞장 서는 사람은 온 군대의 사령관이 될 것이다.”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앞장 서서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군대 사령관이 되었습니다. 

7. 다윗은 굳건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성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성을 다윗 성이라고 불렀습니다. 

8. 다윗은 성을 다시 쌓았습니다. 그는 밀로에서부터 시작해서 한 바퀴 돌아가며 성을 쌓았습니다. 성의 나머지 부분은 요압이 쌓았습니다.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셨으므로, 다윗은 점점 강해졌습니다. 

10. 다윗이 거느리는 용사들의 우두머리는 이러합니다. 이 용사들은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대로 모든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윗을 도와 나라를 강하게 한 뒤, 다윗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11. 다윗의 용사들은 이러합니다. 첫째는 학몬 사람 야소브암입니다. 그는 삼십인 용사의 우두머리입니다. 그는 삼백 명을 상대로 창을 휘둘러 한꺼번에 그들 모두를 죽였습니다. 

12. 그 다음에는 아호아 사람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이 있습니다. 그는 세 용사 중 하나였습니다. 

13. 엘르아살은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러 왔을 때에 다윗과 더불어 바스담밈에 있던 사람입니다. 거기에는 보리밭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쳤습니다. 

14. 그러나 엘르아살과 다윗은 도망치지 않고 보리밭 한가운데에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워 그들을 죽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 크게 이기도록 해 주셨습니다. 

15. 삼십 명의 두목 가운데 세 용사가 다윗에게 왔습니다. 그 때, 다윗은 아둘람 동굴에 있었고, 블레셋 군대는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16. 그 때, 다윗은 안전한 요새에 있었으며, 블레셋 군대는 베들레헴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17. 다윗은 갑자기 물이 몹시 마시고 싶어졌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누가 베들레헴 성문 가까이에 있는 샘에 가서 물을 길어다 주었으면 좋겠다.” 

18. 그 말을 들은 세 용사는 블레셋 군대를 뚫고 나가 베들레헴 성문 가까이에 있는 샘에서 물을 길어 다윗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고 여호와께 부어 드렸습니다. 

19. 다윗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이여, 저는 이 물을 마실 수 없습니다. 이 물을 마시는 것은 곧 이 물을 길어 오려고 자기 목숨을 내건 이 사람들의 피를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세 용사는 이렇게 용감한 일을 했습니다. 

20. 요압의 동생 아비새가 바로 이 세 용사의 우두머리였습니다. 아비새는 창으로 적 삼백 명을 죽인 일이 있습니다. 이 일로 아비새는 세 용사 중에 유명해졌습니다. 

 

21. 아비새는 세 용사의 지휘관이 되었지만 처음 세 용사만큼은 못했습니다. 

2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갑스엘 사람으로서 용감한 군인이었습니다. 브나야는 용감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는 모압의 최고 군인인 아리엘의 두 아들을 죽인 일이 있습니다. 또 눈이 내리는 날, 구덩이에 내려가서 사자를 죽인 일도 있습니다. 

23. 브나야는 키가 다섯 규빗이나 되는 이집트의 거인도 죽인 일이 있습니다. 그 이집트 사람은 베틀채 같은 창을 손에 들고 있었는데, 브나야는 작은 막대기 하나만을 들고 있었습니다. 브나야는 이집트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거인을 죽였습니다. 

2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이처럼 용감한 일들을 했습니다. 그는 세 용사만큼이나 유명해졌습니다. 

25. 브나야는 삼십 명의 용사보다도 더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처음 세 용사만큼은 못했습니다. 다윗은 브나야를 자기 경호대장으로 삼았습니다. 

 

26. 그 밖의 용사들은 이러합니다. 요압의 동생 아사헬과 베들레헴 사람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 

27. 하롤 사람 삼훗과 블론 사람 헬레스와 

28.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29. 후사 사람 십브개와 아호아 사람 일래와 

30. 느도바 사람 마하래와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렛과 

 

31. 베냐민 땅 기브아 사람 리배의 아들 이대와 비라돈 사람 브나야와 

32. 가아스 골짜기에 사는 후래와 아르바 사람 아비엘과 

33. 바하룸 사람 아스마과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와 

34. 기손 사람 하셈의 아들들과 하랄 사람 사게의 아들 요나단과 

35. 하랄 사람 사갈의 아들 아히암과 울의 아들 엘리발과 

 

36. 므게랏 사람 헤벨과 블론 사람 아히야와 

37. 갈멜 사람 헤스로와 에스배의 아들 나아래와 

38. 나단의 동생 요엘과 하그리의 아들 밉할과 

39.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를 들고 다녔던 베롯 사람 나하래와 

40. 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과 

 

41. 헷 사람 우리아와 알래의 아들 사밧과 

42. 르우벤 자손 시사의 아들이며,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군인 삼십 명을 거느린 아디나와 

43. 마아가의 아들 하난과 미덴 사람 요사밧과 

44. 아스드랏 사람 웃시야와 아로엘 사람 호담의 아들 사마와 여이엘과 

45. 시므리의 아들 여디아엘과 여디아엘의 동생 디스 사람 요하와 

 

46. 마하위 사람 엘리엘과 엘라암의 아들 여리배와 요사위야와 모압 사람 이드마와 

47. 엘리엘과 오벳과 므소바 사람 야아시엘입니다. 



역대상 12 장



1. 다음은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에 시글락으로 다윗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싸움터에서 다윗을 도운 용사이기도 합니다. 

2. 그들은 활을 가지고 다녔고, 화살을 쏠 때나 물맷돌을 던질 때에 양손을 다 사용할 줄 알았습니다. 그들은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서 사울의 친척입니다. 

3. 그들의 지도자는 아히에셀이며 요아스도 그들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아히에셀과 요아스는 모두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아들입니다. 아스마의 아들 여시엘과 벨렛과 브라가와 아나돗 사람 예후도 당시의 용사들입니다. 

4. 기브온 사람 이스마야도 그 때의 용사입니다. 이스마야는 ‘삼십 명의 용사’ 가운데 한 사람일 뿐만 아니라 지도자입니다. 그 밖에 예레미야와 야하시엘과 요하난과 그데라 사람 요사밧과 

5. 엘루새와 여리못과 브아랴와 스마랴와 하룹 사람 스바댜와 

 

6. 고라 사람 엘가나와 잇시야와 아사렐과 요에셀과 야소브암과 

7. 그돌 사람 여로함의 아들 요엘라와 스바댜도 그 때의 용사입니다. 

8. 갓 지파의 사람들 중에 광야의 요새에 있던 다윗을 찾아온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역시 전쟁에 익숙한 용사들이었습니다. 따라서 방패와 창을 다룰 뿐만 아니라 사자처럼 사나웠으며 산의 노루처럼 빨리 달렸습니다. 

9. 그 우두머리는 에셀입니다. 둘째는 오바댜이고, 셋째는 엘리압이며, 

10. 넷째는 미스만나이고, 다섯째는 예레미야입니다. 

 

11. 여섯째는 앗대이고, 일곱째는 엘리엘이며, 

12. 여덟째는 요하난입니다. 아홉째는 엘사밧이고, 

13. 열째는 예레미야이며, 제일 마지막은 막반내입니다. 

14. 이들은 갓 지파 군대의 지휘관입니다. 이들 가운데 가장 낮은 사람은 백 명을 지휘하고 가장 높은 사람은 천 명을 지휘합니다. 

15. 그들은 요단 강물이 넘쳐 흐르던 어느 해 첫째 달에 요단 강을 건너가 골짜기에 살던 백성을 쫓아 냈습니다. 그들은 동쪽과 서쪽으로 도망쳤습니다. 

 

16. 베냐민 지파와 유다 지파 가운데서도 요새에 있던 다윗을 찾아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17. 다윗이 그들을 맞으며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좋은 뜻으로 나를 도우러 왔다면 여러분을 환영하지만, 나에게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나를 내 원수들에게 넘겨 주러 왔다면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이 일을 보시고 여러분에게 벌을 내리실 것이오.” 

18. 그 때에 ‘삼십인 용사’의 지도자 아마새에게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아마새가 말했습니다. “다윗이여, 우리는 당신의 사람입니다.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는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당신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돕고 계시니 평강 위에 평강이 당신에게 있기를 바라며, 또한 당신을 돕는 이들에게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그 사람들을 환영하고 그들을 자기 군대의 지도자로 삼았습니다. 

19. 므낫세 지파 가운데서도 다윗을 따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과 함께 사울을 무찌르고자 할 때에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블레셋 사람들을 돕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블레셋의 지도자들이 서로 의논한 뒤에 다윗을 돌려 보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다윗이 우리를 죽이고 그의 주인 사울에게 항복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했습니다. 

20. 다윗이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 지파 사람들이 다윗의 뒤를 따랐는데, 그들은 아드나와 요사밧과 여디아엘과 미가엘과 요사밧과 엘리후와 실르대입니다. 그들은 므낫세 지파의 군인 천 명씩을 지휘하는 지도자이며 

 

21. 모두 용사들입니다. 그들은 다윗을 도와 온 나라를 휘젓고 다니는 도적들과 싸웠으며, 다윗 군대의 사령관이 되었습니다. 

22. 날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다윗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그의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은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23. 다음은 헤브론에서 다윗을 따른 사람들의 숫자입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주기 위해 싸울 준비를 하고 다윗에게 왔습니다. 

24. 유다 자손 중에서는 육천팔백 명이 방패와 창을 들고 왔습니다. 

25. 시므온 자손 중에서는 칠천백 명이 왔습니다. 그들은 용사들입니다. 

 

26. 레위 자손 중에서는 사천육백 명이 왔습니다. 

27. 이들 중 아론 가문의 지도자인 여호야다가 삼천칠백 명을 거느렸습니다. 

28. 젊은 용사 사독도 그의 가문의 지휘관 이십이 명과 함께 왔습니다. 

29. 베냐민 자손 중에서는 삼천 명이 왔는데, 그들은 사울의 친척으로서 그 때까지 사울의 집안에 충성했던 사람들입니다. 

30. 에브라임 자손 중에서는 이만 팔백 명이 왔는데, 그들은 각기 자기 가문 중에서 용감한 용사들이었습니다. 

 

31. 서쪽 므낫세 반 지파에서는 만 팔천 명이 왔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윗을 왕으로 세우고자 특별히 뽑혀서 온 사람들입니다.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는 지도자 이백 명이 왔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었으며, 때를 분간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친척들도 그들의 지휘를 받고 왔습니다. 

33. 스불론 자손 중에서는 오만 명이 왔습니다. 그들은 훈련을 받은 군인들로서 온갖 전쟁 무기를 다룰 수 있는 기술을 익힌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다윗에게만 충성을 바쳤습니다. 

34. 납달리 자손 중에서는 방패와 창을 든 군인 삼만 칠천 명을 거느리고 지휘관 천 명이 왔습니다. 

35. 단 자손 중에서는 이만 팔천육백 명이 싸울 준비를 하고 왔습니다. 

 

36. 아셀 자손 중에서는 훈련된 군인 사만 명이 싸울 준비를 하고 왔습니다. 

37. 요단 강 동쪽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에서도 십이만 명이 온갖 무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38. 이 모든 군인들은 싸울 준비를 한 뒤,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려는 단 한 마음으로 나아왔습니다. 다른 이스라엘 백성도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를 원했습니다. 

39. 그들은 거기에서 다윗과 함께 삼 일 동안, 머무르면서 먹고 마셨습니다. 그들이 먹은 음식은 친척들이 준비해 준 것입니다. 

40. 그리고 그들의 이웃도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그들은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 땅에서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 음식을 실어 왔습니다. 또한 곡식 가루와 무화과 과자와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과 소와 양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기쁨이 넘쳤습니다.



역대상 13 장



1. 다윗이 군인 백 명을 지휘하는 백부장과 군인 천 명을 지휘하는 천부장을 비롯하여 자기 군대의 모든 지도자들과 의논했습니다. 

2. 그런 다음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좋게 여기고 또한 그것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뜻이라면, 이스라엘 모든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들과 더불어 마을과 목초지에서 살고 있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우리에게 오라고 합시다. 

3. 그런 후에 우리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옵시다. 사울이 왕으로 있을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여쭈어 보지 못했습니다.” 

4. 모든 백성이 다윗의 말을 옳게 여겼으므로 그렇게 따르기로 했습니다. 

5. 그리하여 다윗은 이집트의 시홀 강에서부터 하맛 어귀에 걸쳐 사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들은 기럇여아림에서 하나님의 궤를 옮겨 와야 했습니다. 

 

6. 다윗과 그를 따르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려고 유다 땅 바알라, 곧 기럇여아림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두 그룹 사이에 모셔져 있었습니다. 

7. 백성이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옮겼습니다. 그들이 새 수레에 궤를 싣자 웃사와 아히오가 수레를 몰았습니다. 

8. 다윗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온 힘을 다하여 기뻐했습니다. 그들은 노래하며 수금과 비파를 타고 소고와 제금과 나팔을 불었습니다. 

9. 그러나 그들이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렀을 때, 수레를 끌던 소들이 갑자기 뛰었습니다. 그래서 웃사가 손을 내밀어 궤를 붙잡았습니다. 

10. 웃사가 궤를 만졌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웃사에게 크게 노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웃사를 치시니, 웃사가 하나님 앞에서 죽었습니다. 

 

11. 다윗은 여호와께서 웃사를 죽이셨기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웃사를 벌하심’이란 뜻으로 그 곳을 ‘베레스 웃사’라고 부릅니다. 

12. 다윗은 그 날, 하나님을 무서워했습니다. 다윗은 “어떻게 하나님의 궤를 내가 있는 곳으로 옮길 수 있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13.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지 않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옮겼습니다. 

14. 하나님의 궤는 오벧에돔의 집에 세 달 동안, 머물러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 집안에 복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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