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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7월

7월16일. 대하 19-20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17.06.12 0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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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9 장


1.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무사히 예루살렘의 자기 왕궁으로 돌아왔습니다. 
2. 하나니의 아들 예후가 와서 여호사밧 왕에게 말했습니다. 예후는 선견자였습니다. “어찌하여 악한 백성을 도와 주셨습니까? 어찌하여 여호와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십니까? 그 때문에 여호와께서 왕에게 노하셨습니다. 
3. 그러나 왕은 좋은 일도 하셨습니다. 그것은 왕이 아세라 우상들을 이 땅에서 쫓아 내고, 열심히 하나님을 찾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4.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브엘세바에서 에브라임 산지까지 다니면서 백성의 사는 모습을 살피고, 그들을 그들 조상의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했습니다. 
5. 여호사밧은 모든 땅에 재판관들을 세웠습니다. 그는 유다의 요새마다 재판관들을 세웠습니다. 
 
6. 여호사밧이 재판관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백성을 위해 재판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위해 재판하는 것이오. 그러니 일을 할 때에 조심해서 하시오. 여러분이 재판을 할 때에 여호와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이오. 
7. 이제 여러분은 여호와를 두려워해야 하오. 우리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든 백성을 공평하게 다루기를 원하시며, 뇌물을 받고 잘못 재판하는 것을 싫어하시오.” 
8.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과 제사장과 이스라엘 각 집안의 지도자들을 재판관으로 세웠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에 관한 일들을 결정하는 책임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9. 여호사밧이 그들에게 명령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섬겨야 하오. 여호와를 두려워해야 하오. 
10. 여러분은 살인이라든지 가르침, 명령, 규례, 그리고 그 밖의 율법에 대해서 다루게 될 것이오. 각 성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백성들이 그것들에 관한 문제를 가지고 올 것이오. 그 모든 문제에 대해서 여러분은 백성에게, 여호와께 죄를 짓지 말라고 경고해야 하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백성에게 노하실 것이오. 그러나 백성에게 경고를 해 주면 여러분의 죄는 없을 것이오. 
 
11. 여호와와 관계가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대제사장 아마랴가 여러분의 우두머리가 될 것이오. 왕과 관계가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유다 지파의 지도자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가 여러분의 우두머리가 될 것이오. 레위 사람들도 관리가 되어 여러분을 도울 것이오. 용기를 가지시오. 옳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기를 바라오.” 


역대하 20 장


1. 그 뒤에 모압 사람과 암몬 사람이 마온 사람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쟁을 걸었습니다. 
2. 어떤 사람들이 여호사밧에게 와서 전했습니다. “큰 군대가 에돔, 곧 사해 건너편에서 왕을 향해 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벌써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와 있습니다. 
3. 여호사밧은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은 어찌해야 할지 여호와께 여쭤 보기로 했습니다. 그는 유다 백성에게 하나님께 특별히 기도드리는 기간에는 아무도 음식을 먹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4. 유다 백성이 유다의 모든 마을에 모여, 여호와께 도와 달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5.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의 새 뜰 앞에 모였습니다. 그러자 여호사밧이 그들 앞에 섰습니다. 
 
6. 여호사밧이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여호와께서는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시고, 하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세계 모든 민족의 나라들을 다스리십니다. 주께는 권세와 능력이 있습니다. 아무도 주 앞에 설 수 없습니다. 
7. 우리 하나님, 주는 주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이 땅에 살던 백성을 쫓아 내셨습니다. 그리고 그 땅을 영원히 주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들에게 주셨습니다. 
8. 그들은 이 땅에 살면서 주를 섬길 성전을 지어 놓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우리에게 재앙, 곧 전쟁이나 심판이나 질병이나 가뭄의 때가 찾아오면, 우리는 주의 앞과 이 성전 앞, 곧 주의 이름이 있는 이 성전 앞에 서서 주께 부르짖을 것이다. 그러면 주께서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시고, 우리를 구해 주실 것이다.’ 
10. 그런데 지금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세일 산 사람이 우리를 치러 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 주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땅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길을 돌려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았습니다. 
 
11. 그런데 그들은 우리가 그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는데도, 우리에게 앙갚음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에서 우리를 쫓아 내려고 왔습니다. 
12. 우리 하나님, 저 백성들에게 심판을 내리십시오. 우리를 공격하고 있는 이 큰 군대를 당할 힘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래서 주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13. 유다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 섰습니다. 그들의 아기와 아내와 아이들도 함께 섰습니다. 
14. 그 때에 여호와의 영이 야하시엘에게 내렸습니다. 야하시엘은 스가랴의 아들입니다. 스가랴는 브나야의 아들이고, 브나야는 여이엘의 아들이고, 여이엘은 맛다냐의 아들입니다. 야하시엘은 레위 사람으로서 아삽의 자손입니다. 
15. 야하시엘이 말했습니다. “여호사밧 왕이여, 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백성이여, 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군대가 아무리 크다 해도 겁내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이 전쟁은 너희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다. 
 
16. 내일 내려가서 저 백성들과 싸워라. 그들은 시스 고개로 올라올 것이다. 너희는 여루엘 광야로 이어지는 골짜기 끝에서 그들을 만날 것이다. 
17. 너희는 이 전쟁에서 싸울 필요가 없다. 그저 너희의 장소에서 굳게 서 있기만 하여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너희를 구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유다와 예루살렘아, 두려워하지 마라. 용기를 잃지 마라.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다. 그러니 내일 저 백성들에게로 나가거라.’” 
18. 여호사밧이 땅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경배드렸습니다. 
19. 그 때에 고핫과 고라의 자손 레위 사람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그들은 큰 목소리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20. 여호사밧의 군대가 아침 일찍 드고아 광야로 나갔습니다. 그들이 길을 떠나려 할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말했습니다.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으시오. 그러면 굳게 설 수 있을 것이오. 주의 예언자들을 믿으시오. 그러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오.” 
 
21. 여호사밧은 백성과 의논하여 여호와께 노래할 사람, 곧 거룩하고 놀라우신 여호와를 찬양할 사람들을 뽑았습니다. 그들이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찬양했습니다. “여호와께 감사드리자. 여호와의 사랑은 영원하시다.” 
22. 그들이 노래를 시작하며 주를 찬양하자, 여호와께서는 유다를 치러 온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에서 온 사람을 공격할 복병을 숨겨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 사람을 치게 하셨습니다. 
23. 그러자 암몬과 모압 사람이 세일 산 사람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세일 산 사람을 죽여 멸망시켰습니다. 그러더니 그들은 또 자기들끼리 서로 죽였습니다. 
24. 유다 사람들이 광야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곳에 이르러 적의 큰 군대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오직 땅 위에 널린 시체들뿐이었습니다. 아무도 도망치지 못했습니다. 
25. 여호사밧과 그의 군대가 시체들로부터 값 나가는 물건을 빼앗으러 내려가 보니, 양식과 옷가지와 그 밖의 값진 것들이 많았습니다. 너무나 많아서 다 가지고 갈 수 없을 정도였고, 다 거두어들이는 데 삼 일이나 걸렸습니다. 
 
26. 사 일째 되는 날에 여호사밧과 그의 군대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그 곳의 이름을 지금까지 브라가 골짜기라고 부르는 것도 그 까닭입니다. 
27. 그 뒤에 여호사밧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적을 물리쳐 주셔서, 그들은 기뻤습니다. 
28. 그들은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연주하며, 여호와의 성전으로 나아갔습니다. 
29. 유다 주변의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들을 물리쳐 주신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30. 그리하여 여호사밧의 나라는 평화를 누렸습니다. 여호사밧의 하나님께서 사방으로 그에게 평화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31. 여호사밧은 유다 땅을 다스렸습니다. 그가 왕이 되었을 때의 나이는 삼십오 세였습니다. 그는 이십오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실히의 딸 아수바입니다. 
32. 여호사밧은 그의 아버지 아사처럼 살면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했습니다. 
33. 그러나 헛된 신들을 섬기는 산당은 없애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백성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하나님을 열심으로 따르지 않았습니다. 
34. 여호사밧이 한 다른 모든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니의 아들 예후의 글에 적혀 있습니다. 그 글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있습니다. 
35. 그 뒤에 유다 왕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조약을 맺었습니다. 아하시야는 매우 악한 왕이었습니다. 
 
36. 여호사밧은 아하시야와 함께, 에시온게벨 마을에서 무역을 하기 위한 배들을 만들었습니다. 
37. 그러자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사밧이여, 왕이 아하시야와 손을 잡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이 만든 것을 부수실 것입니다.” 그 말대로 배들은 부서졌습니다. 그래서 여호사밧과 아하시야는 그 배들을 띄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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