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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7월

7월27일. 히브리서 1-3

조회 수 18 추천 수 0 2017.06.12 08: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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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 장
 

1. 옛날에는 하나님께서 예언자를 통해 우리 조상들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없이 말씀하셨습니다. 
2. 그러나 이제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을 상속자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3.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본성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사람들의 죄를 깨끗이 하시는 그분은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4. 그분은 그 어느 천사보다도 위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천사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천사들 중 어느 누구에게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또 이렇게 말씀하시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며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6. 또 하나님께서 그의 맏아들을 세상으로 보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그를 경배해야 할 것이다.” 
7. 천사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그의 종들을 불꽃같이 만드셨다.” 
8. 그러나 아들에 대해서는 “하나님, 주님의 보좌는 영원할 것이며 주님의 나라를 공평으로 다스릴 것입니다. 
9. 주님께서 옳은 것을 사랑하시고 악한 것을 미워하시므로, 하나님께서 함께 다스릴 자로 주님을 선택해서 기름 부으셨습니다. 주님의 하나님께서 그 누구보다도더 큰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라고 하시고, 
10.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이 세상이 처음 시작될 때에 주님께서 땅을 지으시고 주님의 손으로 하늘을 빚으셨습니다. 
 
11. 하늘과 땅은 멸망할 것이지만 주님은 영원할 것이며, 그것들은 옷과 같이 낡아지기 때문에, 
12. 당신께서 그것들을 겉옷처럼 말아 치우실 것입니다. 그것들이 옷처럼 변해도 주님은 결코 변함이 없으시며, 주님의 날도 끝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13. 하나님께서는 그의 천사들 중 누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너의 원수들을 굴복시킬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14. 모든 천사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영이며, 구원 받을 사람들을 돕기 위해 보내진 자들입니다. 


히브리서 2 장


1.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조심하며 배운 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결코 진리에서 멀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하여 가르쳐 주신 것들 역시 진리입니다. 그것을 따라 살지 않거나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3.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구원은 매우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간다면, 그것 역시 벌을 받게 되는 행동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처음 말씀하신 분이 바로 주님이시며, 또한 그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이것이 진실이라고 우리에게 증명해 주었습니다. 
4. 하나님께서도 기적과 큰 표적과 많은 놀라운 일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구원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특히 그의 뜻대로 우리에게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 주셔서 구원을 증언해 주셨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에게 앞으로 맞이할 새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6. 성경에도 누군가가 이렇게 말한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누구이길래 이렇게 귀하게 돌보십니까? 
7. 하나님께서는 잠시 동안 그를 천사보다 낮추셨으나, 영광과 존귀의 관을 그에게 다시 씌우시고, 
8.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두셨습니다.”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두시면, 그가 다스리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그가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9.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잠시 동안 예수님은 천사들보다 낮아지셨지만, 고난당하고 죽으심으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10.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한 분이시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돌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믿음의 자녀들이 그분의 영광을 함께 누리게 되길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을 완전한 구원자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11. 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신 예수님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모두 한 가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그들을 한 형제라고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12.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형제들에게 주님의 이름을 알리고, 주님을 경배하러 모인 군중들 앞에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13.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하셨습니다.“내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입니다.” 
14. 이 자녀들은 모두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들과 같은 모습으로 사람들이 겪는 것과 똑같은 것을 겪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가진 마귀를 멸망시키기 위하여 죽으셨고 
15. 또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죽으셨습니다. 
 
16. 예수님이 돕고자 했던 자들은 분명히 천사들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후손인 사람들입니다. 
17.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모든 면에서 사람과 똑같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그들의 죄가 용서받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18. 주님은 시험받는 자들도 도와 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직접 고난당하고 시험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3 장


1. 그러므로 거룩한 형제 여러분, 예수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예수님은 우리 믿음의 사도이며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2. 하나님의 집에서 모세가 그분이 바라시는 대로 충성을 다했던 것처럼, 예수님도 하나님께 충성하였습니다. 
3. 집을 지은 사람이 집 그 자체보다 더 존귀한 것처럼, 예수님 역시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4. 어느 집이든 그 집의 주인이 있듯이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5. 모세는 하나님의 집에서 종으로 충성하였습니다. 또 그는 하나님께서 앞으로 말씀하시려는 것들을 전하였습니다. 
 
6. 그러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충성하였습니다. 우리가 만일 믿음 위에 굳게 서서 큰 소망을 가진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7. 그러므로 성령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그가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8. 이전에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던 것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내가 한 일을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떠보고 나의 인내를 시험하였다. 
10. 내가 분노하여 그들에게 ‘그들이 내게 충성하지도 않고, 나의 길도 이해하지 못하는구나’라고 말했으며, 
 
11.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안식처가 될 약속의 땅에 결코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12.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그 어느 누구라도 악한 생각을 품거나 믿음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그런 마음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따르는 데 방해가 될 뿐입니다. 
13. 오히려 ‘오늘’이라고 부르는 이 시간에 서로를 더욱더 격려하십시오. 죄와 속임수로 마음이 완고해지는 사람이 없도록 서로서로 돕기 바랍니다. 
14. 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굳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15. 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그가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이전에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던 것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16.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따르지 않았던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모세를 따라 이집트에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었습니까? 
17. 또 하나님께서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분노하셨습니까? 죄를 짓고 광야에서 죽어 간 자들 아닙니까? 
18.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인 안식처에 결코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 누구에게 맹세하여 말씀하셨습니까? 그에게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까? 
19. 우리는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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