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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11월

11월10일. 사36-38

조회 수 5 추천 수 0 2017.10.31 10: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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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 <앗시리아가 유다를 공격하다> 히스기야가 왕으로 있은 지 십사 년이 되는 해에 앗시리아의 산헤립 왕이 유다를 공격했습니다. 산헤립은 유다의 모든 요새들을 공격하여 점령했습니다.

2 앗시리아의 왕은 자기의 야전 사령관 랍사게를 큰 군대와 함께 라기스에서 예루살렘에 있는 히스기야 왕에게 보냈습니다. 그들은 윗못에서 흘러 나오는 물길 곁에 이르러 멈춰 섰습니다. 윗못은 ‘빨래하는 자의 들판’으로 가는 길가에 있습니다.

3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그들을 맞으러 나갔습니다. 힐기야의 아들 엘리아김 은 왕궁 관리인이었고, 셉나는 서기관이었고, 아삽의 아들 요아는 기록관이었습니다.

4 랍사게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위대한 왕이신 앗시리아의 왕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누가 너를 도와 줄 것이라고 믿느냐?

5 군사 전략을 짜고 전쟁할 힘을 갖는 것이 입만 가지고 되느냐? 너는 누구를 믿고 내게 반역하느냐?

6 보아라. 네가 이집트를 믿고 의지하나, 이집트는 부러진 갈대 지팡이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에 의지했다가는 찔려서 다칠 뿐이다. 이집트의 왕 파라오를 의지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그렇게 될 것이다.

7 혹시나 너희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내게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제단들을 없애 버리면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에게 예루살렘의 제단에서만 예배드려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8 그러니 내 주인이신 앗시리아의 왕과 내기를 해 보아라. 내가 너에게 말 이천 마리를 준다 하더라도 그 말을 탈 사람을 네가 구할 수 있겠느냐?

9 너는 내 주 왕의 가장 약한 신하라도 물리칠 수 없다. 그런데도 전차와 기마병의 도움을 받으려고 이집트에 의지하느냐?

10 내가 이 땅으로 올라와서 이 곳을 멸망시키는 일도 다 여호와의 허락을 받고 하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가서 이 땅을 멸망시키라고 말씀하셨다.”

11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아람 말로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가 아람 말을 들을 줄 압니다. 성벽 위에 있는 백성이 듣고 있으니 히브리 말로 말씀하지 말아 주십시오.”

12 그러자 랍사게가 말했습니다. “아니다. 내 주인이 나를 보내신 것은 이 말들을 너희의 왕과 너희에게만 전하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다. 이 말들을 성벽 위에 앉아 있는 백성에게도 전하라고 보내신 것이다. 그들도 너희처럼 자기 똥을 먹고 자기 오줌을 마시게 될 것이다.”

13 랍사게가 일어나서 히브리 말로 크게 외쳤습니다. “위대하신 앗시리아 왕의 말씀을 들어라.

14 왕은 너희에게 ‘히스기야에게 속지 마라. 히스기야는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15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여호와께서 틀림없이 우리를 구하실 것이다. 이 성은 앗시리아의 왕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여호와를 의지하게 하여도 믿지 마라.

16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마라. 앗시리아의 왕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와 화친하고 내게 나아오너라. 그러면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을 것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의 샘에서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이다.

17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너희의 땅과 같은 땅으로 데려가겠다. 그 땅은 곡식과 포도주의 땅이며 빵과 포도나무가 가득한 땅이다.

18 너희는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마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구하실 것이라는 히스기야의 말은 거짓말이다. 다른 어떤 나라의 신도 그 백성을 나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구해 내지 못했다.

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은 어디에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은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구해 냈느냐?

20 이 나라의 그 어떤 신도 그들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해 내지 못했다. 그러니 여호와도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구해 내지 못할 것이다.’”

21 백성은 잠잠했습니다. 그들은 랍사게의 말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지 말라고 명령했기 때문입니다.

22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는 돌아와서 낙심이 되어 옷을 찢었습니다. 힐기야의 아들 엘리아김은 왕궁 관리인이었고, 셉나는 서기관이었고, 아삽의 아들 요아는 기록관이었습니다. 세 사람은 히스기야 왕에게 가서 랍사게가 한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37.
1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다> 히스기야 왕도 그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그는 너무나 슬퍼서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갔습니다.
2 히스기야는 왕궁 관리인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나이 든 제사장들을 이사야에게 보냈습니다. 그들은 모두 베옷을 입고 이사야에게 갔습니다. 이사야는 아모스의 아들로서 예언자였습니다.
3 그 사람들이 이사야에게 말했습니다. “히스기야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슬픔과 심판과 부끄러움의 날이오. 마치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는데도 아이를 낳을 힘이 없는 임신한 여인과도 같소.
4 앗시리아의 왕이 랍사게를 보내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조롱했소.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그 말을 들으셨을 것이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에 대하여 심판을 내리시기를 원하오. 그러니 살아 남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기도드려 주시오.’”
5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오자
6 이사야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대들의 주인에게 이렇게 전하시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네가 들은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앗시리아 왕의 신하들이 나를 모독한 말 때문에 놀라지 마라.
7 보아라, 내가 앗시리아의 왕에게 한 영을 넣겠다. 그는 어떤 소문을 듣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내가 그를 그의 땅에서 칼에 맞아 죽게 하겠다.’”
8 그 때, 랍사게는 앗시리아의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는 말을 듣고 후퇴하였습니다. 그리고 립나 성을 공격하고 있는 앗시리아 왕에게 갔습니다.
9 앗시리아의 왕은 에티오피아의 디르하가 왕이 자기를 치기 위해 오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히스기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10 “유다의 히스기야 왕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네가 의지하는 하나님께 속지 마라. 앗시리아 왕이 예루살렘을 정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네 하나님의 말을 믿지 마라.
11 보아라, 너는 앗시리아의 왕들이 지금까지 한 일을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앗시리아의 왕들은 모든 나라를 완전히 멸망시켰다. 너만은 구원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12 그 백성들의 신들도 그들을 구원하지 못했다. 내 조상들이 그들을 멸망시켰다. 내 조상들은 고산과 하란과 레셉을 멸망시켰고, 들라살에 사는 에덴 백성을 멸망시켰다.
13 하맛과 아르밧의 왕들이 어디에 있느냐? 스발와임 성의 왕이 어디에 있느냐? 헤나와 이와의 왕들이 어디에 있느냐?”
14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기도드리다> 히스기야는 사자들이 보낸 편지를 받아 읽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펼쳐 놓았습니다.
15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기도드렸습니다.
16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의 보좌는 날개 달린 생물인 그룹들 사이에 있습니다. 오직 주만이 땅 위 모든 나라의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셨습니다.
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 여호와여, 눈을 열어 보아 주십시오.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조롱한 모든 말을 들어 주십시오.
18 여호와여, 앗시리아의 왕들은 정말로 여러 나라와 그 땅들을 멸망시켰습니다.
19 그 왕들은 그 나라의 신들을 불 속에 던져 넣었습니다. 그러나 그 신들은 사람이 손으로 만든 나무와 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왕들이 그것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저 왕의 손에서 구해 주십시오. 그러면 땅 위의 모든 나라들이 오직 여호와 한 분만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21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에게 대답하시다>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왕이 앗시리아의 왕 산헤립에 대해 드린 기도를 들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2 그리고 산헤립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온 백성이 너를 비웃고 조롱할 것이다. 그들이 도망하는 너를 보고 머리를 흔들며 비웃을 것이다.
23 누구 앞이라고 네가 감히 나를 욕하고 모독하며, 목소리를 높였느냐? 누구 앞이라고 감히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 눈을 부릅떴느냐?
24 너는 너의 신하들을 보내어 나 여호와를 욕했다. 너는 이렇게 말했다. ‘내게는 전차가 많이 있다. 나는 그 전차를 타고 산꼭대기로 올라갔으며, 레바논의 가장 높은 산으로 올라갔다. 레바논의 키 큰 백향목과 훌륭한 잣나무를 베어 버렸다.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갔고, 가장 울창한 숲까지 탐험하였다.
25 나는 다른 나라에서 샘을 파서 그 물을 마셨으며, 내 발바닥으로 이집트의 모든 강물을 마르게 했다.’
26 앗시리아의 왕아, 네가 틀림없이 들었을 것이다. 나 여호와가 오래 전에 이 일들을 결정했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도 예전에 이미 계획한 일들이다. 그래서 이제 네가 성벽이 있는 저 굳건한 성들을 잿더미로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27 그래서 그 성에 사는 백성들이 겁을 내고 두려움에 떤 것이다. 그들은 연약한 들풀 같았다. 자라기도 전에 말라 버리는 지붕 위의 풀과도 같았다.
28 나는 네가 언제 머물고, 언제 가고, 언제 오는지 알고 있다. 네가 내게 악한 말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29 네가 내게 악한 말을 하였고, 너의 떠들썩함이 내 귀에까지 들렸으므로, 네 코에 갈고리를 걸고 네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 그리고 네가 왔던 그 길로 다시 돌아가게 하겠다.”
3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 왕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히스기야야, 내가 너에게 이 표적을 주겠다. 너는 올해에 들에서 저절로 자란 곡식을 먹겠고, 새해에도 역시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삼 년째 되는 해에는 심고 거두어라. 포도밭을 가꾸어서 그 열매를 먹어라.
31 유다 집안의 남은 백성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치 아래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는 튼튼하게 자라서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 식물처럼 많은 자녀를 가지게 될 것이다.
32 예루살렘과 시온 산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이 나올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열심으로 그 일을 이룰 것이다.’
33 또한 여호와께서 앗시리아의 왕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이 성에 들어오지 못하며, 이 곳에 화살 한 발도 쏘지 못할 것이다. 방패를 가지고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흙으로 성을 공격할 언덕도 쌓지 못할 것이다.
34 그는 왔던 길로 해서 자기 나라로 돌아갈 것이고, 이 성에는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35 ‘나를 위해, 그리고 내 종 다윗을 위해 이 성을 지켜 구원해 주겠다.’”
36 그 날 밤에 여호와의 천사들이 내려와 앗시리아의 진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죽였습니다. 백성이 이튿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그들이 모두 죽어 시체들로 가득하였습니다.
37 앗시리아의 왕 산헤립은 그 곳을 떠나 니느웨로 돌아갔습니다.
38 어느 날 산헤립이 자기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예배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들들인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쳤습니다. 그리하여 산헤립의 아들 에살핫돈이 그를 이어서 앗시리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38.
1 <히스기야의 병> 그 무렵에 히스기야가 심한 병에 걸려서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아모스의 아들인 예언자 이사야가 그를 보러 와서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제 죽을 것이다. 그러니 네 집안 일을 정리하여라. 너는 다시 회복되지 못할 것이다.’”
2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쪽으로 향하여 여호와께 기도드렸습니다.
3 “오, 여호와여, 내가 언제나 진실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주께 복종하고, 주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한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고 나서 히스기야는 크게 통곡하였습니다.
4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5 “다시 돌아가서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네 목숨을 십오 년 더 늘려 주겠다.
6 그리고 너와 이 성을 앗시리아의 왕에게서 구해 주겠다. 내가 이 성을 지켜 주겠다.’”
7 이사야가 말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십니다. 여호와께서 그 증거를 왕에게 보여 주실 것입니다.
8 보십시오. 왕의 해시계에 비친 해 그림자를 열 칸 뒤로 물러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대로 해 그림자가 아하스의 해시계에서 열 칸 뒤로 물러났습니다.
9 유다 왕 히스기야는 병이 나은 뒤에 이 노래를 지었습니다.
10 “나는 아직 한창 나이인데 죽음의 문으로 들어가야 하나? 나의 남은 생명을 빼앗겨야 하나?
11 내가 사람 사는 땅에서는 여호와를 뵙지 못하겠구나.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다시 보지 못하겠구나.
12 목자의 장막처럼 내 집도 뽑혀서 옮겨질 것이며, 베 짜는 사람이 베를 말아 베틀에서 베어 내듯이 내 생명도 끝날 것이다. 얼마 안 가서 여호와께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실 것이다.
13 나는 밤새도록 울부짖었다. 여호와께서 사자같이 내 모든 뼈를 꺾으셨다. 얼마 안 가서 주께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실 것이다.
14 나는 제비처럼, 학처럼 울었고, 비둘기처럼 신음하며, 내 눈이 아프도록 하늘을 쳐다보았다. 여호와여, 괴롭습니다. 나를 구해 주십시오.
15 여호와께서 내게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이루셨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내 영혼이 이러한 고통을 당하니 내 잠마저 모두 달아났다.
16 여호와여, 이 모든 일이 일어났지만 내 생명은 살아날 것입니다. 나의 영혼이 이 모든 일을 극복하고 살아날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낫게 해 주시고 살려 주셨습니다.
17 내가 이런 고통을 겪은 것이 내게는 유익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사랑하시므로 나를 죽음의 구덩이에서 건지시고, 내 죄를 주께서 멀리 던져 버리셨습니다.
18 죽은 사람은 주께 찬양의 노래를 부르지 못합니다. 죽은 사람은 주를 의지하지 못합니다.
19 살아 있는 사람만이 내가 지금 주를 찬양하듯 주를 찬양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들은 자녀에게 여호와께서 미쁘신 분임을 가르칩니다.
20 여호와께서 나를 구하셨습니다. 내 평생 악기 연주에 맞추어 여호와의 성전에서 여호와를 찬양하겠습니다.”
21 그런 뒤에 이사야가 말했습니다. “무화과나무로 만든 연고를 가져오시오.” 신하들이 연고를 만들어 가져와서 왕의 상처 위에 바르니, 왕의 병이 나았습니다.
22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물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고쳐 주실 표적이 무엇이오?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게 될 표적이 무엇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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