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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11월

11월16일. 사57-60

조회 수 5 추천 수 0 2017.11.13 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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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1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다> 하나님을 따르는 의로운 사람이 죽어도 아무도 마음에 두지 않는다. 경건한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도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아무도 하나님께서 악으로부터 의인들을 보호하신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2 그러나 그는 평화를 얻을 것이다. 의로운 길을 가는 사람은 죽을 때에도 안식을 누릴 것이다.

3 “그러나 너희 마술사들아, 오너라. 음란한 자의 자녀와 음탕한 짓을 하는 사람들아, 오너라.

4 너희가 누구를 조롱하고 있느냐? 너희가 입을 벌려 누구를 욕하고 있느냐? 누구를 향해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악인의 자식들이요, 거짓말쟁이의 종자들이다.

5 너희는 모든 울창한 나무 아래에서 음란하게 우상들을 섬겼고, 골짜기에서 자식들을 죽여 바위 틈에서 제물로 바쳤다.

6 너희가 받을 몫은 그것들 가운데 있다. 바로 그것들이 너희가 받을 몫이다. 너희가 그것들에게 부어 드리는 제물인 전제물을 바쳤고, 곡식 제물도 바쳤으니, 어찌 내가 너희를 용서할 수 있겠느냐?

7 너희는 높이 솟은 산에 잠자리를 마련해 놓고, 그리로 올라가서 우상에게 희생 제물을 바쳤다.

8 너희 집과 문설주 뒤에는 너희 우상을 숨겨 놓고, 나를 버리고 너희 벌거벗은 몸을 드러냈다. 우상들과 사랑에 빠졌으며, 그것들에게 경배하였다. 너희가 음란한 마음을 먹은 사람들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그들과 자는 것을 좋아하였다. 너희는 음탕한 길을 택하였다.

9 그리고 몰렉에게 보이려고 몸에 기름과 향수를 발랐다. 또 섬길 신들을 찾기 위해 사신들을 먼 나라로 보냈으며, 죽음의 세계에까지 내려보냈다.

10 너희는 힘들여 이런 일을 하면서도 한 번도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새 힘을 얻어서 지치지도 않고 같은 일을 반복하였다.

11 너희가 그처럼 두려워하는 신이 누구이기에 나를 속이기까지 하느냐? 나를 잊고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 그 신을 무서워하느냐? 내가 오랫동안 잠잠히 있어서 너희가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냐?

12 내가 너희의 이른바 ‘의’와 너희가 행한 ‘옳은 행실’을 일러 주겠다. 그러나 그것들이 너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며, 너희를 구해 내지도 못한다.

13 너희가 모아 놓은 우상들에게 도와 달라고 부르짖어 보아라. 그것들은 너무나 힘이 없어서 바람이 한번 휙 불기만 해도 쓰러져 버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의지하는 사람은 이 땅을 차지하고 내 거룩한 산을 물려받게 될 것이다.”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길을 다시 닦아라. 내 백성이 사로잡혀 갔던 곳에서 돌아올 수 있게 길에 놓여 있는 바위와 돌들을 치워 놓아라.”

15 높고 크신 하나님, 영원히 사시며 그 이름이 거룩하신 분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높고 거룩한 곳에 산다. 그러나 나는 또한 마음이 슬프고 겸손한 사람들과 함께 산다. 내가 그들에게 새 생명을 줄 것이다.

16 나는 너희와 영원히 싸우지는 않을 것이며, 항상 노하기만 하지도 않을 것이다. 내가 계속해서 노하면 사람의 목숨이 약해져서, 결국 내가 지은 사람이 죽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17 사람들이 돈 때문에 정직하지 않음으로 내가 노하였다. 그들을 심판하였고, 진노 가운데 그들에게서 돌아섰다. 그런데도 그들은 악한 짓을 버리지 않았다.

18 나는 그들이 한 행동들을 지켜 보았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고쳐 줄 것이다. 나는 그들을 인도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해 줄 것이다.

19 내가 먼 곳과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에게 진정한 평화를 주겠다. 내가 그들 모두를 고쳐 주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20 그러나 악한 사람은 성난 바다처럼 안식을 누리지 못한다. 그 파도가 쓰레기와 진흙을 쉼 없이 쳐올릴 뿐이다.

21 “악한 사람에게는 평화가 없다.” 내 하나님의 말씀이다.


58.
1 <하나님을 섬기는 법> “크게 외쳐라. 목소리를 아끼지 마라. 나팔처럼 네 목소리를 높여라. 야곱 자손들에게 그 죄를 알려 주어라.
2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으며, 내 길을 배우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구나. 그들이 의로운 일을 즐겨 행하고, 자기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지 않는 백성처럼, 나에게 공평한 재판을 요청하고, 내게 가까이 나아오기를 기뻐하는구나.”
3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금식을 했는데도 주께서 보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괴롭히며 기도하였는데도 주께서 알아 주지 않으셨습니다”라고 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너희는 마음에 드는 일만 했고, 너희 일꾼들을 억눌렀다.
4 보아라, 금식하는 날에 다투고 싸우면서 못된 주먹이나 휘둘렀다. 그런 식으로 금식을 하면서 내가 너희 기도를 들어 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5 그런 금식은 내가 바라는 금식이 아니다. 사람이 그런 식으로 스스로 자기 몸을 괴롭히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바람 앞의 풀잎처럼 머리를 숙이고 거친 베옷을 입으며, 재 위에 앉는다고 해서 내가 기뻐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내가 바라는 금식이 되겠느냐?
6 내가 바라는 금식은 너희가 부당하게 가두어 놓은 사람을 풀어 주고, 그들의 사슬을 끊어 주며, 억눌림 당하는 사람들을 풀어 주고, 그들이 하는 고된 일을 쉽게 해 주는 것이다.
7 너희 음식을 굶주린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가난하고 집 없는 사람을 너희 집에 들이며, 헐벗은 사람을 보면 그에게 너희 옷을 주고, 기꺼이 너희 친척을 돕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8 그러면 너희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빛날 것이며, 너희 상처가 쉽게 나을 것이다. 너를 의롭다 하시는 분이 네 앞에 가시며, 여호와의 영광이 뒤에서 너희를 지켜 주실 것이다.
9 그 때에 너희가 여호와를 부르면 여호와께서 대답하실 것이다. 너희가 부르짖으면 여호와께서 “내가 여기에 있다”고 말씀하실 것이다. 남을 고통스럽게 하지 말고, 남을 향해 거친 말과 손가락질을 하지 마라.
10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을 도와 주어라. 그러면 너희 빛이 어둠 가운데서 빛나며, 대낮같이 밝을 것이다.
11 그리고 여호와께서 늘 너희를 인도하실 것이다. 메마른 땅에서 너희를 만족시키시고, 너희 뼈에 힘을 주실 것이다. 너희는 마치 물이 넉넉한 동산처럼 되고, 마르지 않는 샘처럼 될 것이다.
12 너희가 폐허로 변한 옛 성을 다시 건설하며, 오래된 성의 기초를 다시 놓을 것이다. 너희는 무너진 곳을 고친 사람, 길과 집을 다시 지은 사람으로 알려질 것이다.
13 “너희는 안식일에 관한 나의 가르침을 지켜야 한다. 그 거룩한 날에 너희 사업을 멈추고, 안식일을 기쁜 날이라 부르고, 나 여호와의 거룩한 날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그 날에는 너희 마음에 드는 일만 하지 말고, 너희 멋대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14 그러면 너희가 내 안에서 기쁨을 누릴 것이다. 나 여호와가 땅 위의 높은 곳으로 너희를 이끌고, 너희 조상 야곱이 물려준 땅의 작물로 너희를 먹이겠다.”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59.
1 <백성의 죄> 보아라! 여호와의 능력이 부족하여 너희를 구원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귀가 어두워서 너희 기도를 듣지 못하시는 것이 아니다.
2 다만 너희의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을 갈라 놓은 것이며, 너희 죄 때문에 주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셨고, 너희 말을 들어 주지 않으신 것이다.
3 너희 손은 살인한 피로 더럽혀져 있으며, 손가락은 죄악으로 가득하고, 입술은 거짓말을 하였고, 혀는 악한 말을 하였다.
4 사람들이 서로를 부당하게 고발하고, 재판을 할 때에도 정직하게 말하지 않는다. 거짓으로 서로 고소하고 거짓말을 한다. 재앙을 일으키고 악에 악을 더한다.
5 그들은 독사가 알을 품듯이 악한 것을 계획하고, 거미줄을 짜듯이 거짓말을 짜낸다. 그 알은 먹으면 죽는 알이며, 그 알을 깨뜨리면 독사가 나와 다른 사람들을 죽게 만든다.
6 그들이 짠 것으로는 옷을 만들 수도 없고 몸을 덮지도 못한다. 그들의 손은 남을 해치는 손이며,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은 악하다.
7 그들의 발은 악한 일을 하려고 달려가고, 사람을 죽이려고 재빠르게 뛰어간다. 그들의 생각은 악으로 가득하고, 그들이 가는 길에는 파괴와 멸망이 있을 뿐이다.
8 그들은 평화롭게 사는 법을 모른다. 그들의 삶에 정의란 없으며, 정직이란 단어조차 없다. 그들을 따르는 사람에게도 결코 평화는 없다.
9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재앙이 닥쳤다> 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리 사라졌고, 공평을 찾을 길이 없다. 우리가 빛을 바랐으나 어둠뿐이며, 캄캄한 어둠 속에서 걷고 있다.
10 우리가 앞을 못 보는 사람처럼 벽을 따라 더듬으며 나아간다. 밝은 낮에도 밤길을 다니듯 넘어지니, 우리는 건강한 사람들 사이에서 죽은 사람과도 같다.
11 우리 모두가 곰처럼 울부짖으며, 비둘기처럼 슬피 운다. 정의를 바라지만 정의는 없고, 구원 받기를 바라지만 그 구원이 우리에게서 멀다.
12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많은 죄를 지었다. 우리의 죄가 우리의 악함을 드러낸다. 우리가 하나님께 배반한 것을 숨길 수 없고, 우리가 저지른 악한 짓을 숨길 수 없다.
13 우리가 여호와께 죄를 짓고 여호와를 배반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등을 돌렸다. 우리가 남을 해칠 궁리나 하며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았고, 거짓말을 계획하여 그대로 행했다.
14 정의를 멀리 몰아 내고 공평을 쫓아 냈다. 거리에서 진리가 사라졌으며, 성 안에서 정직이 없어졌다.
15 어디에서도 진리를 찾을 수 없게 되었고, 오히려 악한 짓을 그만두려는 사람이 공격을 당한다. 여호와께서 정의가 없는 것을 보시고 진노하셨다.
16 아무도 남을 도우려 하지 않는 것을 보시고 놀라셨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몸소 사람들을 구원하셨다. 여호와의 의로움으로 능력을 나타내셨다.
17 여호와께서 정의를 갑옷으로 입으시고, 구원의 투구를 쓰셨다. 심판의 옷을 입으시고, 뜨거운 사랑의 겉옷을 입으셨다.
18 여호와께서 원수들에게 그들이 한 일대로 갚으시며, 적에게 보복하신다. 바닷가 땅의 백성을 심판하시며, 그들이 행한 대로 벌을 주신다.
19 서쪽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해뜨는 동쪽 사람들이 여호와의 영광을 두려워한다.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입김 때문에 세차게 흐르는 홍수처럼 오실 것이다.
20 여호와께서 너희를 구할 구원자로서 시온에 오신다. 죄를 지었으나, 하나님께 돌아온 야곱 백성들에게 오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21 “내가 이 백성과 언약을 맺겠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내 영과 너희 입에 두는 내 말이 너희와 너희 자손의 입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않을 것이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그리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60.
1 <예루살렘의 영광> 예루살렘아, 일어나 빛을 비추어라. 네 빛이 이르렀다.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
2 밤처럼 짙은 어둠이 온 땅의 백성들을 덮을 것이나,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떠오르시며,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날 것이다.
3 민족들이 네 빛을 향해 나아오고, 왕들이 떠오르는 밝은 해와 같은 너를 보고 찾아올 것이다.
4 네 눈을 들어 주위를 둘러보아라. 사람들이 모여 너에게로 오고 있다. 멀리서부터 네 아들과 딸들이 함께 올 것이다.
5 그들을 보는 네 얼굴이 기쁨으로 빛날 것이며, 흥분한 네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 찰 것이다. 바다 건너편 나라들의 재물이 너에게로 오며, 민족들의 재물이 너에게로 올 것이다.
6 낙타 떼가 네 땅을 덮을 것이며, 어린 낙타들이 미디안과 에바에서 올 것이다. 사람들이 스바에서 금과 향을 가져오고 여호와께 찬양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7 게달의 모든 양 떼가 다 네 것이 되며, 느바욧의 숫양들이 너에게로 올 것이다. “그것들이 내 제단 위에 받을 만한 제물이 될 것이다. 내가 내 아름다운 성전을 더 아름답게 할 것이다.”
8 구름 떼처럼 너에게로 몰려드는 이 사람들이 누구인가? 자기 보금자리를 찾아 날아오는 비둘기처럼 몰려오는 이들이 누구인가?
9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이 나를 기다린다. 다시스의 배들이 먼 곳에서 네 자녀들을 데리고 가장 먼저 은과 금을 싣고 온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며 너를 위해 놀라운 일을 하신 여호와 너의 하나님을 섬기려고 온다.
10 “예루살렘아, 외국 사람들이 네 성벽을 쌓으며, 그들의 왕이 너를 섬길 것이다.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고 너를 위로해 주겠다.
11 네 성문이 언제나 열려 있어서 밤낮으로 닫히지 않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라들이 그 재물을 너에게로 가져오며, 그 왕들이 그것들을 가지고 네게로 나아올 것이다.
12 너를 섬기지 않는 민족과 나라는 망할 것이다. 그런 나라는 완전히 폐허가 될 것이다.
13 레바논의 큰 나무들, 곧 소나무와 전나무와 회양목이 너에게로 올 것이다. 네가 이 나무들로 내 성전을 아름답게 만들 것이다. 내가 내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하겠다.
14 너를 해치던 사람들이 너에게 와서 절할 것이며, 너를 미워하던 사람들이 네 발 앞에 엎드릴 것이다. 그들이 너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성, 시온이라 부를 것이다.
15 네가 전에는 버림을 받고 미움을 받아 지나다니는 사람마저 없었으나, 이제부터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겠다. 영원히 행복한 곳이 되게 하겠다.
16 아기가 어머니 젖을 빨듯이 네가 민족들에게서 필요한 것을 얻어 낼 것이다. 네가 왕들의 젖을 빨며 자랄 것이다. 그 때에 네가, 나 여호와가 너를 구원하고 야곱의 전능한 하나님이 너를 지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7 내가 놋쇠 대신 너에게 금을 가져오며, 쇠 대신 은을 가져오겠다. 나무 대신 놋쇠를 가져오고, 돌 대신 쇠를 가져오겠다. 너에 대한 심판을 평화로 바꾸겠다. 너는 정의로운 다스림을 받을 것이다.
18 네 땅에 다시는 폭력이 없을 것이며, 네 땅이 파괴되거나 망하지도 않을 것이다. 구원이 성벽처럼 너를 둘러쌀 것이며, 그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입술에는 찬양이 흘러 넘칠 것이다.
19 더 이상 해가 낮을 밝히는 빛이 되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달이 밤을 밝히는 빛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 여호와가 영원토록 네 빛이 될 것이며, 네 영광이 될 것이다.
20 나 여호와가 영원히 네 빛이 되고 네 슬퍼하는 날이 끝날 것이므로 네 해가 다시는 지지 않고, 네 달이 다시는 어두워지지 않을 것이다.
21 네 모든 백성이 의로운 백성이 되고, 영원히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심은 나무다. 내가 내 영광을 나타내려고 내 손으로 그들을 지었다.
22 가장 작은 집안이 큰 족속을 이루고, 너희 가운데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이 큰 나라를 이룰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때가 되면, 내가 서둘러 이 모든 일을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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