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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11월

11월19일. 신 1-2

조회 수 6 추천 수 0 2017.11.18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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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다> 이것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 준 말씀입니다. 그 때,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 강 동쪽 광야, 곧 숩 맞은편, 바란과 도벨, 라반, 하세롯, 디사합 마을들 사이에 있는 아라바 광야에 있었습니다.
2 시내 산 에서 세일 산길로 가데스바네아까지 가는 데는 십일 일이 걸립니다.
3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떠난 지 이미 사십 년이 되던 해의 열한 번째 달 첫째 날 에 모세는 여호와께서 말하라고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백성들에게 다 전했습니다.
4 그 때는 모세가 시혼과 옥을 물리친 뒤였습니다. 시혼은 아모리 백성의 왕이었으며, 헤스본에 살았습니다. 옥은 바산의 왕이었으며,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살았습니다.
5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 강 동쪽 모압 땅에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설명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모세가 말했습니다.
6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소.‘너희는 이 산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다.
7 이제 길을 떠날 준비를 하고 아모리 사람들의 산악 지방으로 가거라. 그리고 그 둘레의 모든 땅, 곧 요단 골짜기와 산지와 서쪽 평지와 남쪽 지방과 해안 지방과 가나안 땅과 레바논으로 가거라. 큰 강, 곧 유프라테스까지 가거라.
8 보아라. 내가 이 땅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가서 그 땅을 차지하여라. 나 여호와가 그 땅을 너희 조상,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 자손들에게 주기로 약속했다.’”
9 <지도자를 세우는 모세> “그 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소. ‘나는 혼자서 여러분을 돌볼 힘이 없소.
10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수를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 주셨소.
11 나는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성의 수를 천 배나 많게 해 주시고 그분께서 이미 약속하신 대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오.
12 하지만 여러분의 문제와 다툼을 나 혼자서는 다 해결할 수가 없소.
13 그러니 각 지파에서 몇 사람씩을 뽑되 지혜와 경험이 있는 현명한 사람들을 뽑으시오. 내가 그 사람들을 여러분의 지도자로 세우겠소.’
14 그랬더니 여러분은 ‘좋은 생각입니다’라고 대답했소.
15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지파에서 지혜롭고 경험 있는 사람들을 뽑아 여러분의 지도자로 세웠소. 천부장과 백부장,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가려 여러분 각 지파의 지휘관으로 세웠소.
16 그런 다음에 나는 여러분의 재판관들에게 말했소. ‘백성 사이의 다툼을 잘 듣고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일이나, 이스라엘 백성과 외국인 사이의 일이나 모두 공정하게 재판하시오.
17 재판을 할 때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말고 신분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말을 똑같이 들어 주시오.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일이니 사람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나에게 가져오시오. 내가 듣고 결정을 내리겠소.’
18 그 때에 나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다 말해 주었소.”
19 <정탐꾼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시내 산을 떠났소. 우리는 아모리 사람들이 사는 산지 쪽으로 가다가 여러분이 보았던 넓고 무서운 광야를 지나 가데스바네아에 이르렀소.
20 그 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소. ‘이제 여러분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실 아모리 사람의 산지에 이르렀소.
21 보시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 땅을 여러분에게 주셨소. 일어나서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약속하신 대로 저 땅을 차지하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도 마시오.’
22 그러자 여러분 모두가 나에게 와서 말했소. ‘저 땅을 정탐할 사람을 먼저 보냅시다. 그래서 우리가 올라갈 길과 우리가 들어갈 성에 대해 먼저 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합시다.’
23 그것은 내가 듣기에도 좋은 생각이었으므로, 나는 한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두 명을 뽑았소.
24 그들은 길을 떠나 산지로 올라가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 땅을 정탐했소.
25 그들은 그 땅에서 자란 열매 가운데 얼마를 가지고 내려와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라고 말했소.”
26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그러나 여러분은 들어가려 하지 않았소.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것에 복종하지 않았소.
27 여러분은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이렇게 말했소.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미워하신다. 우리를 아모리 사람에게 내어 주시려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
28 이제 우리가 어디로 갈 수 있겠느냐? 우리가 보낸 정탐꾼들은 우리를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그들은 저 땅 사람들이 우리보다 더 크며 강하다고 말했다. 저들의 성은 크고 그 성벽은 하늘까지 닿았으며 그 곳에서 아낙 사람들을 보았다고 말했다.’
29 그 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소. ‘겁내지 마시오. 저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30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앞장 서실 것이오. 이집트에서 여러분이 보는 가운데 여러분을 위해 싸워 주셨던 것처럼 지금도 싸워 주실 것이오.
31 여러분도 보았듯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인도해 주셨소. 마치 아들을 보살피는 아버지와 같이 이 곳까지 오는 동안, 여러분을 안전하게 인도해 주셨소.’
32 그런데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않았소.
33 여러분이 이동할 때는 여호와께서 앞서 가셔서 여러분이 진칠 곳을 찾아 주셨소.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인도하셨고 어느 길로 가야 할지도 보여 주셨소.
34 그러나 여러분이 하는 말을 듣고는 매우 노하셨소. 그래서 이렇게 맹세하셨소.
35 ‘내가 너희 조상에게 좋은 땅을 주기로 약속했지만 너희 못된 백성은 그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만이 그 땅을 볼 것이다. 갈렙이 나를 온전하게 따랐으므로 갈렙과 그의 자손에게 갈렙이 밟았던 땅을 줄 것이다.’
37 여러분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나에게도 노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너도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38 그러나 너의 시종인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땅에 들어갈 것이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므로, 그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어라.’
39 주께서 우리에게 ‘너희는 너희의 아이들이 그 땅의 원수들에게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 아이들, 곧 너무 어려서 옳고 그른 것을 가리지 못하는 너희 자녀들에게는 그 땅을 줄 것이다. 그들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40 너희는 발길을 돌려라. 홍해 길 을 따라 광야 쪽으로 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소.
41 그러자 여러분이 나에게 말했소. ‘우리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올라가서 싸우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 모두는 무기를 들었소. 여러분은 저 산지로 올라가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했소.
42 그러나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백성에게 올라가지 말고 싸우지도 말라고 일러라. 나는 저들과 함께하지 않을 것이다. 저들의 원수가 저들을 싸워 이길 것이다.’
43 내가 이 말씀을 일러 주었는데도 여러분은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고 여호와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았소. 여러분은 교만한 마음으로 산지로 올라갔소.
44 산지에 사는 아모리 사람들이 나와서 여러분과 싸웠고, 그들은 벌 떼처럼 여러분을 뒤쫓았소. 그들은 세일 산에서 호르마까지 쫓아와 여러분을 물리쳐 이겼소.
45 여러분은 돌아와서 여호와께 부르짖었소.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지 않으셨소.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의 말을 듣지 않으셨소.
46 그래서 여러분은 오랫동안 가데스에 머물렀소.”


2.

1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떠돌아다니다> “그후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광야 길을 따라 홍해 쪽으로 갔소. 우리는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에서 맴돌았소.
2 그 때,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3 ‘너희가 이 산지에서 충분히 맴돌았으니 이제는 북쪽으로 가거라.’
4 그리고 이렇게 전하라고 말씀하셨소. ‘너희는 곧 세일 땅을 지나게 될 것이다. 이 땅은 너희 친척, 곧 에서 자손의 땅이다. 그들은 너희를 두려워할 것이다. 그러나 매우 조심하고,
5 그들과 다투지 마라. 그들의 땅은 너희에게 조금도 주지 않을 것이다. 나는 세일 산지를 에서의 몫으로 주었다.
6 너희가 음식이 필요하면 돈을 주고 사 먹어야 하며, 물 또한 돈을 주고 사 먹어야 한다.
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셨다. 이 넓은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 너희를 지켜 주셨으며 이 사십 년 동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셨도다. 그리하여 너희에게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8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친척, 곧 세일 산 에서의 자손이 사는 땅을 돌아서 갔소. 우리는 엘랏과 에시온 게벨 마을에서 시작되는 아라바로 방향을 바꾸어 모압의 광야 길을 따라 이동했소.”
9 <아르 땅>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모압 백성을 괴롭히지 마라. 그들과 다투지 마라. 그들의 땅은 너희에게 조금도 주지 않을 것이다. 내가 롯의 자손에게 아르 땅을 주었다.’
10 (전에 아르에는 엠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들은 강한 백성이었고, 그 수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아낙 사람들처럼 키도 매우 컸습니다.
11 에밈 사람은 아낙 사람처럼 르바임 사람으로 알려졌지만, 모압 백성은 그들을 에밈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12 호리 사람도 전에는 세일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에서 백성이 호리 사람을 몰아 내고 그들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을 몰아 내고 그 땅을 차지한 것처럼 말입니다.)
13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이제 일어나서 세렛 골짜기를 건너라.’ 그래서 우리는 그 골짜기를 건넜소.
14 가데스바네아를 떠나 세렛 골짜기를 건너기까지는 삼십팔 년이 걸렸소. 그 동안, 여호와께서 맹세하신 것처럼 가데스바네아를 떠났을 때의 군인은 다 죽었소.
15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진 중에 남아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까지 그들을 치셨기 때문이오.
16 그래서 군인이란 군인은 마지막 한 사람까지 다 죽었소.
17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18 ‘너는 오늘 모압의 경계인 아르를 지나야 한다.
19 너는 암몬 백성이 사는 곳에 이를 때 그들을 괴롭히지 마라. 그들과 다투지 마라. 그들의 땅은 너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그 땅은 내가 롯의 자손에게 준 땅이다.’”
20 (그 땅은 또한 르바임 사람의 땅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전에는 르바임 사람이 그 땅에 살았기 때문입니다. 암몬 사람은 그들을 삼숨밈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21 그들은 강한 백성이었고 그 수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아낙 사람처럼 키도 매우 컸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암몬 사람들 앞에서 삼숨밈 사람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암몬 사람은 삼숨밈 사람을 그 땅에서 쫓아 내고 그 땅을 차지했습니다.
22 여호와께서는 에서 자손에게도 같은 일을 해 주셨습니다. 에서 자손은 세일에 살았습니다. 여호와께서는 호리 사람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에서 자손은 호리 사람을 그 땅에서 쫓아 내고 그 땅을 차지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23 갑돌 섬에서 갑돌 사람이 와서 아위 사람을 물리쳤습니다. 아위 사람은 가사 주변의 여러 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갑돌 사람이 아위 사람을 물리치고 그들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24 <아모리 사람과의 싸움>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소. ‘일어나라. 아르논 시내를 건너라. 보아라. 내가 헤스본의 왕 아모리 사람 시혼을 이길 힘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그리고 그의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러니 시혼과 싸워서 그의 땅을 차지하여라.
25 오늘 내가 온 세계의 모든 백성이 너희를 두려워하게 만들겠다. 그들은 두려워 떨 것이며, 그들은 너희를 무서워할 것이다.’
26 나는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다음과 같은 평화의 말을 전하게 하였소.
27 ‘왕의 나라를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우리는 길로만 다니고,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28 음식도 돈을 주고 사 먹고, 물도 그 값을 지불하겠습니다. 그저 왕의 나라를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9 세일의 에서 자손은 우리를 자기 나라로 지나가게 해 주었습니다. 아르의 모압 사람도 그러했습니다. 우리는 요단 강을 건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30 그러나 헤스본 왕 시혼은 우리를 지나가지 못하게 했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의 완고한 성품을 드러내 보여 주셨소. 여호와께서는 시혼을 멸망시킬 생각이셨소. 그리고 지금 여호와께서 생각하신 대로 이루어졌소.
3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보아라. 내가 시혼과 그의 나라를 너에게 주겠다. 그러니 그 땅을 차지하여라.’
32 시혼과 그의 모든 군대가 몰려 나와 야하스에서 우리와 싸웠소.
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을 우리에게 넘겨 주셨소. 우리는 시혼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군대를 물리쳐 이겼소.
34 우리는 시혼의 성을 모두 차지했소. 그리고 남자, 여자, 아이들 할 것 없이 다 없애 버렸소.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소.
35 소 떼를 비롯해 성에서 빼앗은 물건들은 우리의 전리품으로 삼았소.
36 우리는 아르논 골짜기 끝의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안의 마을과 길르앗까지 물리쳐서 이겼소. 우리를 당할 성은 없었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성을 우리에게 주셨소.
37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암몬 땅 가까이로는 가지 않았소. 얍복 강 근처와 산지의 마을들 근처로도 가지 않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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