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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4월

4월30일. 룻 1-4

조회 수 28 추천 수 0 2018.03.29 0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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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모압 여자 룻>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에 가뭄이 든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에 엘리멜렉이라는 사람이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유다 땅 베들레헴을 떠나 모압 지방으로 갔습니다.

2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고,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었습니다. 이들은 원래 유다 땅 베들레헴에서 가까운 에브랏 지방 사람이었지만, 모압으로 가서 살았습니다.

3 그 뒤에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4 그 두 아들은 모압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한 여자의 이름은 오르바이고, 다른 여자의 이름은 룻이었습니다. 나오미와 그의 아들들은 모압에서 십 년쯤 살았습니다.

5 그러다 말론과 기룐마저 죽어 버리자, 나오미는 남편과 두 아들을 잃고 홀로 남게 되었습니다.

6 그러던 어느 날, 나오미는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아 유다에 풍년이 들게 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압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나오미의 두 며느리도 함께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7 그들은 살던 곳을 떠나 유다 땅으로 가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각자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거라. 너희가 나와 죽은 내 아들을 잘 보살펴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잘 돌보아 주시기를 바란다.

9 또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새 남편과 새 가정을 주시기를 바란다.” 이 말을 한 뒤, 나오미가 작별을 하기 위해 며느리들에게 입을 맞추자, 두 며느리는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10 며느리들이 나오미에게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도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나라로 가겠습니다.”

11 그러자 나오미가 말했습니다. “내 딸들아, 너희 집으로 돌아가거라. 왜 나를 따라가려고 하느냐? 내가 아들을 더 낳아 너희에게 새 남편을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

12 너희 집으로 돌아가거라. 나는 다른 남편을 맞아들이기에는 너무 늙었다. 설령 내가 오늘 밤에 다른 남편을 맞아들여서 아들을 낳을 수 있다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13 그 아이들이 클 때까지 너희가 기다릴 수 있겠느냐? 그렇게 오랜 세월을 남편 없이 지낼 수 있겠느냐? 그러지 마라. 여호와께서 나를 치셨기 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14 그들은 다시 한 번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그리고 오르바는 나오미에게 입을 맞추어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룻은 시어머니에게 매달렸습니다.

15 나오미가 말했습니다. “보아라. 네 동서는 자기 백성과 자기 신들에게로 돌아갔다. 너도 네 동서의 뒤를 따라가거라.”

16 <룻이 나오미 곁에 머물다> 그러자 룻이 말했습니다. “저더러 어머니를 떠나라고 하거나, 어머니 뒤를 따르지 말라고 하지 마십시오. 저는 어머니가 가시는 곳에 따라가고, 어머니가 사시는 곳에서 살겠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제 백성이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십니다.

17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곳에서 저도 죽어, 거기에 묻히겠습니다. 만약 제가 이 맹세를 지키지 않는다면, 여호와께서 제게 무서운 벌을 내리셔도 좋습니다. 오직 죽음만이 우리를 갈라 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18 나오미는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마음먹은 것을 보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19 나오미와 룻은 길을 떠나, 베들레헴으로 향했습니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했을 때, 온 마을이 떠들썩해졌습니다. 마을 여자들이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정말 나오미인가?”

20 그러자 나오미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저를 나오미 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저를 슬프게 만드셨으니, 이제 저를 마라 라고 부르십시오.

21 제가 떠날 때에는 가진 것이 많았으나, 여호와께서는 저를 빈털털이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저를 괴롭게 만드셨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제게 큰 고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저를 나오미라고 부르십니까?”

22 나오미와 그의 며느리인 모압 여자 룻은 이렇게 모압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왔을 때는 보리 수확을 시작할 무렵이었습니다.


2.
1 <룻이 보아스를 만나다> 베들레헴에 보아스라는 유력한 사람 이 살고 있었습니다. 보아스는 엘리멜렉 가문의 사람으로, 나오미의 가까운 친척이었습니다.
2 어느 날, 모압 여자 룻이 나오미에게 말했습니다. “밭에 나가게 해 주십시오. 혹시 친절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이 밭에 떨어뜨린 이삭을 주워 오겠습니다.” 나오미가 말했습니다. “그래, 가 보아라.”
3 그래서 룻은 밭으로 나갔습니다. 그녀는 곡식을 거두는 일꾼들을 따라다니며, 그들이 남긴 이삭을 주웠습니다. 마침 그 밭은 엘리멜렉 가문의 사람인 보아스의 밭이었습니다.
4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와서 일꾼들에게 인사하고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대들과 함께 계시기를 비네!” 일꾼들도 인사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주인님께 복 주시기를 빕니다!”
5 보아스가 일꾼들을 감독하는 자기 종에게 물었습니다. “저 여자는 어느 집 여자인가?”
6 그 종이 대답했습니다. “저 여자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온 모압 여자입니다.
7 일꾼들 뒤를 따라다니며 땅에 떨어진 이삭을 줍도록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잠시 오두막에서 쉰 것 말고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삭을 줍고 있습니다.”
8 보아스가 룻에게 말했습니다. “여인이여, 나의 말을 잘 들으시오. 이삭을 줍기 위해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여기에서 주우시오. 내 일꾼들 뒤만 따라다니시오.
9 그들이 가는 밭을 잘 보고 그 뒤를 따라가시오. 나의 일꾼들에게 당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일러두었소. 목이 마르거든 물항아리 있는 곳으로 가서 일꾼들이 길어 온 물을 마시도록 하시오.”
10 그러자 룻이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보아스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방 사람인데 어떻게 저 같은 사람에게 이런 은혜를 베푸시고 돌보아 주십니까?”
11 보아스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신 남편이 죽은 뒤에 당신이 시어머니에게 한 일을 들었소. 또 당신이 당신 부모와 당신 나라를 떠나,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 나라로 온 것도 다 알고 있소.
12 여호와께서 당신이 한 일을 갚아 주실 것이오. 작은 새가 자기 어미 날개 아래로 피하듯이 당신이 여호와께 왔으니,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넉넉히 갚아 주실 것이오.”
13 그러자 룻이 말했습니다. “나의 주여! 당신께 은총을 입기 바랍니다. 저는 당신 종들 중의 하나와 같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이렇게 종의 마음을 위로하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14 식사할 시간이 되자, 보아스가 룻에게 말했습니다. “이리로 오시오. 같이 먹읍시다. 자, 빵을 이 초에 찍어 드시오.” 룻이 일꾼들 옆에 앉자, 보아스가 룻에게 볶은 곡식을 주었는데, 룻이 배불리 먹고도 남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15 룻이 이삭을 주우려고 일어나자, 보아스가 일꾼들에게 말했습니다. “저 여자가 곡식단 사이에서도 이삭을 주울 수 있도록 내버려 두고, 쫓아 내지 마라.
16 또 단에서 이삭을 조금씩 떨어뜨려서 저 여자가 주울 수 있게 하고, 여자를 꾸짖지 마라.”
17 룻은 저녁까지 그 밭에서 이삭을 주웠습니다. 주운 이삭을 떨었더니 보리가 한 에바 쯤 나왔습니다.
18 룻은 그것을 가지고 마을로 돌아갔습니다. 룻은 시어머니에게 모은 것과 함께 자기가 배불리 먹고 남은 음식도 꺼내서 드렸습니다.
19 나오미가 룻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어디서 이 이삭을 주웠느냐? 어디서 일했느냐? 너를 이렇게 생각해 준 사람에게 복이 있기를 빈다.” 그러자 룻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오늘 일한 밭의 주인은 보아스라고 합니다.”
20 나오미가 며느리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사람에게 복 주시기를 빈다. 여호와께서는 산 사람이나 죽은 사람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는구나. 보아스는 우리의 가까운 친척이란다. 우리 가족의 땅을 사서 되돌려 줄 수 있는 사람이지.”
21 룻이 말했습니다. “보아스는 저에게 자기 일꾼들 가까이에서 계속 일하라고 했습니다. 수확이 끝날 때까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22 나오미가 며느리 룻에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의 여종들 가까이에서 일하는 것이 좋겠다. 네가 다른 밭에서 희롱을 당하지 않아도 되니 말이다.”
23 룻은 보아스의 일꾼들 가까이에서 이삭을 주우며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3.
1 <나오미의 계획> 시어머니 나오미가 룻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너에게 알맞은 가정을 찾아봐야겠다. 너도 행복하게 살아야지.
2 네가 함께 일하고 있는 일꾼들의 주인인 보아스는 우리의 가까운 친척이란다.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일할 것이다.
3 너는 가서 목욕을 하고 몸에 향수를 발라라. 그리고 옷을 갈아입고 타작마당으로 내려가거라.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끝낼 때까지 그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4 그가 잠자리에 들면 그가 누운 자리를 눈여겨 보아 두었다가 그리로 가서, 그의 발치 이불을 들고 들어가서 누워라. 그러면 그가 네가 할 일을 일러 줄 것이다.”
5 룻이 대답했습니다. “어머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6 룻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가 일러 준 대로 했습니다.
7 먹고 마시기를 마친 보아스는 기분이 좋아서 곡식 더미 곁에 누웠습니다. 그러자 룻이 조용히 그에게 다가가 이불을 들고 그의 발치에 누웠습니다.
8 한밤중에 돌아눕던 보아스는 자기 발치에 어떤 여자가 누워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9 보아스가 “누구시오?” 하고 물었습니다. 룻이 대답했습니다. “저는 어른의 종, 룻입니다. 어른의 이불로 제 몸을 덮어 주십시오. 주인님은 저희 가족의 땅을 사서 돌려 주실 분입니다.”
10 보아스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바라오. 이번에 보여 준 당신의 성실함은 당신이 지금까지 보여 준 것보다 더 크오. 당신은 가난하든지 부유하든지 젊은 남자를 찾아갈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 않았소.
11 이제는 걱정하지 마시오. 당신이 바라는 것을 다 해 주겠소. 당신이 착한 여자라는 것은 우리 마을 사람들이 다 알고 있소.
12 또한 내가 당신 가족의 땅을 사서 돌려 주어야 할 당신의 친척이라는 것도 사실이오. 하지만 당신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척이 있소.
13 오늘 밤은 여기서 지내시오. 아침이 되면 그 사람이 당신 가족의 땅을 사서 돌려 줄 뜻이 있는지 알아보겠소. 만약 그가 책임을 진다면 그 사람 뜻에 따르겠소. 하지만 그가 당신 가족의 땅을 사서 돌려 줄 뜻이 없다면, 내가 그 일을 하겠소. 살아 계신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오. 그러니 아침까지 여기에 누워 있으시오.”
14 그리하여 룻은 새벽녘까지 그의 발치에 누워 있다가, 아직 어두워서 서로의 얼굴을 알아보기 힘든 때에 일어났습니다. 보아스가 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여자가 여기 타작 마당에 와 있었다는 것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15 그런 뒤에 보아스가 룻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입고 있는 겉옷을 가져와서 펼치시오.” 룻이 겉옷을 펼치자, 보아스가 거기에 보리 여섯 되를 담아서 룻에게 주었습니다. 룻은 성으로 들어갔습니다.
16 룻이 돌아오자, 시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얘야, 어떻게 되었느냐?” 룻은 보아스가 한 일 모두를 시어머니에게 자세히 말했습니다.
17 “어머니께 빈 손으로 돌아가면 안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보리 여섯 되를 담아 주었습니다.”
18 나오미가 말했습니다. “얘야, 일이 어떻게 될지 기다려 보자꾸나. 보아스는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그는 오늘 안으로 이 일을 결정할 거다.”

4.
1 <보아스가 룻과 결혼하다> 보아스가 성문에 올라가 앉아 있었습니다. 드디어 그가 말한 가까운 친척이 지나갔습니다. 보아스가 그를 불렀습니다. “여보시오. 이리 좀 와서 앉아 보시오.” 그러자 그 사람이 와서 앉았습니다.
2 또 보아스는 성에 있는 장로 열 명을 불러 그 자리에 함께 앉도록 하였습니다.
3 보아스가 가까운 친척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형제 엘리멜렉이 살아 있을 때에 그는 땅을 가지고 있었소. 이제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에게 그 소유의 권한이 있소.
4 그래서 당신에게 이 말을 해야겠소. 여기에 앉아 있는 내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내게 말해 주시오. 그 땅을 사시오. 그 땅을 사들여 나오미에게 돌려 줄 수 있는 첫 번째 사람은 당신이고, 그 다음이 나요. 당신이 사지 않겠다면, 내가 사서 돌려 주겠소.” 그러자 그 친척이 말했습니다. “내가 그 땅을 사서 돌려 주겠소.”
5 보아스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오미의 땅을 사겠다면 죽은 사람의 아내인 모압 여자 룻을 아내로 맞아들여야 하오. 그렇게 해야 그 땅이 죽은 사람 집안의 땅으로 남게 되오.”
6 그러자 그 친척이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땅을 사서 돌려 줄 수 없소. 그렇게 했다가는 내 재산만 손해볼까 염려되오. 나는 그 땅을 사서 돌려 주지 못하겠으니, 당신이 그 일을 하도록 하시오.”
7 옛날부터 이스라엘에서는 사람들이 물건을 바꾸거나 새로 살 때에 한 사람이 자기 신을 벗어서 다른 사람에게 주는 관습이 있었는데, 그것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 증거를 삼았습니다.
8 그 친척이 보아스에게 “당신이 그 땅을 사시오” 하면서 자기 신을 벗었습니다.
9 그러자 보아스가 장로들과 모든 마을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내가 나오미의 땅을 사는 일의 증인입니다. 나는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속했던 모든 것을 사겠습니다.
10 그리고 말론의 아내였던 모압 여자 룻도 내 아내로 맞아들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룻의 죽은 남편의 재산이 그의 집안에 그대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이 그의 집안에서나 그의 땅에서 영원히 끊기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 일의 증인입니다.”
11 그러자 성문 곁에 있던 사람들과 장로들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증인입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의 집으로 들어가는 이 여자에게 많은 자녀를 낳게 하여, 이스라엘 집안을 일으킨 라헬과 레아처럼 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당신이 에브랏 지방에서 권세를 떨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해지기를 바랍니다.
12 다말이 유다의 아들 베레스를 낳았듯이, 여호와께서 룻을 통해 당신에게 많은 자손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 집안이 베레스의 집안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13 그래서 보아스는 룻을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룻이 임신하게 해 주셔서, 룻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14 여자들이 나오미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가문을 이어 갈 아이를 주셨습니다. 이 아이가 이스라엘에서 유명해지기를 바랍니다.
15 이 아이는 당신에게 삶의 의미를 불어넣어 주었고, 당신이 늙었을 때 당신을 돌보아 줄 자입니다. 당신의 며느리는 당신을 많이 사랑하며, 당신에게 아들까지 낳아 주었습니다. 착한 당신의 며느리는 아들 일곱 명보다 낫습니다.”
16 나오미가 그 아기를 받아 품에 안고 돌보았습니다.
17 이웃 사람들은 그 아기에게 이름을 지어 주면서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라고 말하며, 아기를 오벳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바로 이새의 아버지이며, 다윗의 할아버지입니다.
18 베레스의 자손은 이러합니다.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
19 헤스론은 람을 낳았으며,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습니다.
20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습니다.
21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습니다.
22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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