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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_4월

4월13일. 갈 4-6

조회 수 31 추천 수 0 2018.03.29 04: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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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내가 또 이 말을 하려고 합니다.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을 사람이 아이라면, 그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 하더라도 종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2 어른이 되기 전까지는 그를 돌봐 줄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가 정한 때가 이르면 자유인이 됩니다.

3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전에는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헛된 가르침 아래에서 종노릇을 했습니다.

4 그러나 정한 때가 이르자,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그 아들은 여자에게서 났고, 율법 아래에서 살았습니다.

5 그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셔서, 그들을 자기 자녀로 삼으시기 위해서입니다.

6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영을 여러분 마음에 보내 주셔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7 여러분은 이제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유업을 주실 것입니다.

8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사랑> 옛적에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사실 신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을 했습니다.

9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이 참 하나님을 압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아십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전에 여러분이 따르던 약하고 헛된 가르침으로 다시 돌아가려 합니까? 어찌하여 그런 것들에게 종노릇 하려 합니까?

10 여러분은 아직도 날과 달과 계절과 해를 섬기고 있습니다.

11 그러니 내가 여러분을 위해 애쓴 것이 헛된 일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12 형제들이여,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므로,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까지 여러분은 내게 잘해 주었습니다.

13 여러분도 알다시피 내가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은 내 몸의 병 때문이었습니다.

14 내 병이 여러분에게는 짐이 되었을 텐데도, 여러분은 나를 미워하거나 저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천사나 예수 그리스도처럼 맞아 주었습니다.

15 그 때에는 여러분에게 기쁨이 가득하더니, 지금은 그 기쁨이 어디로 갔습니까? 지금 기억하기로 그 때에는 여러분이 할 수만 있다면 여러분의 눈이라도 빼어 줄 정도였습니다.

16 그런데 내가 이제는 진리를 말하므로, 여러분과 원수가 되었습니까?

17 그 사람들이 열심히 여러분을 설득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배반하고 그들만을 따르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8 사람들이 좋은 뜻으로 여러분에게 관심을 보인다면, 그것은 내가 여러분을 떠나 있을 때나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나 마찬가지로 좋은 일입니다.

19 내 자녀들이여, 여러분이 참으로 그리스도와 같이 되기까지 나는 여러분을 위해 다시 아기를 낳는 어머니의 고통을 느낍니다.

20 내가 지금이라도 여러분을 만나 내 말투를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일에 대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21 <하갈과 사라> 여러분 가운데는 모세의 율법 아래에 있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율법이 하는 말을 알지 못합니까?

22 성경은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한 아들의 어머니는 여종이었고, 다른 아들의 어머니는 본처였다고 말합니다.

23 여종에게서 난 아브라함의 아들은 육체를 따라 태어났으나, 자유인에게서 난 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태어났습니다.

24 이것은 비유입니다. 이 여자들은 하나님과 사람이 맺은 두 언약과 같습니다. 한 언약은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정하신 율법입니다. 이 언약 아래에 있는 사람은 종과 같습니다. 하갈이 바로 이 언약과 같습니다.

25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과 같으며, 지금 이 땅에 있는 예루살렘 성과 같습니다. 그 성도 종이며,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 곧 유대인들도 율법에 매인 종입니다.

26 그러나 위에 있는 하늘의 예루살렘은 자유스러운 여자와 같습니다. 그는 우리 어머니입니다.

27 성경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와 같은 예루살렘아, 기뻐하여라. 아기를 낳는 고통을 느껴 보지 못한 예루살렘아, 노래하며 외쳐라. 남편이 있는 여자보다 네 자녀가 더 많을 것이다.”

28 형제들이여, 여러분은 이삭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9 사람의 방법으로 태어난 아들이 약속을 따라 태어난 아들을 괴롭혔듯이 지금도 그러합니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합니까?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아라. 본처의 아들은 아버지의 것을 다 물려받으나, 여종의 아들은 아무것도 받지 못할 것이다.”

31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한 여자의 자녀입니다.


5.
1 <자유를 지켜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키셔서 우리는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율법의 종이 되지 마십시오.
2 나 바울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여러분이 할례를 받고 율법으로 돌아간다면, 그리스도는 여러분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3 내가 다시 모든 사람에게 경고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할례를 받는다면, 여러분은 율법 전체를 지켜야 합니다.
4 여러분이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한다면, 여러분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5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는 이 소망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6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면,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믿음뿐입니다.
7 여러분은 지금까지 잘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누가 여러분을 막아 진리를 따르지 못하게 합니까?
8 그런 유혹은 여러분을 부르신 분에게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9 조심하십시오. “적은 누룩이 반죽 모두를 부풀게 합니다.”
10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그런 다른 생각들을 따르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누구든지 여러분을 혼란하게 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1 형제들이여, 나는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내가 할례를 가르친다면, 어째서 아직도 박해를 받겠습니까?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가르쳤다면, 십자가를 전하는 어려움도 사라졌을 것입니다.
12 여러분을 어지럽히는 사람들은 차라리 스스로 고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13 형제들이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셔서 자유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채우는 기회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14 모든 율법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하신 한 계명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15 여러분이 서로 해치고 헐뜯는다면, 양쪽 다 멸망할 테니 조심하십시오.
16 <성령님과 인간 본성> 그러므로 내가 말합니다. 성령을 따라 사십시오. 그러면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지 않게 될 것입니다.
17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의 욕망을 거스릅니다. 이 둘은 서로 반대 되는 것이므로, 여러분의 욕망대로 살 수 없게 합니다.
18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면, 여러분은 율법 아래에 있지 않게 됩니다.
19 육체가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음란과
20 우상 섬기기와 마술과 미움과 다툼과 질투와 화내기와 이기심과 편 가르기와 분열과
21 시기와 술 취하기와 흥청거리는 잔치와 같은 것들입니다. 전에도 경고했지만, 이제 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오래 참음과 자비와 착함과 성실과
23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금지할 율법이 없습니다.
24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자기 육체를 정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25 우리가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므로,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26 그리고 교만하지 말고, 서로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6.
1 <서로 도우며 살아라> 형제들이여, 여러분 가운데서 누구든지 죄지은 사람이 있거든, 신령함을 지닌 여러분이 온유한 마음으로 그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2 여러분은 서로 다른 사람의 짐을 들어 주십시오. 그것이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는 길입니다.
3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무엇이나 된 것처럼 행동한다면, 그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입니다.
4 자기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사람은 저마다 자기 일을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자랑할 일이 자기에게만 있을 것입니다.
5 사람은 저마다 자기 일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6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사람은 가르치는 사람과 모든 좋은 것을 나누어야 합니다.
7 스스로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8 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9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때가 이르면,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이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10 기회가 닿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특히 믿음의 가정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11 <끝맺음> 내 손으로 이렇게 여러분에게 큰 글자로 씁니다.
12 여러분에게 억지로 할례를 받도록 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육체를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따르면, 박해를 받을까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13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도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에게는 할례를 받게 하려는 것은 여러분에게 한 일을 가지고 자랑하기 위함입니다.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말고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세상은 나에 대해서 죽었고, 나는 세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15 할례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16 이 규칙을 따르는 사람, 곧 하나님의 모든 백성에게 평화와 자비가 있기를 바랍니다.
17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 내 몸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흔적이 있습니다.
18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의 심령에 있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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