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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9. 치유3-5

paul 2020.07.21 22:11 조회 수 : 0

치유현장에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나타납니다. '오이다' 와 '기노스코'입니다.

치유현장에는 하나님 나라가 나타납니다. 경험하는 실체적 하나님나라입니다.

치유현장에는 하나님과의 거룩한 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치유현장에는 하나님의 거룩한 만짐(Touch)가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만지심(Touch)가 많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길 원하다고 외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심지어 큰 고통과 어려움에 처해 있음에도,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고 악합니다.

하지만 현대교회에서는 반대로 설교를 합니다.

사람은 참으로 강하고,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더 긍정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살아야합니다~~~

여기에는 큰 함정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모든 것의 중심에 두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만지심(Touch)을 쉽게 경험하지 못할까요?

신.구약 성경에 정확히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세상 사람'들을 좋아하고 이들과 함께 살며, 타협하고

더 나아가 결혼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람'이라는 본질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만짐(Touch)에 대해,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불순종하는 만짐, 악한 모양, 악한 마음, 악한 세상관습과 법, 그리고 악한 사람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을 진실로 구하는, 거룩한 만짐에 대한 것입니다.

 

치유현장에는 '하나님의 거룩한 만지심(Touch)가 무엇인지 보게 되는 축복이 있습니다.

 

 

골 2:20-23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없어지리라)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

You have died with Christ, and he has set you free from the spiritual powers of this world.

So why do you keep on following the rules of the world, such as, "Don't handle! Don't taste!

Don't touch!"?

Such rules are mere human teachings about things that deteriorate as we use them.

These rules may seem wise because they require strong devotion, pious self-denial,

and severe bodily discipline. But they provide no help in conquering a person's evil desires.

 

 

오늘의 말씀

  •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 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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