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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JV_7월

July 22. II Chr 33-34

조회 수 18 추천 수 0 2017.06.12 0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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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 <유다 왕 므낫세 (왕하 21:1-18)> 므낫세는 12세에 왕이 됐고 55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습니다.

1 Manasseh was twelv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fifty-five years in Jerusalem.

2 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역겨운 일들을 따름으로써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2 But he did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ccording to the abominations of the nations whom the LORD had cast out before the children of Israel.

3 므낫세는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무너뜨린 산당들을 다시 지었고 또 바알의 제단을 세웠으며 아세라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또한 하늘의 별들을 경배하고 섬겼습니다.

3 For he rebuilt the high places which Hezekiah his father had broken down; he raised up altars for the Baals, and made wooden images; and he worshiped all the host of heaven and served them.

4 그는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라고 말씀하신 그 여호와의 성전에 우상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4 He also built altars in the house of the LORD, of which the LORD had said, "In Jerusalem shall My name be forever."

5 여호와의 성전 안팎의 뜰에 하늘의 모든 별들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5 And he built altars for all the host of heaven in the two courts of the house of the LORD.

6 므낫세는 자기 아들들을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불 속에 넣어 희생제물로 바쳤고 점을 치고 마법을 행했으며 신접한 사람들과 무당들의 말을 믿었습니다. 므낫세는 여호와의 눈앞에 악한 일을 많이 저질러서 여호와의 진노를 자아냈습니다.

6 Also he caused his sons to pass through the fire in the Valley of the Son of Hinnom; he practiced soothsaying, used witchcraft and sorcery, and consulted mediums and spiritists. He did much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to provoke Him to anger.

7 그는 자기가 조각해 만든 아세라 상을 가져다 하나님의 성전에 두었습니다. 이 성전은 여호와께서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내가 온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선택한 예루살렘에, 그리고 이 성전에 내가 영원히 내 이름을 두겠다.

7 He even set a carved image, the idol which he had made, in the house of God, of which God had said to David and to Solomon his son, "In this house and in Jerusalem, which I have chosen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I will put My name forever;

8 만약 그들이 마음을 다해 모세를 통해 준 모든 율법과 규례와 법도에 따라,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지켜 행하면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발이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곳이었습니다.

8 "and I will not again remove the foot of Israel from the land which I have appointed for your fathers--only if they are careful to do all that I have commanded them, according to the whole law and the statutes and the ordinances by the hand of Moses."

9 그러나 므낫세는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 잘못 이끌어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여호와께서 멸망시키신 그 민족들보다 더 악한 짓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9 So Manasseh seduced Judah and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to do more evil than the nations whom the LORD had destroyed before the children of Israel.

10 여호와께서는 므낫세와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10 And the LORD spoke to Manasseh and his people, but they would not listen.

11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앗시리아 왕의 군사령관들을 보냈는데 그들은 므낫세를 포로로 잡아 코에 고리를 꿰고 청동사슬로 묶어 바벨론으로 끌어갔습니다.

11 Therefore the LORD brought upon them the captains of the army of the king of Assyria, who took Manasseh with hooks, bound him with bronze fetters, and carried him off to Babylon.

12 그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고 그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매우 겸손해졌습니다.

12 Now when he was in affliction, he implored the LORD his God, and humbled himself greatly before the God of his fathers,

13 그리하여 므낫세는 여호와께 기도드렸고 여호와께서는 그의 맹세에 마음이 움직여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므낫세를 그의 나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러자 므낫세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됐습니다.

13 and prayed to Him; and He received his entreaty, heard his supplication, and brought him back to Jerusalem into his kingdom. Then Manasseh knew that the LORD was God.

14 그 후 므낫세는 골짜기에 있는 기혼 샘의 서쪽 다윗의 성에 바깥 성벽을 재건했는데 '물고기 문' 입구에서부터 오벨 산지를 둘러쌓았고 더욱 높게 지었습니다. 그는 유다의 모든 든든한 성들에 군사령관들을 두었습니다.

14 After this he built a wall outside the City of David on the west side of Gihon, in the valley, as far as the entrance of the Fish Gate; and it enclosed Ophel, and he raised it to a very great height. Then he put military captains in all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15 그는 이방 신들을 없애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자기가 성전 산과 예루살렘에 지어 놓은 모든 제단들을 비롯한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15 He took away the foreign gods and the idol from the house of the LORD, and all the altars that he had built in the mount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in Jerusalem; and he cast them out of the city.

16 므낫세는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그 위에 화목제물과 감사제물을 드렸으며 유다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고 명령했습니다.

16 He also repaired the altar of the LORD, sacrificed peace offerings and thank offerings on it, and commanded Judah to serve the LORD God of Israel.

17 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리되 계속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17 Nevertheless the people still sacrificed on the high places, but only to the LORD their God.

18 므낫세가 다스리던 다른 일들과 그가 그의 하나님께 드린 기도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견자들이 한 말들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18 Now the rest of the acts of Manasseh, his prayer to his God, and the words of the seers who spoke to him in the name of the LORD God of Israel, indeed they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19 므낫세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그의 맹세를 듣고 마음을 움직이신 일, 그의 모든 죄와 허물, 그가 겸손해지기 전에 산당을 짓고 아세라 상과 우상을 만들어 둔 것, 이 모든 것은 호새의 책에 적혀 있습니다.

19 Also his prayer and how God received his entreaty, and all his sin and trespass, and the sites where he built high places and set up wooden images and carved images, before he was humbled, indeed they are written among the sayings of Hozai.

20 므낫세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자기 왕궁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몬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0 So Manasseh rested with his fathers, and they buried him in his own house. Then his son Amon reigned in his place.

21 <유다 왕 아몬 (왕하 21:19-26)> 아몬은 22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2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21 Amon was twenty-two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two years in Jerusalem.

22 아몬은 자기 아버지 므낫세가 한 것처럼 여호와의 눈앞에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아몬은 므낫세가 만든 모든 우상들을 경배하고 희생제물을 바쳤습니다.

22 But he did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s his father Manasseh had done; for Amon sacrificed to all the carved images which his father Manasseh had made, and served them.

23 그러나 그 아버지 므낫세와 달리 아몬은 여호와 앞에서 겸손하지 않았습니다. 아몬은 죄악을 쌓아만 갔습니다.

23 And he did not humble himself before the LORD, as his father Manasseh had humbled himself; but Amon trespassed more and more.

24 아몬의 신하들이 그에게 반역해 아몬을 그의 왕궁에서 죽였습니다.

24 Then his servants conspired against him, and killed him in his own house.

25 그 후 그 땅의 백성들은 아몬 왕에게 반역한 모든 사람들을 죽였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왕으로 삼았습니다.

25 But the people of the land executed all those who had conspired against King Amon. Then the people of the land made his son Josiah king in his place.


34.

1 <요시야의 개혁 (왕하 22:1-2)> 요시야는 8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31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1 Josiah was eight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thirty-one years in Jerusalem.

2 요시야는 여호와의 눈앞에 올바르게 행동했고 그 조상 다윗의 길을 걸어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2 And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walked in the ways of his father David; he did not turn aside to the right hand or to the left.

3 그가 다스린 지 8년째 되던 아직 어릴 때 요시야는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가 다스리던 12년에 그는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산당과 아세라 상과 조각해 만든 우상들과 부어 만든 형상들을 없앴습니다.

3 For in the eighth year of his reign, while he was still young, he began to seek the God of his father David; and in the twelfth year he began to purge Judah and Jerusalem of the high places, the wooden images, the carved images, and the molded images.

4 요시야 앞에서 백성들이 바알의 제단들을 부수었고 그 위에 있던 분향단들을 산산조각 냈으며 아세라 상과 우상과 새긴 우상들을 깨뜨렸습니다. 요시야는 이것들을 산산조각 내 그것들에 희생제물을 드리던 사람들의 무덤에 뿌렸습니다.

4 They broke down the altars of the Baals in his presence, and the incense altars which were above them he cut down; and the wooden images, the carved images, and the molded images he broke in pieces, and made dust of them and scattered it on the graves of those who had sacrificed to them.

5 요시야는 그 제사장들의 뼈들을 그들의 제단에서 태워 유다와 예루살렘을 깨끗하게 했습니다.

5 He also burned the bones of the priests on their altars, and cleansed Judah and Jerusalem.

6 므낫세, 에브라임, 시므온 성들과 납달리까지 그 주변의 폐허가 된 곳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6 And so he did in the cities of Manasseh, Ephraim, and Simeon, as far as Naphtali and all around, with axes.

7 요시야는 제단들과 아세라 상을 부수고 우상들을 가루로 만들며 이스라엘 온 땅의 모든 분향단을 찍어 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7 When he had broken down the altars and the wooden images, had beaten the carved images into powder, and cut down all the incense altars throughout all the land of Israel, he returned to Jerusalem.

8 요시야가 다스리던 18년에 그 땅과 성전을 깨끗하게 하려고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그 성의 지도자 마아세야를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와 함께 보내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했습니다.

8 In the eighteenth year of his reign, when he had purged the land and the temple, he sent Shaphan the son of Azaliah, Maaseiah the governor of the city, and Joah the son of Joahaz the recorder, to repair the house of the LORD his God.

9 그들은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하나님의 성전에 바쳐진 돈을 주었습니다. 그 돈은 문지기들인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 에브라임과 이스라엘에 남은 모든 사람들과 온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서 거둔 것이었습니다.

9 When they came to Hilkiah the high priest, they delivered the money that was brought into the house of God, which the Levites who kept the doors had gathered from the hand of Manasseh and Ephraim, from all the remnant of Israel, from all Judah and Benjamin, and which they had brought back to Jerusalem.

10 그들은 그것을 여호와의 성전 일을 감독하도록 세운 사람들에게 맡겼습니다. 이 사람들은 성전을 보수해 건축하는 일꾼들에게 그 돈을 주었습니다.

10 Then they put it in the hand of the foremen who had the oversight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they gave it to the workmen who worked in the house of the LORD, to repair and restore the house.

11 그들은 다듬은 돌과 나무를 사도록 목수와 건축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건물의 천장과 들보를 만들게 했습니다.

11 They gave it to the craftsmen and builders to buy hewn stone and timber for beams, and to floor the houses which the kings of Judah had destroyed.

12 그 사람들은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그들을 감독하고 지시하는 사람들은 레위 사람들로 므라리 자손들인 야핫과 오바댜, 그핫 자손들인 스가랴와 무술람이었습니다. 악기 연주에 익숙했던 모든 레위 사람들도 함께했습니다.

12 And the men did the work faithfully. Their overseers were Jahath and Obadiah the Levites, of the sons of Merari, and Zechariah and Meshullam, of the sons of the Kohathites, to supervise. Others of the Levites, all of whom were skillful with instruments of music,

13 그 사람들은 또한 짐꾼들을 관리했고 모든 일에 있어서 기술자들을 감독했습니다. 몇몇 레위 사람들은 관리, 서기관, 문지기가 됐습니다.

13 were over the burden bearers and were overseers of all who did work in any kind of service. And some of the Levites were scribes, officers, and gatekeepers.

14 <율법책을 발견하다 (왕하 22:3-20)>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드려진 돈을 꺼내고 있을 때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에게 주신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14 Now when they brought out the money that was brought into the house of the LORD, Hilkiah the priest found the Book of the Law of the LORD given by Moses.

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율법책을 사반에게 주었습니다.

15 Then Hilkiah answered and said to Shaphan the scribe, "I have found the Book of the Law in the house of the LORD." And Hilkiah gave the book to Shaphan.

16 그러자 사반은 그 책을 왕에게로 가져가서 말했습니다. "왕의 관리들이 맡겨진 모든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16 So Shaphan carried the book to the king, bringing the king word, saying, "All that was committed to your servants they are doing.

17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에 있던 돈을 잘 처리해 감독관들과 일꾼들에게 맡겼습니다."

17 "And they have gathered the money that was found in the house of the LORD, and have delivered it into the hand of the overseers and the workmen."

18 그러고 나서 서기관 사반은 왕에게 말했습니다. "제사장 힐기야가 제게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반은 왕 앞에서 그것을 읽었습니다.

18 Then Shaphan the scribe told the king, saying, "Hilkiah the priest has given me a book." And Shaphan read it before the king.

19 왕은 율법책에 있는 말씀을 듣고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19 Thus it happened, when the king heard the words of the Law, that he tore his clothes.

20 왕은 제사장 힐기야,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의 아들 압돈, 서기관 사반,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이렇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20 Then the king commanded Hilkiah, Ahikam the son of Shaphan, Abdon the son of Micah, Shaphan the scribe, and Asaiah a servant of the king, saying,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들과 온 유다를 위해 지금 발견된 이 책에 기록된 것에 대해 여호와께 여쭤 보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기에 우리에게 내린 여호와의 진노가 너무 크다. 우리는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따르지 않았다."

21 "Go, inquire of the LORD for me, and for those who are left in Israel and Judah, concerning the words of the book that is found; for great is the wrath of the LORD that is poured out on us, because our fathers have not kept the word of the LORD, to do according to all that is written in this book."

22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은 여예언자 훌다에게 갔습니다. 훌다는 하스라의 손자이며 독핫의 아들로 예복을 관리하는 사람 살룸의 아내였습니다. 훌다는 예루살렘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습니다.

22 So Hilkiah and those the king had appointed went to Huldah the prophetess, the wife of Shallum the son of Tokhath, the son of Hasrah, keeper of the wardrobe. (She dwelt in Jerusalem in the Second Quarter.) And they spoke to her to that effect.

23 훌다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 너희를 내게 보낸 그 사람에게 말하라.

23 Then she answered them, "Thus says the LORD God of Israel, 'Tell the man who sent you to Me,

24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유다 왕 앞에서 읽힌 그 책에 기록된 모든 재난을 이곳과 그 백성들에게 보내려 한다.

24 "Thus says the LORD: 'Behold, I will bring calamity on this place and on its inhabitants, all the curses that are written in the book which they have read before the king of Judah,

25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해 그들 손으로 만든 모든 우상들로 내 진노를 자아냈으니 내 진노가 이곳에 쏟아져서 꺼지지 않을 것이다.'

25 'because they have forsaken Me and burned incense to other gods, that they might provoke Me to anger with all the works of their hands. Therefore My wrath will be poured out on this place, and not be quenched.'"'

26 너희를 보내 여호와께 여쭤 보게 한 유다 왕에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은 그 말에 관해 말하건대

26 "But as for the king of Judah, who sent you to inquire of the LORD, in this manner you shall speak to him, 'Thus says the LORD God of Israel: "Concerning the words which you have heard--

27 네가 이곳과 백성들에 대해 하나님이 말한 것을 듣고 네 마음이 약해지고 또 네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했으니 나도 네 말을 듣겠다. 여호와가 말한다.

27 "because your heart was tender, and you humbled yourself before God when you heard His words against this place and against its inhabitants, and you humbled yourself before Me, and you tore your clothes and wept before Me, I also have heard you," says the LORD.

28 그러므로 내가 너를 네 조상들에게 가게 할 것이고 너는 평화롭게 묻힐 것이다. 너는 내가 이곳과 여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내릴 그 모든 재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 대답을 왕에게 전했습니다.

28 "Surely I will gather you to your fathers, and you shall be gathered to your grave in peace; and your eyes shall not see all the calamity which I will bring on this place and its inhabitants."'" So they brought back word to the king.

29 왕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들을 불렀습니다.

29 Then the king sent and gathered all the elders of Judah and Jerusalem.

30 그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 곧 크고 작은 모든 백성들을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된 그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크게 읽어 들려주었습니다.

30 The king went up to the house of the LORD, with all the men of Judah and the inhabitants of Jerusalem--the priests and the Levites, and all the people, great and small. And he read in their hearing all the words of the Book of the Covenant which had been found in the house of the LORD.

31 왕은 기둥에 기대서서 여호와 앞에서 그 언약을 새롭게 세워 여호와를 따르고 그분의 계명과 증거와 규례를 온 마음과 온 영혼을 다해 지키고 이 책에 기록된 그 언약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31 Then the king stood in his place and made a covenant before the LORD, to follow the LORD, and to keep His commandments and His testimonies and His statutes with all his heart and all his soul, to perform the words of the covenant that were written in this book.

32 그리고 왕은 예루살렘과 베냐민 사람들도 이 언약을 하게 했습니다. 예루살렘 백성들은 하나님, 곧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좇아 행했습니다.

32 And he made all who were present in Jerusalem and Benjamin take a stand. So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did according to the covenant of God, the God of their fathers.

33 요시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모든 땅에서 우상들을 없애고 이스라엘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안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랐습니다.

33 Thus Josiah removed all the abominations from all the country that belonged to the children of Israel, and made all who were present in Israel diligently serve the LORD their God. All his days they did not depart from following the LORD God of their f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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