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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JV_7월

July 19. II Chr 26-28

조회 수 18 추천 수 0 2017.06.12 07: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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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 <유다 왕 웃시야 (왕하 14:21-22;15:1-7)> 온 유다 백성들은 16세인 웃시야를 그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해 왕으로 삼았습니다.

1 Now all the people of Judah took Uzziah, who was sixteen years old, and made him king instead of his father Amaziah.

2 웃시야는 아마샤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든 후 엘롯을 다시 건축해 유다 땅이 되게 했습니다.

2 He built Elath and restored it to Judah, after the king rested with his fathers.

3 웃시야는 16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52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골리아였고 예루살렘 사람이었습니다.

3 Uzziah was sixteen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fifty-two years in Jerusalem. His mother's name was Jecholiah of Jerusalem.

4 웃시야는 자기 아버지 아마샤가 했던 것처럼 여호와의 눈앞에 옳게 행동했습니다.

4 And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according to all that his father Amaziah had done.

5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가르쳐 준 스가랴가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구했습니다. 웃시야가 여호와를 찾는 동안은 하나님께서 그가 하는 일을 잘되게 해 주셨습니다.

5 He sought God in the days of Zechariah, who had understanding in the visions of God; and as long as he sought the LORD, God made him prosper.

6 그는 블레셋 사람들과의 전쟁에 나가 가드, 야브네, 아스돗 성들을 헐었습니다. 그리고 아스돗 가까이 블레셋 사람들 가운데 성들을 지었습니다.

6 Now he went out and made war against the Philistines, and broke down the wall of Gath, the wall of Jabneh, and the wall of Ashdod; and he built cities around Ashdod and among the Philistines.

7 하나님께서 웃시야를 도우셔서 블레셋 사람들과 구르바알에 사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게 하셨습니다.

7 God helped him against the Philistines, against the Arabians who lived in Gur Baal, and against the Meunites.

8 암몬 사람들은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쳤고 웃시야의 이름은 이집트 국경에까지 널리 퍼졌습니다. 그의 세력이 아주 막강했기 때문입니다.

8 Also the Ammonites brought tribute to Uzziah. His fame spread as far as the entrance of Egypt, for he became exceedingly strong.

9 웃시야는 예루살렘의 '모퉁이 문', '골짜기 문', 성벽 굽이에 망대들을 세워 굳게 했습니다.

9 And Uzziah built towers in Jerusalem at the Corner Gate, at the Valley Gate, and at the corner buttress of the wall; then he fortified them.

10 웃시야는 또한 광야에 망대들을 세웠고 많은 우물을 팠는데 산자락과 평원에 그의 가축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웃시야는 또 산과 비옥한 땅에 있는 자기 밭과 포도밭에 농부들도 두었는데 그가 농사를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10 Also he built towers in the desert. He dug many wells, for he had much livestock, both in the lowlands and in the plains; he also had farmers and vinedressers in the mountains and in Carmel, for he loved the soil.

11 웃시야에게는 잘 훈련된 군대가 있었는데 그들은 왕의 관리인 하나냐의 지휘 아래 서기관 여이엘과 장군 마아세야가 군대를 조직해서 싸우러 나갔습니다.

11 Moreover Uzziah had an army of fighting men who went out to war by companies, according to the number on their roll as prepared by Jeiel the scribe and Maaseiah the officer, under the hand of Hananiah, one of the king's captains.

12 그 용사들을 지휘하는 족장들의 수는 다 합쳐 2,600명이었습니다.

12 The total number of chief officers of the mighty men of valor was two thousand six hundred.

13 그들 아래 전쟁을 위해 훈련된 307,500명의 군사들이 있었고 그들은 건장하고 전쟁에서 왕을 도와 적과 싸우는 자들이었습니다.

13 And under their authority was an army of three hundred and seven thousand five hundred, that made war with mighty power, to help the king against the enemy.

14 웃시야는 온 군대에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 활과 무릿매를 주었습니다.

14 Then Uzziah prepared for them, for the entire army, shields, spears, helmets, body armor, bows, and slings to cast stones.

15 웃시야는 예루살렘에서 기술자들에게 기계를 만들어 망대와 성벽 모퉁이에 두고 화살을 쏘고 큰 돌을 날려 보내라고 했습니다. 웃시야의 이름은 널리널리 퍼져 나갔으니 이는 그가 놀라운 도우심을 받아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15 And he made devices in Jerusalem, invented by skillful men, to be on the towers and the corners, to shoot arrows and large stones. So his fame spread far and wide, for he was marvelously helped till he became strong.

16 그러나 웃시야는 강해진 후에 교만해져 멸망하게 됐습니다. 웃시야는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했고 제단에 향을 피우려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16 But when he was strong his heart was lifted up, to his destruction, for he transgressed against the LORD his God by entering the temple of the LORD to burn incense on the altar of incense.

17 제사장 아사랴는 다른 용감한 여호와의 제사장 80명을 데리고 웃시야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17 So Azariah the priest went in after him, and with him were eighty priests of the LORD--valiant men.

18 그들은 웃시야를 막아서며 말했습니다. "웃시야여, 왕이 여호와께 분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향을 피우는 일은 거룩하게 구별된 아론의 자손들인 제사장들만이 하는 일입니다. 성소에서 나가십시오. 왕이 죄를 범했으니 왕이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18 And they withstood King Uzziah, and said to him, "It is not for you, Uzziah, to burn incense to the LORD, but for the priests, the sons of Aaron, who are consecrated to burn incense. Get out of the sanctuary, for you have trespassed! You shall have no honor from the LORD God."

19 자기 손에 향로를 들고 있던 웃시야는 화를 냈습니다. 웃시야가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분향하는 제단 앞에서 제사장들에게 화를 내자 웃시야의 이마에 나병이 생겼습니다.

19 Then Uzziah became furious; and he had a censer in his hand to burn incense. And while he was angry with the priests, leprosy broke out on his forehead, before the priests in the house of the LORD, beside the incense altar.

20 대제사장 아사랴와 다른 모든 제사장들이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 것을 보고 서둘러 웃시야를 쫓아냈습니다. 여호와께서 웃시야를 벌하시니 웃시야도 스스로 서둘러 나갔습니다.

20 And Azariah the chief priest and all the priests looked at him, and there, on his forehead, he was leprous; so they thrust him out of that place. Indeed he also hurried to get out, because the LORD had struck him.

21 웃시야 왕은 나병에 걸려 죽었습니다. 웃시야는 나병에 걸린 채 한 집에 떨어져 홀로 살았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졌습니다. 그 아들 요담이 왕궁을 맡아 그 땅의 백성들을 다스렸습니다.

21 King Uzziah was a leper until the day of his death. He dwelt in an isolated house, because he was a leper; for he was cut off from the house of the LORD. Then Jotham his son was over the king's house, judging the people of the land.

22 웃시야가 다스린 다른 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모스의 아들인 예언자 이사야가 적어 두었습니다.

22 Now the rest of the acts of Uzziah, from first to last, the prophet Isaiah the son of Amoz wrote.

23 웃시야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왕들의 무덤에서 떨어진 묘지에 묻혔는데 그가 나병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그의 아들 요담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3 So Uzziah rested with his fathers, and they buried him with his fathers in the field of burial which belonged to the kings, for they said, "He is a leper." Then Jotham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27.

1 <유다 왕 요담 (왕하 15:32-38)> 요담은 25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16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사독의 딸로 이름이 여루사였습니다.

1 Jotham was twenty-fiv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sixteen years in Jerusalem. His mother's name was Jerushah the daughter of Zadok.

2 요담은 자기 아버지 웃시야처럼 여호와의 눈앞에 올바르게 행동했으며 그의 아버지와는 달리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계속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2 And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according to all that his father Uzziah had done (although he did not enter the temple of the LORD). But still the people acted corruptly.

3 요담은 여호와의 성전 위쪽 문을 재건했고 오벨 산의 성벽을 더 지었습니다.

3 He built the Upper Gate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he built extensively on the wall of Ophel.

4 요담은 유다 산지에 성들을 짓고 수풀이 무성한 지역에 요새와 망대를 세웠습니다.

4 Moreover he built cities in the mountains of Judah, and in the forests he built fortresses and towers.

5 요담은 암몬 사람들의 왕과 싸워 그들을 이겼습니다. 그해에 암몬 사람들은 요담에게 은 100달란트와 밀 1만 고르와 보리 1만 고르를 바쳤습니다. 암몬 사람들은 그 이듬해에도 또 3년째 되는 해에도 같은 양을 바쳤습니다.

5 He also fought with the king of the Ammonites and defeated them. And the people of Ammon gave him in that year one hundred talents of silver, ten thousand kors of wheat, and ten thousand of barley. The people of Ammon paid this to him in the second and third years also.

6 요담은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신실하게 행동했으므로 점점 강해졌습니다.

6 So Jotham became mighty, because he prepared his ways before the LORD his God.

7 요담이 다스리던 다른 일들은 그가 일으킨 모든 전쟁과 그가 한 다른 일들과 함께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7 Now the rest of the acts of Jotham, and all his wars and his ways, indeed they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and Judah.

8 그는 25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16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8 He was twenty-fiv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sixteen years in Jerusalem.

9 요담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다윗의 성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아하스가 요담의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9 So Jotham rested with his fathers, and they buried him in the City of David. Then Ahaz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28.

1 <유다 왕 아하스 (왕하 16:1-20)> 아하스는 20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16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 조상 다윗과 달리 아하스는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눈앞에서 옳은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1 Ahaz was twenty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sixteen years in Jerusalem; and he did not do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as his father David had done.

2 그는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걸어갔고 바알 신상들을 부어 만들었습니다.

2 For he walked in the ways of the kings of Israel, and made molded images for the Baals.

3 아하스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제물을 바쳤는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쫓아내신 그 민족들의 역겨운 죄를 따라 자기 아들들까지 불에 넣어 제물로 바쳤습니다.

3 He burned incense in the Valley of the Son of Hinnom, and burned his children in the fire, according to the abominations of the nations whom the LORD had cast out before the children of Israel.

4 아하스는 산당과 언덕과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물을 바치고 분향했습니다.

4 And he sacrificed and burned incense on the high places, on the hills, and under every green tree.

5 그리하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아하스를 아람 왕에게 넘겨주셨습니다. 아람 사람들이 아하스를 쳤고 많은 백성들을 포로로 잡아 다메섹으로 끌고 갔습니다. 여호와께서 또한 그를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셨는데 이스라엘 왕이 아하스를 쳐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5 Therefore the LORD his God delivered him into the hand of the king of Syria. They defeated him, and carried away a great multitude of them as captives, and brought them to Damascus. Then he was also delivered into the hand of the king of Israel, who defeated him with a great slaughter.

6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 12만 명의 군사를 죽였습니다. 이는 유다가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저버렸기 때문입니다.

6 For Pekah the son of Remaliah killed one hundred and twenty thousand in Judah in one day, all valiant men, because they had forsaken the LORD God of their fathers.

7 에브라임 용사인 시그리는 왕의 아들 마아세야와 왕궁 관리자 아스리감과 총리대신 엘가나를 죽였습니다.

7 Zichri, a mighty man of Ephraim, killed Maaseiah the king's son, Azrikam the officer over the house, and Elkanah who was second to the king.

8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 아내와 아들과 딸을 포함해서 20만 명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그들은 많은 물건을 빼앗아 사마리아로 가져갔습니다.

8 And the children of Israel carried away captive of their brethren two hundred thousand women, sons, and daughters; and they also took away much spoil from them, and brought the spoil to Samaria.

9 오뎃이라는 여호와의 예언자가 있었는데 그가 사마리아로 돌아가고 있는 이스라엘의 군대를 만나러 나가서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유다에게 진노하셨기에 그들을 너희 손에 주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하늘까지 미칠 만큼 잔인하게 유다 백성들을 죽였다.

9 But a prophet of the LORD was there, whose name was Oded; and he went out before the army that came to Samaria, and said to them: "Look, because the LORD God of your fathers was angry with Judah, He has delivered them into your hand; but you have killed them in a rage that reaches up to heaven.

10 이제는 너희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사람들을 너희 종으로 삼으려 한다. 너희 또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는 죄가 없다고 하겠느냐?

10 "And now you propose to force the children of Judah and Jerusalem to be your male and female slaves; but are you not also guilty before the LORD your God?

11 이제 내 말을 잘 들으라. 너희가 포로로 끌고 온 너희 형제들을 돌려보내라. 이는 여호와의 무서운 진노가 너희 위에 있기 때문이다."

11 "Now hear me, therefore, and return the captives, whom you have taken captive from your brethren, for the fierce wrath of the LORD is upon you."

12 에브라임의 지도자들인 요하난의 아들 아사랴, 무실레못의 아들 베레갸, 살룸의 아들 여히스기야, 하들래의 아들 아마사가 전쟁터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을 막으며 말했습니다.

12 Then some of the heads of the children of Ephraim, Azariah the son of Johanan, Berechiah the son of Meshillemoth, Jehizkiah the son of Shallum, and Amasa the son of Hadlai, stood up against those who came from the war,

13 "저 포로들을 여기 들어오게 할 수 없다. 이 일은 우리가 여호와 앞에 죄를 짓는 것이다. 우리 죄에 죄를 더하고 싶으냐? 우리 죄가 이미 커서 무서운 진노가 이스라엘에 다가와 있다."

13 and said to them, "You shall not bring the captives here, for we already have offended the LORD. You intend to add to our sins and to our guilt; for our guilt is great, and there is fierce wrath against Israel."

14 그러자 군사들은 관리들과 온 이스라엘 무리들에게 포로와 빼앗은 물건을 주었습니다.

14 So the armed men left the captives and the spoil before the leaders and all the assembly.

15 위의 지도자 네 명이 포로들을 데려갔고 그들은 빼앗은 것들로 벌거벗은 사람들을 입혀 주었습니다. 그들은 포로들에게 옷가지와 신발,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약을 주었습니다. 약한 사람들은 나귀에 태웠습니다. 이스라엘 군사들은 자기 형제들을 종려나무 성 여리고까지 데려다 주었고 자기들은 사마리아로 돌아갔습니다.

15 Then the men who were designated by name rose up and took the captives, and from the spoil they clothed all who were naked among them, dressed them and gave them sandals, gave them food and drink, and anointed them; and they let all the feeble ones ride on donkeys. So they brought them to their brethren at Jericho, the city of palm trees. Then they returned to Samaria.

16 그때 아하스 왕은 앗시리아 왕에게 도움을 청하려고 사람을 보냈습니다.

16 At the same time King Ahaz sent to the kings of Assyria to help him.

17 에돔 사람들이 다시 와서 유다를 공격하고 포로들을 끌고 가는 동안

17 For again the Edomites had come, attacked Judah, and carried away captives.

18 블레셋 사람들이 유다 평지와 남방을 습격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벧세메스, 아얄론, 그데롯과 소고, 딤나, 김소와 그 주변 마을들을 점령하고 거기에 살았습니다.

18 The Philistines also had invaded the cities of the lowland and of the South of Judah, and had taken Beth Shemesh, Aijalon, Gederoth, Sochoh with its villages, Timnah with its villages, and Gimzo with its villages; and they dwelt there.

19 이스라엘 왕 아하스가 유다에 악한 일을 저지르고 여호와께 그토록 죄를 지었으므로 여호와께서 유다를 낮추셨던 것입니다.

19 For the LORD brought Judah low because of Ahaz king of Israel, for he had encouraged moral decline in Judah and had been continually unfaithful to the LORD.

20 앗시리아 왕 디글랏 빌레셀이 아하스 왕에게 왔지만 디글랏 빌레셀은 오히려 아하스 왕을 괴롭힐 뿐이었습니다.

20 Also Tiglath-Pileser king of Assyria came to him and distressed him, and did not assist him.

21 아하스는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방백들의 집에서 값진 물건을 가져다가 앗시리아 왕에게 주었지만 디글랏 빌레셀은 아하스를 돕지 않았습니다.

21 For Ahaz took part of the treasures from the house of the LORD, from the house of the king, and from the leaders, and he gave it to the king of Assyria; but he did not help him.

22 이런 어려운 때 아하스 왕은 더욱 여호와께 죄를 범했습니다.

22 Now in the time of his distress King Ahaz became increasingly unfaithful to the LORD. This is that King Ahaz.

23 그는 자기를 친 다메섹의 신들에게 제물을 바치면서 "아람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도와주었으니 내가 그들에게 제물을 바쳐야겠다. 그러면 그 신들이 나도 도와줄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아하스 왕의 멸망과 온 이스라엘의 멸망을 불렀습니다.

23 For he sacrificed to the gods of Damascus which had defeated him, saying, "Because the gods of the kings of Syria help them, I will sacrifice to them that they may help me." But they were the ruin of him and of all Israel.

24 아하스는 하나님의 성전의 기구들을 다 모아 버렸습니다. 아하스는 여호와의 성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의 길모퉁이마다 제단을 세워 두었습니다.

24 So Ahaz gathered the articles of the house of God, cut in pieces the articles of the house of God, shut up the doors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made for himself altars in every corner of Jerusalem.

25 유다의 성마다 아하스는 다른 신들에게 분향할 산당들을 만들어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진노를 자아냈습니다.

25 And in every single city of Judah he made high places to burn incense to other gods, and provoked to anger the LORD God of his fathers.

26 아하스가 다스린 다른 일들과 그가 한 모든 행동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26 Now the rest of his acts and all his ways, from first to last, indeed they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Judah and Israel.

27 아하스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예루살렘에 장사됐으나 이스라엘 왕들의 무덤에 두지 않았습니다.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7 So Ahaz rested with his fathers, and they buried him in the city, in Jerusalem; but they did not bring him into the tombs of the kings of Israel. Then Hezekiah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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