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tofaith.org/files/attach/images/159/d7f0131f07e12fe3bae3cd9b5b07173e.jpg
NKJV_7월

July 18. II Chr 24-25

조회 수 17 추천 수 0 2017.06.12 07:05:29

Loading the player ...

24.

1 <요아스가 성전을 수리하다 (왕하 12:1-16)> 요아스는 7세 때 왕이 됐고 그는 예루살렘에서 40년을 다스렸습니다. 그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로 브엘세바 사람이었습니다.

1 Joash was seven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forty years in Jerusalem. His mother's name was Zibiah of Beersheba.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의 눈앞에서 옳은 일을 했습니다.

2 Joash did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all the days of Jehoiada the priest.

3 여호야다는 요아스 왕을 위해 두 명의 아내를 얻어 주었습니다. 요아스는 여러 명의 아들과 딸을 낳았습니다.

3 And Jehoiada took two wives for him, and he had sons and daughters.

4 얼마 후 요아스는 여호와의 성전을 고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4 Now it happened after this that Joash set his heart on repairing the house of the LORD.

5 그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불러 말했습니다. "유다의 성들로 가서 온 이스라엘이 해마다 내야 할 돈을 거두라. 그것으로 너희 하나님의 성전을 고칠 생각이다. 지금 당장 하라." 그러나 레위 사람들은 그 일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5 Then he gathered the priests and the Levites, and said to them, "Go out to the cities of Judah, and gather from all Israel money to repair the house of your God from year to year, and see that you do it quickly." However the Levites did not do it quickly.

6 왕은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불러 말했습니다. "어째서 대제사장은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령에 따라서 증거 장막을 위해 이스라엘 무리들이 레위 사람들에게 내야 할 세금을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거두지 않았소?"

6 So the king called Jehoiada the chief priest, and said to him, "Why have you not required the Levites to bring in from Judah and from Jerusalem the collection, according to the commandment of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and of the assembly of Israel, for the tabernacle of witness?"

7 이는 악한 여자 아달랴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부수고 들어가 거룩한 물건들을 바알에게 바쳤기 때문이었습니다.

7 For the sons of Athaliah, that wicked woman, had broken into the house of God, and had also presented all the dedicated things of the house of the LORD to the Baals.

8 왕의 명령이 떨어지자 상자 하나를 만들어 여호와의 성전 문 밖에 두었습니다.

8 Then at the king's command they made a chest, and set it outside at the gate of the house of the LORD.

9 그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정한 세금을 여호와께 바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9 And they made a proclamation throughout Judah and Jerusalem to bring to the LORD the collection that Moses the servant of God had imposed on Israel in the wilderness.

10 모든 관리들과 모든 백성들은 기뻐하며 바칠 것을 가져와 상자 안이 가득 찰 때까지 넣었습니다.

10 Then all the leaders and all the people rejoiced, brought their contributions, and put them into the chest until all had given.

11 상자가 가득 차면 레위 사람들은 그 상자를 왕의 신하들에게 가져갔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을 보면 왕의 비서관과 대제사장의 시종이 와서 그 상자를 비우고 있던 자리에 다시 갖다 놓았습니다. 이렇게 되풀이해 많은 돈을 모았습니다.

11 So it was, at that time, when the chest was brought to the king's official by the hand of the Levites, and when they saw that there was much money, that the king's scribe and the high priest's officer came and emptied the chest, and took it and returned it to its place. Thus they did day by day, and gathered money in abundance.

12 왕과 여호야다는 그 돈을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맡은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을 고치며 석수장이와 목수와 철과 청동으로 성전을 보수하는 일꾼들을 고용했습니다.

12 The king and Jehoiada gave it to those who did the work of the service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they hired masons and carpenters to repair the house of the LORD, and also those who worked in iron and bronze to restore the house of the LORD.

13 그 일을 맡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해 성전 수리는 잘 진행됐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해 본래 모습대로 더욱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13 So the workmen labored, and the work was completed by them; they restored the house of God to its original condition and reinforced it.

14 일을 마치자 그들은 남은 돈을 왕과 여호야다에게 가져왔습니다. 그들은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에서 쓸 번제 기구들과 접시와 다른 금은 물건들을 만들었습니다.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 날마다 여호와의 성전에서 계속해서 번제를 드렸습니다.

14 When they had finished, they brought the rest of the money before the king and Jehoiada; they made from it articles for the house of the LORD, articles for serving and offering, spoons and vessels of gold and silver. And they offered burnt offerings in the house of the LORD continually all the days of Jehoiada.

15 여호야다는 점점 나이가 들어 130세에 죽었습니다.

15 But Jehoiada grew old and was full of days, and he died; he was one hundred and thirty years old when he died.

16 여호야다는 다윗의 성에 있는 왕실 묘지에 왕들과 함께 묻혔습니다.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성전을 위해 선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16 And they buried him in the City of David among the kings, because he had done good in Israel, both toward God and His house.

17 <요아스의 악행> 여호야다 제사장이 죽은 뒤 유다의 관리들이 와서 왕에게 엎드려 절하니 요아스 왕이 그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17 Now after the death of Jehoiada the leaders of Judah came and bowed down to the king. And the king listened to them.

18 유다 백성들은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버리고 아세라 상과 우상들을 경배했습니다. 이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렸습니다.

18 Therefore they left the house of the LORD God of their fathers, and served wooden images and idols; and wrath came upon Judah and Jerusalem because of their trespass.

19 여호와께서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시려고 예언자들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말씀하셨지만 백성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19 Yet He sent prophets to them, to bring them back to the LORD; and they testified against them, but they would not listen.

20 그러자 하나님의 영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에게 내려왔습니다. 스가랴가 백성들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왜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않느냐? 너희는 번영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버리셨다.'"

20 Then the Spirit of God came upon Zechariah the son of Jehoiada the priest, who stood above the people, and said to them, "Thus says God: 'Why do you transgress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so that you cannot prosper? Because you have forsaken the LORD, He also has forsaken you.'"

21 무리들이 스가랴를 죽일 음모를 꾸미고 왕의 명령을 따라 스가랴를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돌로 쳐 죽였습니다.

21 So they conspired against him, and at the command of the king they stoned him with stones in the court of the house of the LORD.

22 요아스 왕은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자신에게 베푼 친절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의 아들을 죽였습니다. 스가랴는 쓰러져 죽으면서 "여호와께서 이 일을 살펴보시고 갚아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22 Thus Joash the king did not remember the kindness which Jehoiada his father had done to him, but killed his son; and as he died, he said, "The LORD look on it, and repay!"

23 1년 후에 아람 왕의 군대가 요아스를 치려고 와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침입해 백성들의 모든 지도자들을 죽였습니다. 그들은 빼앗은 모든 물건을 다메섹에 있는 왕에게 보냈습니다.

23 So it happened in the spring of the year that the army of Syria came up against him; and they came to Judah and Jerusalem, and destroyed all the leaders of the people from among the people, and sent all their spoil to the king of Damascus.

24 아람 군대가 작은 군사로 쳐들어왔으나 여호와께서는 더 큰 군대를 그들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유다가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요아스에게 벌을 내린 것입니다.

24 For the army of the Syrians came with a small company of men; but the LORD delivered a very great army into their hand, because they had forsaken the LORD God of their fathers. So they executed judgment against Joash.

25 아람 사람들은 요아스에게 큰 상처를 입히고 버리고 갔습니다. 요아스의 신하들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을 죽인 일로 인해 반란을 일으켜 침대에 누워 있는 요아스를 죽였습니다. 요아스는 죽어서 다윗의 성에 묻혔지만 왕들의 무덤에는 묻히지 못했습니다.

25 And when they had withdrawn from him (for they left him severely wounded), his own servants conspired against him because of the blood of the sons of Jehoiada the priest, and killed him on his bed. So he died. And they buried him in the City of David, but they did not bury him in the tombs of the kings.

26 요아스에게 반란을 일으킨 사람들은 암몬 여자 시므앗의 아들 사밧, 모압 여자 시므릿의 아들 여호사밧이었습니다.

26 These are the ones who conspired against him: Zabad the son of Shimeath the Ammonitess, and Jehozabad the son of Shimrith the Moabitess.

27 요아스의 아들들에 관한 것과 요아스에 대한 많은 예언들과 하나님의 성전 수리에 관한 일은 왕들의 역사책 주석에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7 Now concerning his sons, and the many oracles about him, and the repairing of the house of God, indeed they are written in the annals of the book of the kings. Then Amaziah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25.

1 <유다 왕 아마샤 (왕하 14:2-20)> 아마샤는 25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29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으로 예루살렘 사람이었습니다.

1 Amaziah was twenty-fiv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twenty-nine years in Jerusalem. His mother's name was Jehoaddan of Jerusalem.

2 아마샤는 여호와의 눈앞에서 올바르게 행했지만 온 마음을 다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2 And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but not with a loyal heart.

3 아마샤는 나라가 굳게 선 후 자기 아버지를 죽인 관리들을 죽였습니다.

3 Now it happened, as soon as the kingdom was established for him, that he executed his servants who had murdered his father the king.

4 그러나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는데 이것은 모세의 책, 곧 율법에 기록된 말씀을 따른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자녀로 인해 죽이지 말고 자녀를 아버지로 인해 죽이지 말며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죄로 인해 죽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However he did not execute their children, but did as it is written in the Law in the Book of Moses, where the LORD commanded, saying, "The fathers shall not be put to death for their children, nor shall the children be put to death for their fathers; but a person shall die for his own sin."

5 아마샤는 유다 백성들을 불러 온 유다와 베냐민 땅을 위해 그 집안별로 백부장과 천부장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20세 이상인 남자들을 불러 모았는데 창과 방패를 다룰 수 있는 사람들 30만 명이었습니다.

5 Moreover Amaziah gathered Judah together and set over them captains of thousands and captains of hundreds, according to their fathers' houses, throughout all Judah and Benjamin; and he numbered them from twenty years old and above, and found them to be three hundred thousand choice men, able to go to war, who could handle spear and shield.

6 또 이스라엘에서 10만 명의 용사들을 은 100달란트를 주고 고용했습니다.

6 He also hired one hundred thousand mighty men of valor from Israel for one hundred talents of silver.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그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는 왕과 함께 가서는 안 됩니다.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에브라임의 모든 자손과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7 But a man of God came to him, saying, "O king, do not let the army of Israel go with you, for the LORD is not with Israel--not with any of the children of Ephraim.

8 왕이 전쟁터에 나가 아무리 용감하게 싸워도 하나님께서는 적들 앞에서 왕을 거꾸러뜨리실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돕기도 하시고 패하게도 하실 힘이 있습니다."

8 "But if you go, be gone! Be strong in battle! Even so, God shall make you fall before the enemy; for God has power to help and to overthrow."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군대에게 준 100달란트는 어쩌란 말이냐?"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보다 더 많이 주실 수 있습니다."

9 Then Amaziah said to the man of God, "But what shall we do about the hundred talents which I have given to the troops of Israel?" And the man of God answered, "The LORD is able to give you much more than this."

10 그러자 아마샤는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자기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들은 유다 백성에게 크게 화를 내며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10 So Amaziah discharged the troops that had come to him from Ephraim, to go back home. Therefore their anger was greatly aroused against Judah, and they returned home in great anger.

11 그러고 나서 아마샤는 용기를 내 자기 군대를 소금 골짜기로 이끌고 갔습니다. 거기서 아마샤는 세일 사람들 1만 명을 죽였습니다.

11 Then Amaziah strengthened himself, and leading his people, he went to the Valley of Salt and killed ten thousand of the people of Seir.

12 유다 군대는 또 다른 1만 명의 사람들을 사로잡았고 그들을 절벽 꼭대기에서 떨어뜨리니 모두 몸이 부서졌습니다.

12 Also the children of Judah took captive ten thousand alive, brought them to the top of the rock, and cast them down from the top of the rock, so that they all were dashed in pieces.

13 아마샤가 싸움에 나가지 못하도록 돌려보낸 군대는 사마리아부터 벧호론 사이에 있는 유다 성들을 습격했습니다. 그들은 3,000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빼앗아 갔습니다.

13 But as for the soldiers of the army which Amaziah had discharged, so that they would not go with him to battle, they raided the cities of Judah from Samaria to Beth Horon, killed three thousand in them, and took much spoil.

14 아마샤는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가는 길에 세일 사람들의 우상들을 가져갔습니다. 아마샤는 그것들을 자기 신들로 삼고 그 앞에서 절하고 번제물을 올렸습니다.

14 Now it was so, after Amaziah came from the slaughter of the Edomites, that he brought the gods of the people of Seir, set them up to be his gods, and bowed down before them and burned incense to them.

15 여호와의 진노가 아마샤에게 내렸고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예언자를 보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어떻게 저 자들의 신들에게 구하느냐? 그것들이 자기 백성들을 그 손으로 구하지 못했다."

15 Therefore the anger of the LORD was aroused against Amaziah, and He sent him a prophet who said to him, "Why have you sought the gods of the people, which could not rescue their own people from your hand?"

16 예언자의 말이 아직 끝나기도 전에 왕이 예언자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너를 왕의 참모로 삼았느냐? 닥쳐라. 왜 화를 스스로 불러오느냐." 그러자 예언자가 예언을 그치면서 말했습니다. "왕이 이런 일을 하고도 제 경고를 듣지 않으시니 저는 하나님께서 왕을 멸망시키려고 결정하신 것을 이제 알 것 같습니다."

16 So it was, as he talked with him, that the king said to him, "Have we made you the king's counselor? Cease! Why should you be killed?" Then the prophet ceased, and said, "I know that God has determined to destroy you, because you have done this and have not heeded my advice."

17 유다 왕 아마샤는 자기 신하들의 의견을 물은 뒤 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습니다. ", 와서 나와 겨루어 보자."

17 Now Amaziah king of Judah asked advice and sent to Joash the son of Jehoahaz, the son of Jehu, king of Israel, saying, "Come, let us face one another in battle."

18 그러나 이스라엘 왕 요아스는 유다 왕 아마샤에게 대답했습니다. "레바논의 가시나무가 레바논의 백향목에게 사람을 보내 '네 딸을 보내 내 아들과 결혼시켜라'라고 말하였더니 레바논의 들짐승이 나와 그 가시나무를 발로 짓밟아 버렸다.

18 And Joash king of Israel sent to Amaziah king of Judah, saying, "The thistle that was in Lebanon sent to the cedar that was in Lebanon, saying, 'Give your daughter to my son as wife'; and a wild beast that was in Lebanon passed by and trampled the thistle.

19 네가 에돔을 물리쳤다고 교만해졌구나. 이제 집에 가만히 머물러 있어라. 왜 문제를 일으켜 너와 유다의 멸망을 부르느냐?"

19 "Indeed you say that you have defeated the Edomites, and your heart is lifted up to boast. Stay at home now; why should you meddle with trouble, that you should fall--you and Judah with you?"

20 그러나 아마샤는 듣지 않았으니 그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에돔의 신들에게 구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20 But Amaziah would not heed, for it came from God, that He might give them into the hand of their enemies, because they sought the gods of Edom.

21 그러자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공격해서 그와 유다 왕 아마샤는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맞섰습니다.

21 So Joash king of Israel went out; and he and Amaziah king of Judah faced one another at Beth Shemesh, which belongs to Judah.

22 유다는 이스라엘에 패했고 모든 사람이 뿔뿔이 흩어져 자기 집으로 도망쳐 버렸습니다.

22 And Judah was defeated by Israel, and every man fled to his tent.

23 이스라엘 왕 요아스는 여호아하스의 손자이며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 왕 아마샤를 벧세메스에서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요아스는 아마샤를 예루살렘으로 데려갔고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모퉁이 문까지 400규빗의 예루살렘 성벽을 무너뜨렸습니다.

23 Then Joash the king of Israel captured Amaziah king of Judah, the son of Joash, the son of Jehoahaz, at Beth Shemesh; and he brought him to Jerusalem, and broke down the wall of Jerusalem from the Gate of Ephraim to the Corner Gate--four hundred cubits.

24 요아스는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창고에서 오벧에돔이 지키던 모든 금과 은과 모든 물건들과 왕궁 보물을 빼앗고 사람들도 인질로 잡아 사마리아로 돌아갔습니다.

24 And he took all the gold and silver, all the articles that were found in the house of God with Obed-Edom, the treasures of the king's house, and hostages, and returned to Samaria.

25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는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뒤 15년을 더 살았습니다.

25 Amaziah the son of Joash, king of Judah, lived fifteen years after the death of Joash the son of Jehoahaz, king of Israel.

26 아마샤가 다스린 다른 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26 Now the rest of the acts of Amaziah, from first to last, indee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Judah and Israel?

27 아마샤가 여호와를 따르는 데서 돌아선 후 예루살렘에서는 반란이 일어났고 아마샤는 라기스로 도망했습니다. 그러나 반란자들은 라기스까지 사람을 보내 거기서 아마샤를 죽였습니다.

27 After the time that Amaziah turned away from following the LORD, they made a conspiracy against him in Jerusalem, and he fled to Lachish; but they sent after him to Lachish and killed him there.

28 그들은 아마샤를 말에 실어 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유다의 성에 장사했습니다.

28 Then they brought him on horses and buried him with his fathers in the City of Judah.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1 July 1. I Chr 1-3
30 July 2. I Chr 4-
29 July 3. I Chr 6-7
28 July 4. I Chr 8-10
27 July 5. I Chr 11-13
26 July 6. I Chr 14-16
25 July 7 . I Chr 17-20
24 July 8. I Chr 21-23
23 July 9. I Chr 24-26
22 July 10. I Chr 27-29
21 July 11. II Chr 1-4
20 July 12. II Chr 5-7 file
19 July 13. II Chr 8-10
18 July 14. II Chr 11-14
17 July 15. II Chr 15-18
16 July 16. II Chr 19-20
15 July 17. II Chr 21-23
» July 18. II Chr 24-25
13 July 19. II Chr 26-28
12 July 20. II Chr 29-30
11 July 21. II Chr 31-32
10 July 22. II Chr 33-34
9 July 23. II Chr 35-36
8 July 24. Ezra 1-4
7 July 25. Ezra 5-7
6 July 26. Ezra 8-10
5 July 27. Hebrew 1-3
4 July 28. Hebrew 4-7
3 July 29. Hebrew 8-10
2 July 30. Hebrew 11-13
1 July 31. James 1-5

오늘의 말씀

  •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 시 71:18

링크사이트

baner

오늘:
6
어제:
9
전체:
24,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