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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1일. 겔 40-42

paul 2018.01.07 06:06 조회 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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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 <새 성전> 우리가 포로로 잡혀 온 지 이십오 년째 되는 해, 예루살렘이 함락된 지 십사 년째 되는 해의 첫째 달, 그 달 십 일, 바로 그 날에,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임했고, 그가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리고 가셨다.

2 하나님의 환상중에, 그가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서 대단히 높은 산 위에 두셨는데, 그 산 남쪽에 도시처럼 보이는 건물들이 있었다.

3 하나님께서 나를 그 곳으로 데리고 가셨고, 나는 놋과 같은 모양을 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는 모시로 만든 끈과 측량하는 막대기를 손에 들고 건물 입구에 서 있었다.

4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 “사람아, 내가 네게 보여 줄 모든 것들을 네 눈으로 보고, 네 귀로 듣고, 자세히 주목하여라.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너를 여기로 데리고 온 이유이기 때문이다. 네가 보는 모든 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여라.”

5 <동쪽 문> 나는 성전 지역을 완전히 둘러싸고 있는 담 하나를 보았다. 그 사람의 손에 있는 측량 막대기의 길이는 3.2미터였고, 그가 담을 재었더니, 두께가 측량 막대기 하나 정도의 두께였고, 높이도 측량 막대기 하나의 높이였다.

6 그리고 나서 그가 동쪽을 향해 있는 문으로 들어갔다. 계단을 올라가 문의 입구를 재어 보니, 그 길이가 측량 막대기 정도의 길이였다.

7 문지기들을 위한 방들은 측량 막대기 하나 정도의 길이와 너비였고, 이 방들 사이의 벽 두께는 2.5미터 정도였다. 현관 옆에 있는 문의 입구는 측량 막대기 하나 정도의 두께였다.

8 그런 다음, 그는 출입문의 현관을 재었는데,

9 그 두께는 4미터 정도였고, 현관 기둥들은 두께가 1미터 정도였다. 출입문의 현관은 성전을 향해 있었다.

10 동쪽 문 안쪽에, 양쪽으로 작은 방이 셋씩 있었는데, 이 방들은 크기가 모두 같았으며, 양쪽에 있는 돌출된 벽면들도 모두 같은 크기였다.

11 또한 그 사람이 문 입구의 너비를 재었더니 5미터였고, 길이는 6.5미터였다.

12 각 방 앞에는 높이가 50센티미터 되는 담이 있었고, 각 방의 길이와 너비는 모두 3미터였다.

13 그가 또 한 방의 뒤편 담 꼭대기에서부터 앞쪽 담 꼭대기에 이르는 문을 재었는데, 그 거리가 한 쪽 난간 입구로부터 다른 쪽 난간 입구까지 12.5미터 가량이었다.

14 또 출입문 안쪽을 싸고 있는 돌출된 벽면들을 재었더니, 길이가 30미터였다.

15 문의 입구로부터 출입문 현관의 끝까지의 거리는 25미터였다.

16 문 안쪽에 있는 방들과 돌출된 벽과 현관에 모두 창이 있었고, 돌출된 벽들의 표면은 종려나무로 장식되어 있었다.

17 <바깥뜰> 그 뒤, 그가 나를 바깥뜰로 데려갔다. 거기서 나는 여러 개의 방과 성전 뜰을 따라 만들어진 포장된 길을 보았다. 포장된 길을 따라서 방이 삼십 개가 있었다.

18 포장된 길은 문 양쪽을 따라 연결되어 있었고, 그 길이는 문들의 길이와 같았다. 이것은 아래쪽의 길이었다.

19 그 사람이 바깥벽에서부터 안쪽 벽까지 길이를 재었더니 두 벽 사이에 있는 바깥뜰의 길이가 50미터였다. 동쪽과 북쪽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20 <북쪽 문> 그 사람이 북쪽을 향하면서 바깥뜰로 이어지는 문의 길이와 너비를 재보았다.

21 각 면에는 방이 세 개씩 있었는데, 각 방의 돌출된 벽과 현관은 첫 번째 문과 크기가 똑같았다. 길이가 25미터였고, 너비가 12.5미터였다.

22 창문과 현관과 종려나무를 새긴 것도 동쪽 문의 것들과 크기가 같았다. 일곱 계단을 오르면 문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계단 맞은편에 현관이 있었다.

23 안뜰에도 동쪽 문처럼 북쪽 문 맞은편에 문 하나가 있었다. 그 사람이 안문과 바깥문 사이의 거리를 재니 50미터였다.

24 <남쪽 문>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남쪽으로 갔다. 거기에도 남쪽으로 난 문이 있었다. 그가 그 안벽과 현관을 재니 크기가 다른 두 문과 똑같았다.

25 이 문과 그 현관 양쪽에도 창문이 나 있었는데, 다른 문 창문에 있는 것과 같았다. 문의 길이는 25미터였고, 너비는 12.5미터였다.

26 일곱 계단을 오르면 문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계단 맞은편에 현관이 있었다. 그 돌출된 벽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27 안뜰의 남쪽에도 문 하나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그 문과 남쪽 문 사이의 거리를 재니 50미터였다.

28 <안뜰>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남쪽 문을 지나 안뜰로 들어가더니 남쪽 문을 재었다. 그 크기가 다른 문들과 똑같았다.

29 문 안쪽의 방들과 돌출된 벽들과 현관의 크기가 다른 문들의 것과 같았다. 이 문과 그 현관 양쪽에도 창문이 나 있었다. 이 문의 길이는 25미터였고, 너비는 12.5미터였다.

30 안쪽 문의 각 현관은 길이가 12.5미터, 너비가 2.5미터가 조금 못 되었다.

31 그 문의 현관은 바깥뜰 쪽으로 나 있었고, 그 돌출된 벽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그 문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여덟 계단이 있었다.

32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동쪽으로 난 안뜰로 들어갔다. 그가 안쪽 동문을 재니 그 크기가 다른 문들과 똑같았다.

33 문 안쪽의 방들과 돌출된 벽들과 현관의 크기가 바깥벽의 다른 문들의 것과 같았다. 이 문과 그 현관 양쪽에도 창문이 나 있었다. 이 문의 길이는 25미터였고, 너비는 12.5미터였다.

34 그 문의 현관은 바깥뜰 쪽으로 나 있었고, 그 안벽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그 문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여덟 계단이 있었다.

35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북쪽 문으로 들어가더니 북쪽 문을 재었다. 그 크기가 다른 문들과 똑같았다.

36 문 안쪽의 방들과 돌출된 벽들과 현관의 크기가 바깥벽의 다른 문들의 것과 같았다. 이 문과 그 현관 양쪽에도 창문이 나 있었다. 이 문의 길이는 25미터였고, 너비는 12.5미터였다.

37 그 문의 현관은 바깥뜰 쪽으로 나 있었고, 그 돌출된 벽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그 문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여덟 계단이 있었다.

38 <제물을 준비하는 방> 북쪽 문 곁에는 문이 달린 방이 하나 있었는데, 제사장들이 태워서 드리는 번제물을 씻는 방이었다.

39 그 방 양쪽에는 상이 두 개씩 있었는데, 그 위에서 태워 드리는 번제물과 죄를 씻는 속죄 제물과 허물을 씻는 속건 제물을 잡았다.

40 현관 바깥, 곧 북쪽 문으로 들어가는 양쪽 입구에도 각각 상이 두 개씩 있었다.

41 그렇게 문 이쪽에 상이 네 개 있었고, 저쪽에도 상이 네 개 있었다. 제사장들이 제물을 잡는 상이 모두 여덟 개 있었다.

42 태워서 드리는 번제물을 바칠 때 쓰는, 돌을 깎아 만든 상이 네 개 있었다. 이 상들은 각각 길이가 80센티미터 가량, 너비도 80센티미터 가량, 높이가 50센티미터 가량이었다. 그 위에는 제사장들이, 태워서 드리는 번제물과 그 밖의 제물을 잡을 때 쓰는 도구들이 놓여 있었다.

43 방 안 네 벽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 만한 갈고리가 걸려 있었으며, 상 위에는 제물로 쓸 고기들이 놓여 있었다.

44 <제사장들의 방> 안뜰에는 방이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북쪽 문 곁에 위치하여 남쪽을 향하고 있었고, 다른 방은 남쪽 문 곁에 위치하여 북쪽을 향하고 있었다.

45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 “남쪽을 향한 이 방은 성전에서 일하는 제사장들의 방이다.

46 그리고 북쪽을 향한 이 방은 제단에서 일하는 제사장들의 방이다. 그들은 사독의 자손들로서 레위 후손들 가운데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여호와를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이다.”

47 그가 성전 뜰을 재니 길이가 50미터요, 너비도 50미터인 정사각형이었다. 그리고 제단은 성전 앞쪽에 있었다.

48 <성소의 현관>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성전 현관으로 들어가서 현관의 각 벽을 재니, 두께가 2.5미터였다. 문의 너비는 7미터였고, 문의 양 옆에 있는 벽은 두께가 150센티미터였다.

49 현관의 길이는 10미터였고, 너비는 6미터였다. 현관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계단이 열 개가 있었다. 그리고 벽 곁에는 입구 양쪽으로 기둥이 하나씩 있었다.



41.
1 <성전의 지성소>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바깥 성소로 가서 그 벽을 재니 두께가 양쪽 모두 3미터였다.
2 입구의 너비는 5미터였고, 입구 양쪽 벽의 두께는 각각 2.5미터였다. 그가 바깥 성소를 재니 길이가 20미터, 너비가 10미터였다.
3 그후에 그 사람이 안쪽 성소로 들어가 입구의 벽을 재니 그 두께가 1미터였다. 입구의 너비는 3미터였고, 양쪽편 돌출된 벽두께는 3.5미터 가량 되었다.
4 그 사람이 안쪽 성소 끝에 있는 방을 재니 길이와 너비가 모두 10미터였다. 그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이 방이 가장 거룩한 곳인 지성소이다”라고 하였다.
5 그후에 그 사람이 성전 벽을 재었는데 두께가 3미터였다. 성전의 삼면 벽을 따라 나 있는 곁방들은 너비가 1.5미터 가량이었다.
6 그 곁방들은 방 위에 방이 있어서 삼층을 이루고 있었고, 층마다 방이 삼십 개씩 있었다. 곁방들은 벽의 힘으로 지탱된 것이 아니라 벽에서 나온 선반의 힘으로 지탱되었다.
7 성전 둘레의 곁방들의 구조를 살펴보면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넓어졌다. 그리고 아래층에서 가운데층을 거쳐 꼭대기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다.
8 내가 보니 성전 둘레의 지대가 다른 곳보다 3미터 더 높았는데, 그것은 곁방들의 기초를 닦아 그렇게 된 것이다.
9 곁방의 바깥벽 두께는 2.5미터였다. 성전 곁방들과 제사장의 방들 사이에는 넓은 공터가 있었는데
10 그 너비는 10미터였고, 성전을 돌아가며 나 있었다.
11 곁방의 문은 공터 쪽으로 나 있는데 한 문은 북쪽으로, 다른 문은 남쪽으로 나 있었다. 성전 주위의 이 공터의 너비는 2.5미터였다.
12 서쪽으로 성전 뜰을 마주하고 있는 건물이 있는데 그 너비는 36미터였고, 벽의 두께는 모두 2.5미터였고, 건물의 길이는 45미터였다.
13 그 사람이 성전을 재었더니 길이가 50미터였다. 성전 뜰과 건물과 벽을 모두 합한 길이도 50미터였다.
14 성전 동쪽과 그 뜰의 너비도 50미터였다.
15 그 사람이 서쪽으로 성전 뜰을 마주하고 있는 건물과 곁방들의 길이를 재니 합해서 50미터였다. 바깥 성소, 안쪽 성소, 그리고 뜰을 마주 보고 있는 현관,
16 그리고 문간, 좁은 창문들과 복도에 나무판자를 대 놓았는데, 바닥에서 창문이 있는 곳까지 모두 나무판자를 대 놓았다.
17 안쪽 성소로 들어가는 입구 바깥쪽 위에, 그리고 안쪽 성소와 바깥쪽 성소 둘레에도 나무판자를 대 놓았다.
18 그 나무 판자에는 날개 달린 생물인 그룹과 종려나무의 조각이 있었는데,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가 있었고 그룹은 모두 두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19 하나는 사람의 얼굴이었고, 다른 하나는 사자의 얼굴이었는데 각각 종려나무를 바라보고 있었다. 성전 벽 전체가 다 이와 같았다.
20 성전 바닥부터 문 위까지 성소의 벽마다 종려나무와 날개 달린 생물인 그룹이 조각되어 있었다.
21 바깥 성소의 벽은 사각형이었다. 가장 거룩한 곳인 지성소의 정면에는
22 나무 제단처럼 보이는 것이 있었는데, 높이는 1.5미터 가량, 너비는 1미터 가량이었다. 그 모서리와 받침대와 옆부분은 모두 나무로 되어 있었다.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 “이것은 여호와 앞에 놓는 상이다.”
23 바깥 성소와 안쪽 성소에는 이중문이 나 있었다.
24 문마다 문짝이 두 개 있었고, 그것은 밀어서 여는 문이었다.
25 바깥 성소의 문에도 성전 벽에 새겨진 것과 같이 날개 달린 생물인 그룹과 종려나무 조각이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성전 현관 앞에는 나무 지붕이 있었다.
26 현관의 양쪽 벽에는 종려나무가 조각된 좁은 창문들이 있었고, 성전 곁방들에도 돌출된 조각들이 있었다.

42.
1 <제사장들의 방>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북쪽 바깥뜰로 나가 성전 뜰 맞은편에 있는 방들로 갔다.
2 북쪽으로 문이 난 건물을 재니 길이가 50미터, 너비가 25미터였다.
3 성전 안뜰에서 10미터쯤 되는 지역과 바깥뜰 돌을 깔아 놓은 반대편에는 각각 삼층으로 된 복도들이 서로를 향하고 있었다.
4 방 북쪽으로는 통로가 있는데 너비는 5미터, 길이는 50미터였으며, 문들은 모두 북쪽을 향해 나 있었다.
5 맨 위층의 방들이 가장 좁았는데, 그것은 복도가 차지하는 면적이 일층과 이층보다 삼층이 더 넓기 때문이었다.
6 이 방들은 삼층으로 되어 있는데, 뜰의 기둥과 같은 기둥이 없기 때문에 맨 위층의 방들은 아래층 방들보다 더 안쪽으로 물려서 좁게 지어졌다.
7 이 방들과 함께 바깥뜰과도 나란히 쌓인 담이 있었는데 담의 길이는 25미터였다.
8 바깥뜰로 향해 나 있는 방들의 길이는 25미터였고, 성전을 마주 보고 있는 방들의 길이는 50미터였다.
9 아래층 방들의 입구는 그 건물의 동쪽 끝에 있어서 뜰에서 방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
10 바깥뜰의 벽과 나란히 남쪽에도 방들이 있었는데, 이 방들은 성전뜰에 인접해 있었으며 바깥벽을 마주 보고 있었다.
11 그리고 이 방들 앞에는 통로가 있었는데 그 모양이 북쪽의 방들과 같았다. 길이와 너비가 같았고 출입구와 모습도 같았다.
12 모든 방으로 통하는 통로의 동쪽 끝에는 문이 있었다.
13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 “성전뜰을 마주 보고 있는 북쪽과 남쪽 방들은 제사장들의 방인데, 여호와께 나아가는 제사장들이 가장 거룩한 제물을 먹는 곳이며, 제사장들은 그 곳에 가장 거룩한 제물, 곧 곡식 제물과 죄를 씻는 속죄 제물과 허물을 씻는 속건 제물을 놓는다. 그 곳이 가장 거룩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14 한번 거룩한 지역 안에 들어가면 제사장들은 그 곳에서 봉사할 때 입던 옷을 벗어 놓은 뒤에야, 성전 바깥뜰로 나갈 수 있다. 이는 그 옷들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다른 옷으로 갈아입은 뒤에야 제사장들은 백성들이 있는 곳으로 나갈 수 있다.”
15 <성전 주변> 그 사람이 성전 안쪽을 다 잰 다음에 나를 데리고 동쪽 문으로 나가서 성전 주변 지역을 쟀다.
16 그가 자를 가지고 동쪽을 재니 그 자로 250미터였다.
17 북쪽을 재니 북쪽도 250미터였다.
18 남쪽을 재니 남쪽도 그 자로 250미터였다.
19 서쪽으로 돌아가서 서쪽을 재니 그 곳도 250미터였다.
20 그는 이렇게 성전 사방을 다 재었다. 성전 사방으로 담이 있었는데, 그 길이가 250미터, 너비도 250미터였다. 그 담은 거룩한 성소와 일반 지역을 가르는 담이었다.

오늘의 말씀

  •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 시 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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